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로폴리스(주), 2021 국가대표 브랜드 '브랜드K' 선정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고소기업인 서울프로폴리스(주)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국가대표 공동브랜드인 '브랜드K'로 선정됐다. ​ ‘브랜드K'는 우수한 제품력을 가졌으나 인지도 부족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소비재 제품을 선별해 다양한 홍보 및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브랜드K의 홍보대사는 박지성 전 축구 국가대표가 맡고 있으며, 올해는 1291개 제품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70개 품목을 선정했다. 서울프로폴리스는 식품 품목 중에서도 프로폴리스 소재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최초로 브랜드K를 달게 됐다. 선정된 제품은 ‘프로비 프로폴리스 트리오 스틱’과 ‘프로비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2종으로, 두 제품 모두 서울프로폴리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프로폴리스 수용성 칵테일 공법’으로 만들어졌다. 수용성 칵테일 특허 공법은 원산지가 다른 2~3개국의 프로폴리스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각기 다른 기능성을 혼합하는 3세대 프로폴리스 공법이다. 혼합 과정에서 각 프로폴리스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유효성분 및 생리활성 작용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프로폴리스 이승완 대표는 “이번 브랜드K 선정으로 우수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실현해나가는 연구소기업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면서, “글로벌 코로나 시대에 더욱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프로폴리스 제품들을 ‘브랜드K’라는 이름으로 해외시장에 널리 알려 수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프로폴리스는 2016년, 2020년에 산업자원통상부가 지정하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연속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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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2021 지속 가능 경영 보고서' 발간...ESG경영 박차

오뚜기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계획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건강한 식문화로 세계와 함께하는 오뚜기’를 발간했다.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지난 2019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간한 창간호에 이은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다. 오뚜기는 그간 전개해 온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앞으로의 비전 등을 보고서에 반영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이번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제품 개발 △순환경제 기여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 대응 △고객의 건강을 고려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식품 및 제품 안전 △글로벌 경쟁력 확대 등 6개의 ESG 핵심 이슈에 대한 활동 및 성과, 목표 등으로 구성됐다. 각 주제는 사회적 관심도와 비즈니스 영향도를 기준으로 내부 검토를 거쳐 도출됐다. 오뚜기는 해당 보고서를 통해 ‘보다 좋은 품질, 보다 높은 영양, 보다 앞선 식품으로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경영철학에 기반한 활동과 계획을 제시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오뚜기의 지배구조 및 윤리경영, 이해관계자 참여, 중대성 평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를 별도 구성해 오뚜기의 ESG 경영 현황을 상세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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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닭가슴살 시장 진출
신제품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출시

CJ제일제당이 40여 년 쌓아온 육가공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부드럽게 촉촉한 식감을 앞세운 'The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출시하며 닭가슴살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직화통살구이’, ‘직화스테이크’, ‘소시지’, ‘꼬치’ 등 4종이다. 엄선한 국내산 닭을 12시간 저온 숙성해 닭 비린내를 잡고, 식감과 육즙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보존료, 산화방지제, 색소 등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35일 이상 보관 가능한 냉장 제품이며, 전자레인지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닭가슴살을 그대로 담은 ‘직화통살구이’는 100번 이상 두드려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고, 차별화된 오븐 공법으로 구워내 촉촉함과 풍미가 살아있다. 특히, CJ제일제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식물유래 발효소재인 테이스트엔리치(TasteNRich)를 넣어 감칠맛을 높였으며, 100g당 나트륨 함량은 시중 냉장 닭가슴살 상위 5개 제품 평균보다 25% 이상 낮다. 국내 냉장 닭가슴살 시장은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해 530억 원 규모로, 최근 3개년 연평균 약 50%의 성장률을 보이며 급성장하고 있다. 칸타월드패널 조사에 따르면, 냉장 닭가슴살 시장 침투율(1년에 최소 한 번이라도 구입한 가구 비중)은 2018년 9%대에서 지난해 14%로 증가했다. 특히 주요 소비층도 몸매 관리 목적으로 많이 찾는 2030세대에서 유자녀 가구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실제 유자녀 가구 침투율은 2018년 10%에서 지난해 약 20%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CJ제일제당은 냉장 닭가슴살을 찾는 소비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장점인 ‘The더건강한 닭가슴살’로 시장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친숙한 이미지의 개그우먼 박미선을 전속 모델로 기용하고 소비자와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공식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닭가슴살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도 알린다. 오는 7월에는 식품 전문몰 CJ더마켓 등에서 할인 이벤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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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바이러스와 지구환경교실' 예방교육 프로그램 론칭

