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이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어 위드 코로나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11월 2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2,685명과 해외유입 14명 등 모두 2,699명이다. 주말효과로 이틀째 2천명대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160명, 경기 769명, 인천 129명 등 수도권에서 2,058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76.6%를 차지햇따.

 

위·중증 환자는 최근 들어 가장 많은 34명이 늘어나 549명이고, 사망자도 30명이나 추가돼 누적 3,32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