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식품업계, 독도의 날 맞아 독도사랑 캠페인 전개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다. 독도의 날을 맞아 식품·유통업체들이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GS25 특별영상 제작, 독도발전 기부 이벤트 편의점 GS25는 특별한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유명 유튜버인 사나고가 참여하는 이벤트에서 GS25와 사나고는 직접 독도를 방문해 캠페인 이벤트로 사전 기획된 입체 조형물을 제작했다. 사나고가 직접 만든 이 조형물에는 동해 바다에 홀로 있는 독도와 독도를 생각하는 전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이으려는 GS25의 캠페인 취지가 상징적으로 표현됐다. GS25와 사나고는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과 함께 독도를 방문하는 과정, 조형물 제작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이 영상은 24일 전국 GS25에 설치된 GSTV와 GS25의 SNS), 사나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GS25는 또 독도 발전을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GS25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나만의냉장고(이하 나만의냉장고 앱) 가입자가 유어스독도사랑라면을 구매하고 GS&POINT를 적립하면 나만의냉장고 앱에 기부 스탬프가 생성되는데, 고객이 생성된 스탬프를 누르면 1건당 1백원의 기부가 진행된다. 카페베네 ‘독도강치’ 베네치 무료 증정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의 수호신이라 불리는 강치를 캐릭터화한 ‘독도강치 베네찌’를 선보였다. 강치는 일제강점기인 19세기 초반 일본인들의 무분별한 남획으로 멸종된 바다사자의 일종이다. 카페베네는 독도의 날인 25일 단 하루 동안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독도강치 베네찌를 무료로 증정한다. 해당 매장은 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 또는 SNS,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은 선착순 증정으로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우리의 소중한 독도의 날을 맞아 그 의미를 한번 더 되새겨볼 수 있게 독도 강치를 활용한 베네찌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독도특집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K0X26uGJnzc (독도특집 1탄: 60일의 독도생활) https://youtu.be/GuXahKgq68w (독도특집 2탄: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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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전국 확대
10월 21일부터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운영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각 지역 특산물을 담은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를 10월 21일부터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한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도시락 준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처음 시작했다. 이후 다도해, 경주, 속리산, 가야산, 태안해안, 월악산 등 6개 국립공원으로 늘어났으며, 환경 보전에 기여하는 이색 탐방 서비스로 국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 전국 국립공원으로 확대되었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은 지역 특산물을 바탕으로 특색 있고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산행 전 도시락 준비 부담을 줄여주고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는 것이 국립공원의 설명이다. 해당 서비스는 탐방객의 도시락 준비 불편 해소, 지역 업체의 수익 창출, 국립공원 재활용 쓰레기 줄이기 등을 위해 시행되는 국립공원공단의 민·관 협업 정부 혁신 정책으로서,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도시락이다. 도시락 제조 업체는 지역 색을 느낄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여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메뉴는 김밥에서부터 제육볶음, 불고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가격은 7천원부터 1만원까지다. 이용방법은 카카오톡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검색 후 이용할 공원을 선택해 업체를 통한 상담 및 주문이 가능하며, 결제는 무통장 입금이다. 산행 출발 지점 탐방지원센터에서 도시락을 수령하며, 빈 용기는 하산 지점에 마련되어 있는 수거함에 반납하면 된다. 도시락 주문은 최소 이용일 하루전 오후 4시까지 주문해야하며, 공원별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만큼 제조업체와의 카카오톡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이용 조건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친환경 도시락 확대를 통해 일회용품 쓰레기 절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내장산 백암국립공원의 떡갈비 정식 도시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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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무인도서, 선미도

