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가 2021년 급여 끝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조성한 1,730여 만원을 소아암 환하 치료를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올 하내 모은 867만원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출연해 만든 것으로, 소아암 및 츼귀 난치성 질환을 진닫받은 환아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롯데푸드 임직원들의 기부금은 총 7,900여 만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