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주방혁명을 이끄는 인덕션!
[히트예감브랜드]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제이쿡인덕션>

음식점 주방일은 극한직업 중에 하나로 꼽힌다. 특히, 섭씨 40도를 넘어서는 한 여름에 주방에서 일한다는 것은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주방 안을 뜨겁게 만드는 요인 중에 하나가 바로 가스렌지이다. 주위의 공기를 태우며 뜨거운 불꽃을 내뿜는 가스렌지는 주방 한 가운데 놓여 있는 무기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이러한 음식점 주방을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되게 할 수는 없을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인덕션의 설치다. 가스 대신 전기를 사용한다고 해서 ‘전기주방화’라고도 표현한다.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인덕션계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제이쿡인덕션>을 통해 인덕션이 음식점 주방문화에 어떤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지 살펴본다. 음식점 주방에 설치된 인덕션 @ 제이쿡인덕션 블로그 3D업종 중 하나로 꼽히는 음식점 주방일 설렁탕전문점을 운영하는 김사장은 요즘 고민에 빠졌다. 주방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자꾸 가스렌지에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고, 한 여름에는 탈진해서 쓰러져 그만두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한 여름에 섭씨 40도를 넘는 음식점 주방에서 일하는 것은 목숨을 내놓고 일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김사장은 결국 결단을 내렸다. 주방의 가스렌지를 인덕션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김사장은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이 식당을 살리는 길이라 판단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김사장의 선택은 옳았다. 쾌적해진 음식점 주방에서 일할 수 있게 된 직원들의 만족도가 커진 것이다. 아직 그것이 매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두고 봐야 하지만 직원들의 일의 능률이 오르면 회사의 분위기는 좋아지고 결국 매출로 이어지지 않겠냐는 것이 김사장의 생각이다. 음식점 홀 테이블에 설치된 인덕션 @제이쿡인덕션 블로그 가스렌지? NO, 이제 인덕션의 시대 한편, 경기도 화성에서 칼국수전문점을 하는 정사장은 요즘 음식점 홀 내부의 손님 테이블에 인덕션을 설치했다. 주로 샤브샤브전문점에서 손님이 직접 끓여먹을 수 있도록 설치하는 인덕션을 왜 칼국수전문점에서 설치했을까? 정사장은 원가절감 차원에서 설치했다고 말했다. 갈수록 오르는 임대료와 식재료비에 맞춰 칼국수 값을 계속 올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결국 인건비를 줄일 수밖에 없고, 그래서 고안해낸 것이 손님이 직접 요리해서 먹는 ‘셀프 쿠킹’이다. 정사장이 손님 테이블에 인덕션을 설치한 이유다. 물론 테이블에 값이 싼 휴대용 가스렌지를 놓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정사장은 위험하고 쉽게 더러워지는 가스렌지보다는 안전하고 청결하게 쓸 수 있는 인덕션을 택했다. 정사장은 ‘셀프 쿠킹’이 점차 확대될 것이고 그와 함께 인덕션을 설치하는 식당들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매립형 인덕션 @ 제이쿡인덕션 인덕션레인지란 무엇인가? 인덕션레인지는 유도가열방식을 쓰는 전기레인지다. 인덕션의 원리는 IH 방식(전자유도 가열식 조리)으로 렌지상판(Top Plate)아래에 위치해 있는 워킹코일(Coil)에 전류가 흐르면 코일에 자기장이 발생하고 이 자기장이 상판에 놓여있는 용기에 유도되면 용기 내에 있는 저항성분에 의해서 맴돌이(와류)전류를 발생시키고 이로 인해 발생되는 발열로 용기가 가열되는 방식이다. 인덕션의 장점은 먼저 높은 열효율과 빠른 가열속도를 들 수 있다. 열효율이 85% 이상으로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높은 열효율로 기존 연료(가스)대비 70% 이상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가스 연료 시 발생되는 유해가스 배출이 전혀 없다. 