선미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있다. 총면적 129만114㎡, 해안선 길이 7km에 이르는 국내 최대 무인도서다. 인천과는 37km 떨어져 있지만 인근 유인도인 덕적도 능동자갈해변과의 거리는 500m에 불과하다. 선미도는 ‘덕적도의 예쁜 꼬리’라는 별칭을 가졌지만, 본래 명칭은 ‘악험도(惡險島)’였다. 섬 생김새가 험악한데다가 섬 주변 바다 또한 거칠어서 붙은 이름이다. 섬 이름이 바뀐 것에 대한 전설도 있다. 왕비의 질투로 유배되어 벼랑 아래로 몸을 던진 궁녀의 영혼이 내린 저주로 인해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고 여긴 섬 주변 사람들이 제를 지내고 선을 베풀라는 뜻에서 ‘선미도(善尾島)’라 이름을 붙였다는 이야기다. 선미도는 등대섬으로도 유명하다. 선미도등대는 우리나라 무인도서 중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등대로, 1934년 10월 1일 최초로 불을 밝힌 이래 85년간 밤바다를 지켜왔다. 2003년 12월에는 구 등대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19.4m의 새 등탑을 세운 바 있다. 선미도를 방문하려면, ‘가보고 싶은 섬 누리집(http://island.haewoon. co.kr)’을 통해 인천광역시 덕적도행 여객선을 예약하여 이동한 뒤, 덕적도에서 낚시어선 등을 타고 40여 분간 들어가면 된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무인도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7년 8월부터 ‘이달의 무인도서’를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는데, 선미도를 10월의 무인도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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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자주독립 의지 담긴 ‘한식 국빈 연회상’ 전체 재현
<대한제국 황제의 식탁>展(9.21.~11.24. 덕수궁 대한제국역사관)

고종의 자주독립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음식 관련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오는 2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 1층 전시실에서 ‘대한제국 황제의 식탁’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의 연차 기획전시인 ‘황제의 의衣·식食·주住’ 중 두 번째 특별전으로, 지난해 10월 ‘의衣’를 주제로 한 ‘대한제국 황제 복식’을 소개한 데 이어 올해에는 ‘식(食)’을 주제로 대한제국 황실의 음식문화를 다룬다. 서양 식문화의 도입으로 인한 황제의 상차림 변화상과 대한제국이 지향한 근대의 모습을 음식을 통해 조명해 볼 계획이다. 지금까지 대한제국 시기에 외국인이 참석하는 연회에는 서양식 코스요리가 제공되었다고 알려져 있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황제가 주최하고 참석한 경우에 제공된 음식은 ‘한식’으로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내세운 구본신참(옛것을 유지하며 새것을 받아들임)의 개혁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제국 국빈 연회 상차림이 공개된다. 아울러, 고종이 대한제국을 방문한 국빈을 위해 준비했던 오찬의 메뉴판(食單)이 최초 공개된다. 고종은 일본의 대한제국 병탄 저지를 위해 다양한 외교적 노력을 기울였다. 미국의 아시아 순방단을 초청하였고, 114년 전인 1905년 9월 20일에는 순방단 일원인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의 딸 앨리스 루스벨트 일행과 오찬을 가졌다. 앨리스 루즈밸트의 자서전과 대한제국 황실 오찬 식단의 기록(미국 뉴욕 공공도서관 소장)에서 고종이 ‘한식’을 대접한 사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대한제국 국빈을 위한 오찬의 메뉴판(食單)에 표기된 음식들을 전체 다 재현해낸 것은 처음 있는 일로 미국 뉴욕 공공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던 대한제국 황실 오찬 메뉴판 기록이 발견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식단은 대한제국의 연회 음식이 서양식이었다는 견해를 뒤집는 사료적 가치가 있는 자료로서 뒷면에는 이번이 황제가 여성과 공식적으로 처음 식사한 자리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 오찬의 음식들은 1902년 고종의 망륙(51세) 되는 해를 기념한 잔치상인 ‘임인진연’이나 고종과 순종의 탄일상(생일상)에 올렸던 음식 중에서 선택하였고 17가지 요리와 3가지 장류(총 20가지)로 구성하였다. 특별전에는 고종의 탄일상에 올린 음식을 기록한 발기(發記), 손탁의 서명이 있는 동의서, 황실 연회 초청장, 고종이 앨리스 루스벨트에게 하사한 고종과 순종의 어사진, 이화문 그릇 등도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전통 연회에서 황제에게 진상한 음식과 황제가 외국 국빈에게 대접한 연회 음식을 유물과 사진, 문헌기록 등을 참고해 고증을 거쳐 재현하고, 전 과정을 촬영한 영상물을 상영한다. 개막식은 20일 오후 2시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 중앙홀에서 열리며, 일반 관람은 21일부터 시작된다.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 가능)까지 관람할 수 있다. 특별전이 열리는 전시실은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해설사와 함께하는 기존 석조전 관람은 종전과 같이 예약제로 운영된다. 