할리스커피 신유정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동참

할리스커피 신유정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신유정 대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참했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 최우선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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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맛집】 여의도 한식 전문 <사대부집 곳간>,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 있어 음식 맛만큼 뷰가 좋은 한식 전문점 <사대부집 곳간>,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준비돼있는 곳이다.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