그리고 음식 맛이 우수한데 용기 가열시 순간온도가 높고 설정 온도가 일정해서 요리의 질이 높아진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불꽃 없는 가열로 화상 및 화재의 위험이 없는 안전한 주방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권용재 대표 @ 밥상머리뉴스 국내 최고의 인덕션 기술을 보유한 <제이쿡인덕션(JCOOK-INDUCTION)> 그렇다면 국내외에 출시되어 있는 수많은 인덕션 중에 어떤 인덕션을 택해야할까. TV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인덕션이 가장 좋은 인덕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덕션은 100% 국내 기술력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혹자는 인덕션은 유럽과 일본 기술력이 우리나라보다 좋지 않으냐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인덕션 기술은 이제 우리나라가 일본을 넘어섰고, 그 기술력을 가진 사람이 국내에 있다. 바로 <제이쿡인덕션>의 권용재 대표다. <제이쿡인덕션>을 만드는 (주)제이텍코리아는 2015년도에 설립한 중소기업이다. 그러나 <제이쿡인덕션>의 권용재 대표(기술담당)는 90년대 초 우리나라에 인덕션 기술이 도입됐을 때부터 인덕션을 연구·개발해 온 베테랑 기술자다. 주위에서는 권대표를 ‘인덕션의 장인’이라고 칭한다. <제이쿡인덕션>의 권용재 대표는 <제이쿡인덕션>의 기술은 우리보다 앞서 인덕션을 개발해온 일본보다도 높다고 자신한다. 현재 국내의 많은 인덕션 업체들이 권대표가 개발했던 인덕션 기술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 업체들은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능력은 없다고 권대표는 말한다. 개발중인 인덕션 @ 밥상머리뉴스 <제이쿡인덕션>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최고의 인덕션 기술자를 보유한 <제이쿡인덕션>은 현재 업소용 인덕션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제이쿡인덕션>이 보급되어 있는 음식점은 많지 않지만 <제이쿡인덕션>을 써본 업체들은 그 진가를 안다. 100%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제이쿡인덕션>은 한국의 주방문화에 가장 알맞게 개발되어 있다. 국산 부품을 사용하기 떄문에 고장이 나도 부품을 쉽게 구입해서 수리할 수 있다. 제품 고장 시, 기술자들이 직접 방문해서 수리해주기 때문에 믿고 쓸 수 있다는 큰 장점도 갖췄다. 그리고 <제이쿡인덕션>을 주목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덕션의 기술력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제이쿡인덕션>은 인덕션 내부의 높은 온도를 낮출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현재 시범 단계에 있고 내년쯤 공개할 예정이다. 이렇듯 <제이쿡인덕션>의 기술력은 점점 진화하고 있다. <제이쿡인덕션>이 인덕션계에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것도 바로 <제이쿡인덕션>만의 기술력과 노하우 때문이다. 인덕션으로 프리미엄 음식점 주방을 만들자! 우리나라의 음식점수가 60만 개가 넘어서고 있다. 인구대비 미국의 7배, 일본의 2.5배라고 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환경은 선진국에 비해 열악한 실정이다. 앞으로 보다 나은 음식점 주방문화의 개선을 위해서 인덕션의 설치가 가장 필요한 시점이 왔다. 오원현 대표 @ 밥상머리뉴스 <제이쿡인덕션>이 표방하는 점은 유해가스가 없는 전기주방으로 미래 친환경주방을 구현하는 것이다. (주)제이텍코리아의 오원현 대표(마케팅 담당)는 “인덕션은 단순히 가스렌지를 전기레인지로 바꾸는 것이 아니다. 인덕션으로 음식점 주방에 혁명을 일으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원현 대표의 말처럼 음식점에 인덕션을 설치하는 것은 음식점 주방문화를 바꾸는 첫걸음이고 그 중심에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제이쿡인덕션>이 있다. 권용재 대표와 오원현 대표 @밥상머리뉴스 <제이쿡 인덕션>을 이끌고 있는 권용재 대표와 오원현 대표는 고려대학교 전기공학과 선후배 사이다. 두 전기공학도가 선도하는 주방문화의 혁명은 곧 외식산업의 선진화 및 고도화나 다름없을 것이다. 이름만 유명한 인덕션을 쓸 것인지, 아니면 인덕션에 관한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인덕션 장인’이 만든 인덕션을 쓸 것인지 그것은 소비자의 선택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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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비타민C담은 ‘레모나 젤리’ 출시

