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올해도 비타베리, 아삭달콤딸기, 하얀딸기 등의 신품종을 선보이며 딸기 판매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비타베리는 단단한 육질의 대과형으로 비타민C 함량이 100g당 77mg으로 일반 품종보다 30% 가량 높아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자랑한다.

 

아삭달콤딸기는 일반 딸기 품종의 과실당 무게가 평균 21g인 것에 비해 과실당 60g까지 나가는 대왕딸기 품종으로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으로 주로 해외 수출용으로 판매된다.

 

색다른 컬러감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분행색의 만년설 딸기는 물량을 전년 대비 3배 늘렸고, 일본 품종으로 파인애플향이 나는 새콤달콤 하얀딸기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12월 2일부터 일주일간 딸기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