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고기에 뿌리면 부드러워지고 잡내 없어지는 '스테이크 시지닝 핑크솔트' 출시

대상㈜ 청정원이 7가지 허브와 고급 버터가 함유된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를 출시했다. 천연 암염인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베이스로 한 제품으로, 스테이크나 바비큐 등의 요리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히말라야 핑크솔트’는 2억 년 전 바닷물이 증발하여 마른 히말라야 광산에서 생산된 자연 그대로의 소금으로 분홍빛을 띤다. 철분, 마그네슘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도는 특유의 짠맛을 낸다. 이 때문에 고급 레스토랑은 물론 요리로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나 유튜버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청정원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는 가정에서는 물론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법을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착안해 기획한 제품이다. 청정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기존 바다소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청정원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는 히말라야 핑크솔트에 로즈마리, 파슬리, 오레가노, 바질, 타임, 클로브, 넛맥 등의 7가지 허브와 고급 버터를 더한 완벽한 배합으로 고기 요리에 부드러운 풍미를 배가시키고, 잡내를 손쉽게 잡아준다. 또 소비자가 직접 갈아서 사용하는 기존 히말라야 핑크솔트 제품들의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함께 들어가 있는 부재료와 비슷한 크기로 갈아서 제작했다. 따라서 준비된 고기에 그대로 뿌려 30분 정도 숙성시킨 후 구우면 된다. 대상 관계자는 “청정원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는 스테이크나 바비큐 등의 고기요리를 더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라며 “고급 식재료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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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육개장 컵라면', 20% 증량해 리뉴얼 출시

오뚜기의 '육개장 컵'이 용량을 20% 늘려서 재출시됐다. 푸짐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을 원하는 MZ세대 소비자들의 의견이 반영됐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그동안 양이 부족해 김밥 등 부식을 곁들여 먹어야 했던 육개장 컵라면이 아닌, 라면만으로도 든든한 한끼가 가능하게 새롭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육개장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더기인 노란색 계란 스크램블의 크기와 개수를 늘렸고, 푹 끓인 진한 쇠고기 육수맛을 구현해 기존 제품보다 한층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오뚜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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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첫 식물성 고기 '두부텐터' 출시

풀무원이 신개념 고단백 결두부로 고기 식감을 구현한 첫 식물성 고기 제품인 '두부텐더'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새로 개발한 결이 살아있는 결두부로 만들어 치킨텐더의 외관과 닭고기의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결두부는 대두에서 추출한 두유를 냉각한 뒤 응고제를 넣고 냉동, 해동, 성형 등 여러 과정을 거쳐 일정한 짜임새가 있는 '결'을 형성한 두부다. 고단백 결두부를 주원료로 만든 두부텐더는 100g당 단백질 12g(1일 권장량의 22%)을 함유하고 있고 콜레스테롤은 0mg이어서 간식이 필요한 어린이와 육식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두부텐더는 크리스피 치킨처럼 튀김옷에 컬링을 살려 바삭하고 튀김옷이 감싼 결두부가 촉촉하고 쫄깃해 '겉바속촉'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풀무원은 설명했다. 조리는 에어프라이어로 가능하다. 가격은 7,980원(40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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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빨간 짜장면 출시

풀무원식품이 매콤한 두반장 소스와 큼직한 건더기를 직화 솥에 볶아 불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빨간짜장면'(2인/7,200원)을 출시했다. 감칠맛 나는 매콤함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짜장면이다. 소스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춘장 대신 중국 사천지방에서 즐겨 먹는 붉고 매콤한 풍미의 두반장을 사용했다. 제품에 사용된 두반장 소스는 직화 솥에서 180℃ 고온으로 빠르게 볶아 중화요리 전문점 스타일의 불맛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풀무원의 설명이다. 여기에 수타식 제면 공법으로 뽑아낸 생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고 한다. 건더기는 돼지고기 등심 부위와 감자, 양파, 양배추 등의 채소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재료 본연의 식감과 맛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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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담치킨, 매운맛 '스리라차치킨' 출시

자담치킨이 신메뉴 '스리라차치킨'을 내놓았다.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 높은 매운 소스 '스리라차' 소스를 활용한 매운 계열의 치킨이다. 바삭하게 튀긴 프라이드치킨에 스리라차를 바탕으로 해 자체 개발한 소시를 얹었다. 스리라차 자체가 새콤한 맛이 나는 소스인데다가 양파 토핑까지 더해져 상큼한 맛을 더했다고 한다. 동물복지 원료육을 사용한'프라이드'와 순수한 다리 살만 사용한 '순살치킨' 두 가지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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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소주 신제품 '다이아몬드' 출시

창립 91주년을 맞은 대선주조가 새로운 희석식 소주 '다이아몬드'를 3월 26일 출시한다. 도수는 16.9도다. 과일 또는 발효식품에 포함된 당알코올로 칼로리가 거의 없는 감미료 에리스리를 첨가해 깨끗함과 청량감을 한층 높였다고 한다. 여기에 카템페 열매 추출 감미료인 토마틴을 기존 제품보다 3.3배 이상 첨가해 소주 맛의 풍미를 높였다고 대선주조는 밝혔다. 특히 냄새 제거 및 정화에 효능이 뛰어난 활성숯을 이용해 다중 수처리 공정을 거친 깨끗한 정제수를 사용함으로써 더욱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고 한다. 다이아몬드의 출고가는 1,019원으로 타사 소주 제품 출고가인 1,071~2,081원보다 월등히 낮은 수준으로 책정했다. 대선주조는 다이아몬드 출시와 동시에 전속 모델로 배우 한예슬을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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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

- 청정원, 고기에 뿌리면 부드러워지고 잡내 없어지는 '스테이크 시지닝 핑크솔트' 출시

대상㈜ 청정원이 7가지 허브와 고급 버터가 함유된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를 출시했다. 천연 암염인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베이스로 한 제품으로, 스테이크나 바비큐 등의 요리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히말라야 핑크솔트’는 2억 년 전 바닷물이 증발하여 마른 히말라야 광산에서 생산된 자연 그대로의 소금으로 분홍빛을 띤다. 철분, 마그네슘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도는 특유의 짠맛을 낸다. 이 때문에 고급 레스토랑은 물론 요리로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나 유튜버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청정원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는 가정에서는 물론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법을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착안해 기획한 제품이다. 청정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기존 바다소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청정원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는 히말라야 핑크솔트에 로즈마리, 파슬리, 오레가노, 바질, 타임, 클로브, 넛맥 등의 7가지 허브와 고급 버터를 더한 완벽한 배합으로 고기 요리에 부드러운 풍미를 배가시키고, 잡내를 손쉽게 잡아준다. 또 소비자가 직접 갈아서 사용하는 기존 히말라야 핑크솔트 제품들의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함께 들어가 있는 부재료와 비슷한 크기로 갈아서 제작했다. 따라서 준비된 고기에 그대로 뿌려 30분 정도 숙성시킨 후 구우면 된다. 대상 관계자는 “청정원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는 스테이크나 바비큐 등의 고기요리를 더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라며 “고급 식재료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