ⓒ 경남제약 제공 경남제약이 34년 전통의 비타민C ‘레모나’를 젤리 형태로 첫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 ‘레모나 젤리’는 물 없이 먹는 첫 산재 비타민C로 출시된 레모나가 드링크 ‘레모나D액’에 이어 젤리 제형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상큼달큼한 레몬맛에 레몬돌이 모양의 젤리 형태를 갖춰 보는 재미까지 더한 제품이다. 또한 파우치형 지퍼백 포장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경남제약 유통사업팀 관계자는 “젤리시장은 기존의 아이들 먹거리에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 스트레스를 씹으며 해소한다는 츄잉푸드(Chewing food)로 소비층이 확대되고 있다”며 “‘레모나 젤리’는 오랜 시간 국민적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비타민C를 젤리 형태에 담은 제품으로 젤리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모나 젤리’는 30g용량의 파우치 형태로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이후 유통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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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44년 ‘원할머니보쌈’, 옛날이 그립다
매출은 정체, 이익은 호황기 대비 1/10 수준

1975년 3월, 청계천 8가의 허름한 건물에 간판도 없이 어느 할머니가 보쌈을 팔고 있었다. 손님들은 간판 없는 그 식당을 ‘할머니집’이라고 불렀다. 뜨끈하고 야들야들한 돼지고기와 시원한 김치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맛에 손님들은 줄을 섰다. <원할머니보쌈>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됐다. ‘할머니집’보다 먼저 보쌈을 팔았던 식당도 어딘가에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기업화 해서 지금까지 존재하는 브랜드 중에서는 원할머니보쌈이 보쌈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보쌈업계의 쌍두마차인 ‘놀부보쌈’이 서울 신림동에서 ‘골목집’으로 보쌈을 팔기 시작한 것이 ‘할머니집’보다 12년이나 늦은 1987년이었으니 말이다. 청계천 ‘할머니집’이 오늘의 <원할머니보쌈>이 되기까지 과정은 이렇다. 청계천 8가의 ‘할머니집’이 장사가 잘되자 딸과 사위가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었다. 1991년 8월에 ‘원유통’을 설립하고 프랜차이즈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11월 가맹1호점(경기도 안산 상록수점)을 개설했다. 이어서 1998년 3월 원앤원(주)을 설립하고, 7월에 ‘원할머니보쌈’ 상표등록을 했다. 사위인 박천희씨가 대표이사를 맡았다. 그렇게 시작된 보쌈의 원조 원앤원이 창립 44주년을 맞았다. 44년이라는 짧지 않은 역사를 자랑하는 원앤원은 지금 어떤 상황인가? 한마디로 초라하다. 2017년 회사 전체 연간매출은 747억원이다. 10년 전인 2007년 매출(560억원)과 비교하면 겨우 187억원 늘어나는데 그쳤다. 그것도 2015년 767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이후 계속해서 하향세다. 12년이나 늦게 장사를 시작한 놀부의 2017년 매출이 1015억원인 것과 비교하면 쌍두마차의 경쟁에서도 뒤진다. 이익 측면에서는 더 초라하다. 2017년 원앤원의 영업이익은 8억9천만원, 순이익은 6억8천만원이다. 실적이 가장 좋았던 2010년의 영업이익은 87억3천만원, 순이익은 86억3천만원이었다. 7년 만에 이익이 1/10 수준으로 추락했다. 왜 이럴까? 몇 가지 원인을 꼽을 수 있다. 우선은 사업다각화의 실패다. 원앤원은 2010년 사상 최대치의 실적을 거두자 2011년부터 무분별하게 후속 브랜드의 론칭을 남발했다. 2011년과 2012년에 새로 출시한 브랜드만 해도 무려 10여개에 이르렀다. 그것도 보쌈, 족발과 같은 한식과는 전혀 무관한 커피, 피자, 호프집 등 그야말로 아무거나 론칭했다. 원앤원은 2008년 제2브랜드인 <박가부대>를 론칭하기 전까지는 오로지 보쌈 한우물만 팠다. <박가부대>에 이어 2009년에는 <백년보감>이라는 삼계탕과 찜닭 전문 브랜드를 론칭했지만 실패했다. 