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제로 사이다 '스프라이트 제로' 출시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칼로리가 전혀 없는 ‘스프라이트 제로’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프라이트 제로’는 설탕은 빼고 스프라이트 고유의 입 안 가득 퍼지는 시원함과 상쾌함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며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제로 칼로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의 강렬한 상쾌함을 제로 칼로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 패키지에서도 제로 칼로리의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했다. 스프라이트 고유의 시원한 그린 컬러를 배경으로 ‘제로 슈거(Zero Sugar)’를 패키지 상단 스파크에 담아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다이내믹한 스파크 모양 역시 기존 스프라이트의 노란색과 대비되는 그레이 컬러로 구현돼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스프라이트 제로’는 355ml 캔으로 출시되며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판매 채널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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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오예스 딸기&바나나’ 출시

아홉 시즌 연속 완판 케이크의 올 봄 Pick!! 해태제과가 올 봄 시즌 에디션으로 최근 식품 업계에서 가장 핫한 딸기에 바나나 맛을 더한 ‘오예스 딸기&바나나’를 9일 출시했다. 트랜드를 반영하면서도 제품의 차별화를 도모하고 동시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가심비를 높인 제품이다. 검증된 인기 조합이지만 수백 번의 실험으로 최적의 밸런스를 찾아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었다고 해태제과는 전했다. 오예스의 20% 수분을 바탕으로 한 새콤한 딸기의 생생한 맛을 바나나의 부드러움으로 마무리했다. 딸기를 머금은 핑크 빛 케이크 시트와 바나나 크림의 조화가 고급스런 느낌을 연출한다. 이번 제품은 오예스의 열번째 시즌 에디션으로 3월 한 달 간 450만 개만 한정 판매한다. 전량 판매되면 아홉 시즌 연속 완판 기록도 이어가게 된다. 시즌 에디션의 인기로 오예스의 지난해 연 매출도 500억 원을 처음 넘어섰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계절을 대표하면서도 새롭게 표현하는 오예스 시즌 에디션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케이크로 담아 낸 딸기와 바나나 맛의 색다른 조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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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면의 화끈한 맛을 만두로 즐긴다!
오뚜기 ‘열라만두’ 출시

오뚜기가 오뚜기 열라면의 화끈한 맛을 만두로 구현한 ‘열라만두’를 출시했다. ‘열라만두’는 열라면 베이스 분말에 돼지고기와 양파, 양배추, 대파, 무 등 다양한 채소로 조화로운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열라면의 맛있는 매운맛에 하늘초 고춧가루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화끈한 맛을 살렸다. 진공 반죽을 이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가 일품이며, 군만두로 튀기면 바삭 하게 즐길 수 있고 찜기에 찌면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간편하게 에어프라이어에 조리가 가능하여 더욱 편리한 제품으로, 맥주안주로도 좋고 전골요리에 넣어 조리하면 더욱 화끈하고 맛있는 만두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 ‘열라만두’는 홈플러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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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고급 중화요리 간편식 ‘바삭 등심탕수육’ 출시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중화요리 전문점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 제품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바삭 등심탕수육(650g/9,980원)’을 출시했다. 올가의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바삭 등심탕수육’은 외식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집에서도 복잡한 조리과정 없이 전문점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바삭 등심탕수육’의 핵심 재료인 돼지고기는 일반 등심과 비교해 육질이 뛰어난 국산 등심만을 엄선해 만들었다. 등심 고유의 풍부한 육즙이 부드러운 살코기의 고소한 담백함과 어우러져 뛰어난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빵가루를 사용한 튀김옷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으로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을 입안 가득 즐길 수 있고 콩단백질을 발효시켜 탕수육에 감칠맛을 더했다. 새콤달콤한 탕수육 소스는 발효식초와 국산콩으로 만든 양조간장, 국산 굴로 만든 굴농축액만을 사용하고 품질 안전성을 높여 만들었다. 또한 별도로 동봉해 취향에 따라 소스를 부어 먹는 ‘부먹’과 따로 찍어 먹는 ‘찍먹’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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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죽’, ‘옛날 도가니탕죽’ 출시

