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8월 이달의 맛 ‘보라보라’ 출시
글로벌 슈퍼스타 ‘BTS’와 함께 배스킨라빈스 최초… 4포션 아이스크림 개발

배스킨라빈스가 8월 이달의 맛 ‘보라보라’를 출시한다. 오는 1일 출시되는 ‘보라보라’는 총 네 가지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토핑과 리본이 모두 어우러진 제품이다. 배스킨라빈스가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이고, 역대 배스킨라빈스 제품 중 가장 많은 플레이버를 조합한 이달의 맛이다. ‘보라보라’는 △은은한 블루베리향이 가득한 ‘블루베리 요거트 아이스크림’, △상큼함을 극대화한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요거트 아이스크림’, 그리고 △깔끔한 뒷맛을 선사하는 ‘블랙베리 샤베트’로 구성됐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부드러운 조화를 이루고, 아이스크림별 다채로운 색상이 그라데이션을 이루며 시각적인 완성도도 높였다. 여기에 블루베리 리본과 블루베리 과육을 넣어 보다 진한 블루베리 맛을 완성했다. 또, ‘보라보라’는 제품의 보라빛 색상과 ‘보다’의 의미를 모두 담은 독특한 제품명으로 시선을 끈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얼음을 섞고, 진한 블루베리 과육을 넣은 이달의 음료 ‘보라보라 블라스트(R사이즈, 5,100원)’도 선보인다. 무더운 여름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이달의 디저트로는 보라색 마카롱 사이에 달콤한 치즈 아이스크림, 블루베리를 더한 ‘보라보라 아이스 마카롱(3,300원)’,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에 치즈 큐브를 넣어 쫀득한 찹쌀떡과 함께 즐기는 ‘보라보라 아이스 모찌(2,800원)’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8월 한 달간 ‘보라보라’ 싱글레귤러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하며, ‘보라보라 블라스트’, ‘보라보라 아이스 마카롱과 모찌’는 각각 1,000원, 500원의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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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 화장 고쳤다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오뚜기가 대표라면 ‘진라면’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여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진라면 한 그릇이 주는 ‘맛의 즐거움’을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진행하였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도 산뜻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하여 더욱 새로워진 진라면이 탄생했다. 매운맛은 빨간색, 순한맛은 파란색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이 두 가지 맛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패키지 전면에는 먹음직스러운 진라면의 씨즐 이미지를 크게 배치하여 맛있는 진라면의 취식 욕구를 극대화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의 오뚜기 진라면과 함께 일상 속에서 맛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으로 1988년 출시된 이래 32년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국물이 ‘진’한 라면이라는 의미의 진라면은 진한 국물맛은 물론, 잘 퍼지지 않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발에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의 대표라면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오뚜기는 이번 진라면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진라면 브랜드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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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단무지 모양 젤리’ 출시
GS25와 협업해 탄생한 이색 모양 젤리 신제품

롯데제과가 GS25와 협업해 이색 모양의 젤리 신제품 ‘단무지 모양 젤리’를 선보였다. ‘단무지 모양 젤리’는 얇게 썬 단무지 모양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모양은 단무지를 닮았지만, 쫀득한 식감에 상큼한 파인애플맛을 내는 반전의 재미를 주는 젤리이다. 이 제품은 겉포장의 글자체와 디자인을 단순화해 ‘옛날 단무지 감성’을 살렸다. 가격(권장 소비자 가격 기준)은 2,000원/96g이다. 최근 젤리 시장은 지구, 삼겹살, 계란프라이 등 다양한 모양의 재미를 콘셉트로 한 젤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젤리 주소비층인 10, 20대를 중심으로 한 MZ세대(밀레니얼 + Z세대)가 재미와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에 따른다. 롯데제과는 이런 트렌드를 반영, ‘마카롱 모양 젤리’, ‘빼빼로 초코젤리’에 이어 이번에 ‘단무지 모양 젤리’를 선보이며, 이색 모양 젤리 라인업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향후 롯데제과는 색다른 재미와 독특한 모양, 새로운 식감을 가진 이색 젤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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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파스퇴르, ‘100% 유기농 야채농장 ABC주스’ 출시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을 1: 0.3 : 1 비율로 담은 건강주스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100% 유기농 야채농장 ABC주스’를 출시했다. 건강주스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ABC주스를 간편히 마실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ABC주스는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을 1 : 0.3 : 1(농축액기준)의 황금 비율로 담은 건강주스다. 각 원료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딴 ABC주스로 불리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헐리우드 스타의 몸매관리 비법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어 국내에서도 지난해 말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파스퇴르 100% 유기농 야채농장 ABC주스는 100% 유기농 원료 사용, 무설탕, 인공첨가물 무첨가, HACCP인증 등 믿을 수 있는 원료와 제조공정으로 안심할 수 있다. 또, 레몬을 소량 첨가해 부담없이 상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파스퇴르 100% 유기농 야채농장은 유기농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건강주스다. 이번에 ABC주스가 추가되면서 기존 100% 야채농장 유기농 과일·야채와 함께 전체 2종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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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도 ‘새로운 맛’ 찾는다
이마트, 스파클링 막걸리 ‘지평 이랑이랑’ 출시