그리고 2011년부터 신규 브랜드를 봇물처럼 쏟아내기 시작했다. 첫 번째 야심작은 <톡톡치킨>이라는 치킨전문 브랜드였지만 8년이 지난 지금도 매장은 하나밖에 없다. 2012년에는 한식전문 업체가 생뚱맞게 <커피애투온>이라는 브랜드로 커피사업에 진출했지만 역시 실패하고 접었다. 그 실패를 발판삼아 2013년에는 <잇델리 앤 카페>라는 브랜드를 론칭했지만 이 또한 실패했다. 이어서 2013년에는 <이트 피자>라는 브랜드로 피자사업에까지 뛰어들었지만 이 또한 실패했다. 그나마 후속 브랜드 중에 한식 브랜드인 <족발중심>과 <모리샤부>는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족발중심>은 매장이 2개, <모리샤부>는 1개밖에 없다. 모리샤부는 2012년에 출시해 2015년에는 매장이 10개까지 늘었고, 족발중심은 2013년에 출시해 2015년에 8개까지 늘었지만 두 브랜드 모두 지금은 산소호흡기만 달고 있는 꼴이다. 원앤원은 이런 혹독한 시행착오를 겪은 뒤 2014년에는 무분별하게 출시했던 대부분의 브랜드들을 접었다. 이로 인해 2014년에는 매출액이 739억원이나 됐지만 실적 공시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4억원 적자, 순이익은 무려 6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사업을 손해보고 철수를 했기 때문이다. 그 후 원앤원은 다시 본래의 핵심사업인 보쌈과 족발, 그리고 부대찌개 위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 또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모양새다. 이유는 보쌈이나 족발, 부대찌개와 같은 메뉴는 이제 외식시장에서 특별한 음식이 아닌데다가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이기 때문이다. 기업이 레드오션을 헤맬 때는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아야 하는데, 이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44년 전통의 보쌈 전문기업 원앤원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한때는 외식업계에서 ‘알짜기업’으로 소문났던 원앤원이 앞으로 어떤 전략으로 제2의 성장 동력을 만들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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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핀, 무더위 날리는 과일 스무디 3종 선보여

카페 마노핀이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 줄 상큼하고 시원한 과일 스무디 3종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과일 스무디는 패션후르츠&망고 스무디와 배 스무디, 자두 스무디 총 3종으로 상큼한 과일을 활용한 워터베이스 블렌디드이다. 패션후르츠&망고 스무디는 상큼한 패션후르츠와 달콤한 망고를 활용해 맛은 물론 입맛을 자극하는 색감도 돋보인다. 배 스무디는 갈증 해소에 최고인 배를 활용해 시원함과 달콤한 맛을 강조했으며, 자두 스무디는 여름 제철 과일인 새콤달콤한 자두를 활용, 여름철 떨어진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가격은 각 3,500원, 자두 스무디는 3,900이다. 마노핀 관계자는 “더운 여름 시즌에는 특히 시원하고 상큼한 블렌디드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한다”며 “이번에 선보인 과일 스무디는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 줄 취향저격, 입맛저격 음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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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떡볶이, 신메뉴 '죠스밥' 출시

