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55만명 고객과 함께 만든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가 다양성을 존중하는 <FIND YOUR TASTE>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PICK YOUR DRINK’ 이벤트를 통해 55만명 고객과 함께 만든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를 7월 5일부터 전국 매장에 선보인다. 지난 4월 진행된 ‘PICK YOUR DRINK’ 이벤트는 고객이 1단계부터 5단계의 레시피 토너먼트와 6단계 음료 네이밍 공모에 직접 참여하여 나만의 취향을 담은 새로운 음료를 개발하는 이벤트로, 올 여름 휴가지에서 함께할 음료를 테마로 진행되었다. 각 단계마다 고객이 직접 선택한 레시피를 통해 탄생한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는 코발트 빛 바다의 모래사장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 인상적인 음료로, 상큼한 레몬과 유자에 3가지 열대 과일과 사각사각 씹히는 머랭 토핑의 식감이 특징이다. 가장 먼저 음료의 메인 컬러와 테마를 고르는 1단계에서 ‘시원한 바다’가 선택되었고, 비주얼을 고르는 2단계에서 ‘단 둘이서’가 선택되며 두 가지 색상의 비주얼이 완성되었다. 맛을 고르는 3단계에서는 ‘짜릿하고 상큼한 맛’이, 풍미를 선택하는 4단계에서는 ‘짜릿한 시트러스 풍미’, 5단계 토핑에서는 ‘알록달록 과일 토핑’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특별한 풍미와 색감의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가 개발되었다. 음료명인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는 “여름과 어울리는 고객이 선택(픽)한 시트러스 풍미의 블렌디드 음료”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음료 네이밍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7월 18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매장 재고 소진 시 조기 판매 종료될 수 있다.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는 스타벅스가 7월 11일까지 진행하는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의 미션 음료에도 포함된다. 스타벅스는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의 출시를 기념해 7월 5일부터 7월 8일까지 4일 간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를 비롯해 블렌디드, 프라푸치노, 리저브 제조 음료를 구매하면 음료 1잔 당 미션 e-스티커 1개를 즉시 추가 적립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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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고향만두’로 빚은 ‘아이비 카나페’ 출시

해태제과가 원조 ‘고향만두’와 1등 크래커 ‘아이비’를 컬래버 한 신개념 가정간편식(HMR) ‘아이비 카나페’를 선보인다. 정사각형에 구멍이 송송 뚫린 아이비 크래커 모양은 그대로지만, 먹어 보면 속이 꽉 찬 만두 느낌이다. 통상 크래커 위에 재료를 얹어 먹는 일반 카나페와 달리, 만두 방식을 적용해 속에 재료를 담아 만든 신개념 카나페만두다. 그간 과자가 젤리나 아이스크림이 아닌 냉동식품으로 변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태는 1년여의 연구과정을 거쳐 아이비 크래커 반죽을 카나페만두로 빚는데 성공했다. 수많은 실험을 통해 바삭한 담백함은 살리고 안쪽에 토핑을 담을 정도의 높은 탄력성을 갖춘 최적의 반죽레시피를 찾았다. 카나페만두가 아이비 크래커의 담백함은 그대로지만 한층 더 바삭한 이유다. 여기에 해태만의 원조만두 공법을 적용해 겹쳐진 겉면 가장자리를 붙여 공간을 만들어 신선한 토핑을 담았다. 바삭한 겉면이 수분을 안으로 가둬 환상의 ‘겉바속촉’을 구현했다. 아이비 크래커의 바삭한 담백함에 부드럽고 신선한 토핑을 한번에 즐기는 신개념 가정간편식으로 완성한 것. 어린이부터 어른들의 식성까지 고려해 ‘크래미’와 ‘단호박’ 2가지 맛을 동시에 선보인다. ‘크래미’는 고급스러운 게맛살에 청양고추로 매콤함을 살렸고, ‘단호박’은 달착지근한 단호박 페이스트에 상큼한 크랜베리로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으로 8~9분만 조리하면 완성될 정도로 간편한 것도 강점. 번거로운 준비과정도 소스나 기름도 넣을 필요 없다. 간편한 조리로 영양만점 가정간편식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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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비자물가지수 6.0% 상승...외환위기 이후 최고치
외식물가 8.0% 상승, 29년 8개월 만에 최고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작년 6월에 비해 6.0%나 올랐다. 이는 외환위기였던 지난 1998년 11월(6.8%) 이후 23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의 영향으로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 외식비 등 서비스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5월의 5.4%보다 상승 폭이 더 커졌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2%대를 보이다가 작년 10월(3.2%)부터 3%대로 올라섰으며, 올해 3월(4.1%)과 4월(4.8%)에는 4%대, 5월(5.4%)에는 5%대를 기록하더니 한 달만인 6월에 6%대로 상승했다. 물가상승은 공업제품과 개인서비스가 견인했는데, 품목별로는 공업제품이 1년 전보다 9.3%나 올랐다. 경유(50.7%), 휘발유(31.4%), 등유(72.1%) 등 석유류(39.6%) 가격이 급등했고, 빵을 비롯한 가공식품(7.9%) 가격도 많이 올랐다. 농축수산물도 축산물(10.3%)과 채소류(6.0%)를 중심으로 4.8% 올랐는데, 돼지고기(18.6%), 수입소고기(27.2%), 배추(35.5%), 수박(22.2%) 등의 상승률이 특히 높았다. 전기와 가스, 수도도 1년 전보다 9.6% 올랐는데, 지난 4~5월 전기·가스요금의 인상이 원인이다. 개인서비스는 외식(8.0%)과 외식 외(4.2%)가 모두 올라 5.8% 상승했다. 외식 물가 상승률은 1992년 10월(8.8%) 이후 29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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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식품사업 유럽 영토확장 본격화