오뚜기가 진한 사골국물로 맛을 낸 ‘옛날 사골곰탕죽’과 ‘옛날 도가니탕죽’을 출시했다. ‘옛날 사골곰탕죽’은 진한 사골국물에 고소한 차돌양지를 더해 진하고 담백한 맛의 간편죽이다. 사골을 농축시킨 진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기름기가 적어 씹는 식감이 좋은 차돌양지를 푸짐하게 사용하여 더욱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옛날 도가니탕죽’은 진한 사골국물에 쫄깃한 도가니를 더한 진하고 푸짐한 맛의 긴편죽이다. 구수한 맛이 풍부한 사골국물에 쫄깃한 식감의 도가니를 풍부하게 넣어 더욱 든든하고 맛있는 제품이다. 뚜껑을 열고 전자레인지에 2분만 조리하면 맛있고 든든한 죽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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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파스퇴르, ‘국산콩으로 만든 바른두유 검은콩 고칼슘’ 출시
100% 국산 검은콩을 파스퇴르의 품질 기술력으로 만든 두유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국산콩으로 만든 바른두유 검은콩 고칼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제품의 핵심 원료인 콩을 100% 국산 검은콩으로 만든 두유다. 새롭게 선보이는 ‘바른두유 검은콩 고칼슘’은 파스퇴르의 깐깐한 품질 기준과 기술력으로 만들었다. 검은콩을 통째로 갈아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여기에 두유에 부족하기 쉬운 칼슘을 강화해 190ml 한 팩에 칼슘 210mg을 함유하고 있다. 1일 권장량 30% 충족하는 수준이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멸균팩 제품으로 파스퇴르 몰(https://www.pasteurmall.com)등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파스퇴르 관계자는 “식물성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두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국산콩 100%를 사용한 바른두유 라인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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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올여름 폭염은 능이백숙으로 이기자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들은 1능이, 2표고, 3송이라고 말한다. 능이가 버섯 중에 으뜸이라는 것이다. 산삼 못지않게 귀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능이버섯을 넣고 끓인 백숙이 더운 여름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힌다. 올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 예고돼 세심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능이백숙 전문 식당 중에서 기자가 직접 맛을 본 최고의 맛집을 소개한다. 주인장이 직접 채취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식재료다. 양질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야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있다. 경기도 파주 금촌통일시장 인근에 있는 <고기랑 찌개랑>의 능이백숙은 닭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주인장이 직접 산에서 채취한 것들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능이와 산더덕, 그리고 엄나무와 헛개나무, 겨우살이 등 철따라 나는 각종 식재료들은 모두 산적같이 생긴 산사나이 이청길 대표가 직접 강원도의 깊은 산중에서 채취해온 것들이다. 또 백숙에 들어가는 닭은 직접 키우지는 않지만 지인이 키우는 토종닭을 백숙 주문 당일에 잡아온다. 그러니 백숙이 맛있을 수밖에 없다. 버섯찌개·버섯전·산채비빔밥 맛도 예술! 이 가게에는 능이백숙만 있는 것이 아니다. 능이 외에도 산에서 나는 여러 가지 버섯으로 만든 버섯찌개와 버섯전은 맛과 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성비가 높다. 자연산 버섯찌개에는 7~8가지의 버섯이 들어간다. 1만 원짜리 버섯전 한 접시, 다른 식당이라면 적어도 1만 5천원 이상은 받지 않겠나 싶을 정도다. 그런가 하면 산채비빔밥 한 그릇 먹고 나면 저절로 자연인이 된 기분이 든다. 보약을 파는 축구인 출신 산사나이 <고기랑 찌개랑>은 부부가 운영한다. 산에도 부부가 함께 가고 조리도 함께 한다. 젊은 시절 중학교 축구감독을 지낸 이 대표가 산을 탄지도 벌써 20여 년이나 됐다고 한다. 큰 덩치에 산적같이 생겨도 배려심이 많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나이 중에 사나이라는 것이 이청길 대표를 잘 아는 분들의 귀띔이다. 이집 음식을 먹어본 사람들은 ‘보약’을 먹은 것 같다고 평가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청길 대표 부부의 음식장사 철학은 “가족을 위해 건강밥상을 차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파주 토박이 이청길 대표에게 파주시민들은 가족과 같다. 부부가 파주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린 지도 7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는 파주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 가족이다. <음식점 정보> 상호: 고기랑 찌개랑 주소: 경기도 파주시 금정로 64(금촌통일시장 인근) 예약문의: 031-959-6689 ※능이백숙은 예약 필수 ※토요일은 산에 가기에 휴무지만 예약을 하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