전시 내용의 이해를 돕는 연계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덕수궁에서 특별전 관람 후 한식문화관으로 이동하면 대한제국 국빈 연회 음식을 만들어 보는 요리 수업(참가비 3만원)을 받을 수 있고, 10월 4일과 10월 11일 2차례에 걸쳐 대한제국기 식문화에 대한 특별 강연을 석조전 중앙홀(오후 7~9시)에서 들을 수 있다. 한복려 궁중음식연구원 원장과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강사로 참가한다. 참가 신청은 덕수궁 누리집(deoksugung.go.kr)에서 20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단, 10월 29일 요리 수업은 특별초청으로 진행되어 일반 신청은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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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도 3,358만명이 민족대이동
고속도로 혼잡, 귀성은 추석 전날, 귀경은 추석 당일 가장 심해

이번 추석연휴에도 무려 3,358만 명의 국민이 고향을 찾아 민족대이동의 ‘대사(?)’를 치른다. 국토교통부는 추석 연휴(9.11.~9.15.) 동안 총 3,356만 명, 하루 평균 671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대수는 1일 평균 512만 대로 예측했다.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은 추석 전날(9.12. 목) 오전에, 귀경은 추석 날(9.13. 금)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추석은 귀성기간이 짧아 귀경보다는 귀성 소요시간이 더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6.3%로 가장 많고, 버스 8.7%, 철도 3.9%, 항공기 0.6%, 여객선 0.5% 순으로 조사되었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고속도로 최대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40분, 서울~부산 8시간 30분, 서울~광주 7시간 10분, 서서울~목포 8시간 30분, 서울~강릉 4시간 4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또 귀경은 대전~서울 4시간 20분, 부산~서울 8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50분, 목포~서서울 7시간 30분, 강릉~서울이 4시간 2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추석에도 9월 12일(목) 00시부터 9월 14일(토) 24시 사이 잠깐이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며, 이용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다. 일반차로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상태로 통과하면 된다. 9월 11일(수)부터 9월 15일(일)까지 고속도로 경부선·영동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0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4시간 연장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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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석대도’에서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전라남도 진도에만 신비의 바닷길이 있는 것이 아니다. 충청남도 보령에도 있다. 충남 보령시 웅천읍에 위치한 무창포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작은섬인 ‘석대도’가 주인공이다. 석대도는 총면적 9만1,583㎡의 작은 무인도로, 돌로 받침대를 놓은 모양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섬은 진도와 더불어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도 불리는 신비의 바닷길로 잘 알려진 곳이다. 석대도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지는 매달 음력 보름과 그믐을 전후해서 바다 갈라짐 현상으로 육지까지 바닷길이 생긴다. 9월에는 1일부터 4일까지, 또 28일부터 30일까지 바닷길이 생긴다. 이때 열린 바닷길을 통해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석대도까지 바다속을 걸어보는 신비로운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바다 갈라짐 현상으로 드러난 약 1.5km에 달하는 갯벌에서 조개, 낙지, 바지락, 게 등을 잡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또 석대도는 갯바위 낚시터로도 유명하며 백조기와 우럭, 농어 등이 많이 잡힌다. 보령 8경의 하나로 꼽히는 무창포의 낙조가 아름다워 이곳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일년 내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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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 캔디를 올려 톡톡 튀는 식감을 더한 플레이버 ‘도리도리 팽도리’를 비롯해, ‘팽도리와 함께 퍼즐을 케이크’, ‘팽도리 미니 모찌팩’, ‘팽도리 블루레몬 블라스트’ 등 4종이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혜택을 담은 ‘H-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파인트(8,9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후 해피포인트 2천 포인트 사용 시 2,000원의 혜택을 적용해 4,900원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앱 및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