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속담에 사흘 굶어 남의 집 담장을 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성경 속 인물 중에는 사흘이 아니라 고작 한나절 사냥을 갔다온 뒤 식탐을 참지 못하고, 죽 한 그릇에 장자의 권리를 동생에게 팔아버린 어리석은 인물이 있다.

 

식탐이 초래한 두 번째 비극의 사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