풀무원이 지속가능한 건강과 지구환경을 위해 바이러스 감염병의 원인 및 예방법을 교육하는 ‘바이러스와 지구환경교실’을 신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풀무원재단이 운영하는 ‘바이러스와 지구환경교실’은 코로나19로 전 세계인의 삶이 변화하고 감염병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아이들도 바이러스 감염병의 원인을 정확히 알고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로 신설됐다. ‘바이러스와 지구환경교실’은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생활 예방수칙 교육을 넘어 국내 최초로 ‘원헬스(One-Health)’ 개념을 환경 관점으로 확장한 어린이 바이러스 감염병 교육이다. ‘원헬스’는 유엔환경계획(UNEP; UN Environment Programme)에서 제안한 개념으로 자연, 동물, 사람의 건강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면 세 가지 건강을 모두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바이러스와 지구환경교실’은 예방수칙만을 강조하는 다른 교육과 달리 과학적 근거와 실험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예방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했다. 물과 비누로 손 씻기 비교 실험, 색소물을 활용한 비말 통과 마스크 효과 실험 등으로 학생들의 직접적인 참여도와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환경파괴로 서식지를 잃고 바이러스를 사람에게 옮겨 슬퍼하는 ‘꼬마박쥐 배트 이야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학생들이 바이러스 감염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병을 만나지 않기 위해서는 자연, 동물, 사람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원헬스’ 개념을 알고, 나부터 일상에서 올바른 환경 습관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노래를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다. 교육자료는 국내 바이러스면역학 석학인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안광석 교수가 감수했다. 풀무원재단은 모든 교육자료와 교사용 지도서를 풀무원재단 홈페이지(pulmuonefoundation.org)에 게시해 원하는 학부모나 교사 누구든지 활용하여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하며 회당 40분씩 진행된다. 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20명 이상의 학교의 학급은 풀무원재단의 교육사업 협력기관인 샤인임팩트 홈페이지(www.shineimpact.com)와 이메일(shineimpact@naver.com), 또는 전화(070-4232-6671)로 신청하면 된다. 풀무원재단 김유별 사업담당은 “우리의 생활을 크게 바꿔놓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아이들이 바이러스 감염병에 대해 정확히 알고 앞으로 미래 환경에서는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나지 않도록 도우려 이번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며 “풀무원재단에서는 무료로 교육 프로그램, 교육자료를 계속 제공하여 더 많은 어린이가 코로나19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법을 알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화한 일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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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ESG경영 선포
친환경제품 매출 1천억원 달성,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 15% 절감 목표

동원F&B가 16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포하고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동원F&B는 환경적,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ESG 위원회를 신설했다. ESG 위원회는 △친환경 제품 매출 1,000억원 달성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 15% 절감 △산업안전 보건경영 확립 등을 올해 3대 핵심목표로 선정했다. 동원F&B는 ‘Better Future with Dongwon(동원과 함께하는 더 나은 미래)’를 ESG 경영 슬로건으로 정했다. 동원그룹의 창업이념인 <성실한 기업활동으로 사회정의의 실현>과 비전인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필요기업>에 이미 내재되어 있는 ESG 경영 가치를 계승하고 이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캠페인 로고에는 거꾸로 된 지구를 그려 넣어 동원그룹의 경영철학을 담는 동시에 지구환경을 위한 활동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거꾸로 지도’는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의 철학을 의미하는 상징으로, <지도를 거꾸로 보면 한반도는 바다를 향해 뻗은 가능성의 무대>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한 도전의식을 뜻한다. 동원F&B 관계자는 “ESG 경영은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생존과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필요기업으로서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ESG 경영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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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 주문해도 새벽에 배송, 이게 가능해?
더반찬&, 주문마감시간 기존 오후 1시에서 저녁 9시로 연장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www.thebanchan.co.kr)’이 새벽배송 주문 마감시간을 연장하고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더반찬&은 신선식품 새벽배송 주문 마감시간을 기존 오후 1시에서 오후 9시로 확대 연장했다. 더반찬&은 2008년부터 10년 이상 신선식품을 제조하며 쌓아온 고객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요일별, 제품별로 주문 수요를 예측해 제품을 조리함으로써 새벽배송을 확대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여유롭게 제품을 주문하고 다음날 새벽 문 앞에서 받을 수 있다. 더반찬&은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업계 최대의 조리장 DSCK센터(Dongwon Standard Central Kitchen)에서 20여 명의 셰프와 80여 명의 조리원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 식재료 관리부터 손질, 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제조해 신선하면서도 집밥에 가장 가까운 맛을 구현해낸다. 더반찬&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품 생산부터 포장, 배송에 이르기는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했다”며 “소비자 구매 성향 등을 반영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통합 온라인 장보기 마켓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반찬&은 500여 가지 수제 반찬을 비롯해 밀키트, 정육, 수산물, 샐러드 등 각종 신선 식재료를 구비한 온라인 장보기 마켓이다. 일부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주문 당일 오후 10시에서 익일 오전 7시 사이에 상품을 배송하는 ‘수도권 새벽직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며 신선한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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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

- 청정원, 고기에 뿌리면 부드러워지고 잡내 없어지는 '스테이크 시지닝 핑크솔트' 출시

대상㈜ 청정원이 7가지 허브와 고급 버터가 함유된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를 출시했다. 천연 암염인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베이스로 한 제품으로, 스테이크나 바비큐 등의 요리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히말라야 핑크솔트’는 2억 년 전 바닷물이 증발하여 마른 히말라야 광산에서 생산된 자연 그대로의 소금으로 분홍빛을 띤다. 철분, 마그네슘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도는 특유의 짠맛을 낸다. 이 때문에 고급 레스토랑은 물론 요리로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나 유튜버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청정원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는 가정에서는 물론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법을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착안해 기획한 제품이다. 청정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기존 바다소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청정원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는 히말라야 핑크솔트에 로즈마리, 파슬리, 오레가노, 바질, 타임, 클로브, 넛맥 등의 7가지 허브와 고급 버터를 더한 완벽한 배합으로 고기 요리에 부드러운 풍미를 배가시키고, 잡내를 손쉽게 잡아준다. 또 소비자가 직접 갈아서 사용하는 기존 히말라야 핑크솔트 제품들의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함께 들어가 있는 부재료와 비슷한 크기로 갈아서 제작했다. 따라서 준비된 고기에 그대로 뿌려 30분 정도 숙성시킨 후 구우면 된다. 대상 관계자는 “청정원 ‘스테이크 시즈닝 핑크솔트’는 스테이크나 바비큐 등의 고기요리를 더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라며 “고급 식재료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