CJ제일제당이 미국 시장의 ‘비비고 만두’ 성공 경험을 토대로 유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CJ제일제당은 독일에서 ‘유럽 중장기 성장 전략 회의’를 열고 “만두와 가공밥, 한식 치킨 등 글로벌 전략제품(GSP, Global Strategic Product) 등을 앞세워 유럽 식품사업 매출을 2027년까지 5천억 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유럽 내 K-푸드 시장을 넘어 아시안푸드 시장에 본격 진입하고, 만두를 비롯해 롤과 딤섬까지 아우르는 ‘Wrapped Food’ 카테고리 1등에 도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CJ제일제당은 지난 5월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인 영국 법인을 설립했으며, 2018년 인수한 독일 냉동식품기업 마인프로스트(Mainfrost)와 올해 초 준공한 ‘글로벌 생산→글로벌 수출(Global to Global)’ 첫 모델인 베트남 키즈나 공장 등의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 최은석 CJ제일제당 대표는 “유럽을 빼고는 우리의 글로벌 전략이 완성되지 않는다. 퀀텀점프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런던, 파리에 있는 대형 마트에서 비비고 제품을 카트에 담는 소비자들을 보며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고, 유럽 현지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에서 글로벌 1등을 향한 강한 열정과 의지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유럽은 K-푸드의 불모지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아시안 푸드와 K-컬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회 요인이 많아졌다”면서 “이재현 회장의 한국 식문화 세계화 철학을 바탕으로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비비고’ 브랜드로 K-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No.1 아시안푸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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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박재범의 ‘원소주 스피릿’ 7월 12일 출시...가격 12,900원

편의점 GS25가 전국 1만 6000여 개의 점포에서 7월 12일부터 신제품 ‘원소주 스피릿(WONSOJU SPIRIT)’을 선보인다. ‘원소주 스피릿’은 가수 박재범이 설립한 주류제조 전문기업 원스피리츠가 ‘원소주’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증류식 소주다. 증류식 소주 특유의 깔끔함과 부드러운 맛이 극대화됐으며, 더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증류식 소주를 맛볼 수 있도록 출시됐다. (가격 12,900원, 도수 24도, 용량 375ml) ‘원소주 스피릿’은 일명 ‘미소’로 불리는 미지근한 소주로 마시면 원재료 특유의 향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고, 차갑게 마시면 더욱 깔끔한 목 넘김을 느낄 수 있다. 디자인은 대한민국 대표 소주가 되고자 하는 ‘원소주’의 탄생 취지를 배경으로 전통의 멋을 입혀 차별화했다. 실제 우리나라의 전통 자개를 모티브로 전복 껍데기 무늬의 홀로그램박을 만들었고, 이를 사용해 ‘원소주 스피릿’의 매력적인 라벨이 제작됐다. GS25는 ‘원소주 스피릿’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점포 별 하루 최대 입고 수량을 4개로 정했다. 또한, 해당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날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을 원데이(WON DAY)로 지정해 매주 3회 입고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외에도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도 ‘원소주 스피릿’을 판매한다. GS더프레시 모든 점포에 매주 화요일마다 20병씩 입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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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제일 싸다”...이마트, ‘가격의 끝’ 선언, 필수품 상시 최저가 판매

이마트가 국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확 덜어주겠다는 목표로 ‘가격의 끝’ 프로젝트를 4일부터 실행한다. 지속적인 최저가 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이마트에서 장보는 게 가장 저렴해서 확실히 이득’이라는 인식을 확실히 심겠다는 것이다. 이마트는 고객들이 많이 구매하는 주요 상품들의 가격을 내리고 상시 최저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싸게 공급한다는대형마트 業의 본질에 충실한다는 의미다. 이마트가 개시하는 최저가 정책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마트는 “연말까지 최저가 정책을 확대해나가고 이후에도 고물가 상황이 진정되지 않는다면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마트의 ‘상시 최저가’ 첫 단계는 ‘40대 필수상품’ 가격 인하다. 온/오프라인 구분없이 이마트 매장 및 SSG닷컴 이마트몰(점포배송상품 기준)에서 동일하게 진행된다. 이마트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많이 먹고 사용하는 필수상품군을 선정하고 상품군별 대표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공급한다. 해당 상품은 다른 대형마트(H사, L사 온라인몰 가격) 및 대형 온라인몰(C사 로켓배송 가격)보다 싸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매일 가격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 가격 인하를 실시, 상시 최저가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40대 필수상품은 우유 김치 등 가공식품 17개, 계란 양파 등 신선식품 7개, 화장지 비누 등 일상용품 16개로 이뤄졌다. 최저가 관리를 위한 원동력은 오랜 기간 이마트가 축적한 매입 경쟁력이다. 이마트는 주요 상품을 대량 매입하고 산지를 다변화해 많은 상품의 최저가가 유지되도록 할 것이다. 이마트 강희석 대표는“고물가로 근심이 커진 고객들의 부담을 덜고자 ‘가격의 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며 “지속적인 최저가 관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이마트에 가면 김치 계란 등 나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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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 캔디를 올려 톡톡 튀는 식감을 더한 플레이버 ‘도리도리 팽도리’를 비롯해, ‘팽도리와 함께 퍼즐을 케이크’, ‘팽도리 미니 모찌팩’, ‘팽도리 블루레몬 블라스트’ 등 4종이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혜택을 담은 ‘H-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파인트(8,9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후 해피포인트 2천 포인트 사용 시 2,000원의 혜택을 적용해 4,900원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앱 및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