코로나19 장기화에 홈술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이색 주류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에 이마트가 전통 막걸리 제조업체 지평주조와 공동으로 기획하고 개발한 ‘이색 스파클링 막걸리’ '지평 이랑이랑(750ml)'을 19일(일)부터 4,800원에 선보인다. '지평 이랑이랑'은 이마트의 '재발견 재발견의맛' 프로젝트에서 탄생한 신상품이다. '재발견 발견의맛'은 이마트가 우리 먹거리를 직접 발굴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소비 트렌드를 결합한 전통 먹거리 상품을 주로 개발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평주조와 협력해 '지평 이랑이랑'의 콘셉트, 맛, 디자인 등을 기획 및 개발했다. 이마트 주류 바이어, 이마트 마케팅, 지평주조 3자가 함께 여러차례 샘플 테이스팅을 진행하고 레시피를 연구한 끝에 '지평 이랑이랑'이 탄생했다. '지평 이랑이랑'은 일반적인 막걸리와 차별화된 ‘스파클링 막걸리’로, 마셨을 때 시원한 탄산을 느낄 수 있어 더운 여름철에 즐기기 좋은 알코올 도수 5도의 저도주다. 트렌디하게 전통주를 즐기는 젊은층을 타깃으로 기획해, 묵직하고 텁텁하기보다 가볍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청량한 탄산감과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레몬 농축액과 허브류를 첨가해 상큼한 산미를, 인공 감미료 대신 자일리톨을 첨가해 깔끔한 단맛을 냈다. 개봉시에 샴페인처럼 기포가 생성돼 시각적 청량함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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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카페 공간 ‘HIVE 한남’ 매장 오픈
유기농 아이스크림과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공간

배스킨라빈스가 새로운 카페 공간 ‘HIVE 한남(하이브 한남)’을 오픈했다. ‘벌집(HIVE)’의 주제로 만든 배스킨라빈스의 첫번째 카페 공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편안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HIVE 한남’은 배스킨라빈스의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유일한 매장이다.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민트 초콜릿 칩’, ‘체리쥬빌레’ 등 총 12가지 인기 플레이버를 유기농 원재료로 만들었다. 커피도 보다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다. SPC 그룹의 대표적인 세 가지 원두를 제공하며, 고객이 취향에 맞게 원두를 골라 즐길 수 있는 ‘커피 셀렉션 존’을 마련했다. ‘HIVE 한남’에서는 1층에 위치한 오픈 키친에서 직접 제조한 디저트를 판매한다. 매장 내외부의 인테리어에도 ‘HIVE 한남’만이 추구하는 ‘벌집’ 콘셉트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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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올여름 폭염은 능이백숙으로 이기자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들은 1능이, 2표고, 3송이라고 말한다. 능이가 버섯 중에 으뜸이라는 것이다. 산삼 못지않게 귀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능이버섯을 넣고 끓인 백숙이 더운 여름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힌다. 올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 예고돼 세심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능이백숙 전문 식당 중에서 기자가 직접 맛을 본 최고의 맛집을 소개한다. 주인장이 직접 채취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식재료다. 양질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야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있다. 경기도 파주 금촌통일시장 인근에 있는 <고기랑 찌개랑>의 능이백숙은 닭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주인장이 직접 산에서 채취한 것들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능이와 산더덕, 그리고 엄나무와 헛개나무, 겨우살이 등 철따라 나는 각종 식재료들은 모두 산적같이 생긴 산사나이 이청길 대표가 직접 강원도의 깊은 산중에서 채취해온 것들이다. 또 백숙에 들어가는 닭은 직접 키우지는 않지만 지인이 키우는 토종닭을 백숙 주문 당일에 잡아온다. 그러니 백숙이 맛있을 수밖에 없다. 버섯찌개·버섯전·산채비빔밥 맛도 예술! 이 가게에는 능이백숙만 있는 것이 아니다. 능이 외에도 산에서 나는 여러 가지 버섯으로 만든 버섯찌개와 버섯전은 맛과 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성비가 높다. 자연산 버섯찌개에는 7~8가지의 버섯이 들어간다. 1만 원짜리 버섯전 한 접시, 다른 식당이라면 적어도 1만 5천원 이상은 받지 않겠나 싶을 정도다. 그런가 하면 산채비빔밥 한 그릇 먹고 나면 저절로 자연인이 된 기분이 든다. 보약을 파는 축구인 출신 산사나이 <고기랑 찌개랑>은 부부가 운영한다. 산에도 부부가 함께 가고 조리도 함께 한다. 젊은 시절 중학교 축구감독을 지낸 이 대표가 산을 탄지도 벌써 20여 년이나 됐다고 한다. 큰 덩치에 산적같이 생겨도 배려심이 많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나이 중에 사나이라는 것이 이청길 대표를 잘 아는 분들의 귀띔이다. 이집 음식을 먹어본 사람들은 ‘보약’을 먹은 것 같다고 평가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청길 대표 부부의 음식장사 철학은 “가족을 위해 건강밥상을 차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파주 토박이 이청길 대표에게 파주시민들은 가족과 같다. 부부가 파주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린 지도 7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는 파주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 가족이다. <음식점 정보> 상호: 고기랑 찌개랑 주소: 경기도 파주시 금정로 64(금촌통일시장 인근) 예약문의: 031-959-6689 ※능이백숙은 예약 필수 ※토요일은 산에 가기에 휴무지만 예약을 하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