▲ 죠스떡볶이에서 출시한 '죠스밥' ⓒ 죠스푸드 죠스떡볶이가 컵밥 메뉴인 '죠스밥'을 새롭게 출시했다. '죠스밥'은 죠스떡볶이에서 처음 내놓은 밥 메뉴로 자체 개발한 청양고추 볶음밥에 쫄깃한 식감의 런천미트 튀김이 들어가 매콤함과 짭짤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죠스밥에 들어 있는 런천미트는 합성아질산나트륨이 없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기존 죠스떡볶이 메뉴인 매운 떡볶이와도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해 떡볶이와 함께 먹기에도 좋다. 가격은 3000원으로 가성비까지 겸비했다. '죠스밥'은 포장도 가능해 간단한 식사를 즐기려는 1인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죠스떡볶이는 지난해 출시한 라면에 이어 밥류까지 메뉴 라인업이 더욱 다양해짐에 따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고객들의 호응은 물론 매장 매출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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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플랫치노 3종과 눈꽃빙수 2종 출시
여름 공략할 새로운 메뉴 시즌 한정 판매

눈꽃빙수 ⓒ 이디야 대한민국 대표 커피브랜드 이디야커피가 25일부터 2,000여개 전국 매장에서 플랫치노 3종과 눈꽃빙수 2종 등 여름을 공략할 새로운 메뉴를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플랫치노는 얼음과 원재료를 넣고 시원하게 갈아 만든 음료로 이디야의 대표 상품이다.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청량감있는 맛으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메뉴이다. 플랫치노 신메뉴 3종은 '딸기', '청포도', '배' 3종으로 풍부한 과일향이 특징. '딸기 플랫치노'는 딸기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메뉴이며, '청포도 플랫치노'는 새콤하면서도 상큼한 청포도 향이 청량감을 더하는 메뉴다. '배 플랫치노'는 100% 국내산 배를 활용해 배 특유의 시원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이 특징이다. 신메뉴 플랫치노 3종은 갈증이 생기기 쉬운 여름 시즌 한정 메뉴인만큼 기존 대비 용량을 크게 늘린 엑스트라 사이즈로도 제공된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14oz/420ml) 3,000원, 엑스트라 사이즈(22oz/660ml) 3,800원이다. 이디야커피는 플랫치노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플랫치노 신메뉴 1종과 스틱케익 1종을 함께 구매하면 800원이 할인된 4,0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눈꽃빙수 신메뉴는 '눈꽃딸기빙수'와 '눈꽃녹차빙수' 2종이다. '눈꽃딸기빙수'는 새하얀 우유 눈꽃 얼음에 딸기 과육을 함께 갈아 올려, 한 입에 우유의 부드러움과 향긋한 딸기를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치즈큐브케익이 함께 토핑돼 진한 치즈향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눈꽃녹차빙수'는 깔끔하면서도 진한 맛의 녹차 눈꽃 얼음에 달짝지근한 국내산 팥과 인절미를 곁들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빙수다. 이번 신제품 2종을 포함해 이디야에서는 총 7종(팥, 흑임자, 망고, 블루베리, 초코, 딸기, 녹차)의 눈꽃빙수를 여름시즌 동안 9,800원에 맛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날이 더워지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가성비 높은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올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기상 전망도 있어 고객분들이 이디야의 신메뉴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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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 캔디를 올려 톡톡 튀는 식감을 더한 플레이버 ‘도리도리 팽도리’를 비롯해, ‘팽도리와 함께 퍼즐을 케이크’, ‘팽도리 미니 모찌팩’, ‘팽도리 블루레몬 블라스트’ 등 4종이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혜택을 담은 ‘H-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파인트(8,9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후 해피포인트 2천 포인트 사용 시 2,000원의 혜택을 적용해 4,900원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앱 및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