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제주 특화 브랜드 ‘제주담음’을 론칭하고, 제주산 원재료를 활용한 ‘제주 흑돼지 \카레’와 ‘제주 한라봉마말레이드’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제주 고유의 특색을 살린 ‘제주담음’은 현지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원료를 제품화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탄생했다.

 

첫 제품으로 출시한 ‘제주 흑돼지카레’는 제주산 흑돼지와 감자, 당근을 큼직하게 썰어 넣어 식감을 살렸으며, 제주산 온주감귤과 감귤 농축액을 첨가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냈다.

‘제주 한라봉마말레이드’는 제철에 수확한 제주산 감귤과 한라봉, 하귤만을 사용한 잼으로, 당도를 조절해 싱그러운 과육 본연의 맛을 구현했다.

두 신제품은 11월 22일부터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 2종과 레시피 카드, 특별 제작 패키지, 쇼핑백 등으로 구성된 기프트박스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