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머리뉴스 <시식의 달인> 3기 출범
2기 우수평가자 6명에게는 다낭 항공권 등 푸짐한 시상

밥상머리뉴스가 운영하는 시식평가단 <시식의 달인> 3기가 1년간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밥상머리뉴스는 8월 24일부터 9월 9일까지 3기 <시식의 달인>을 공개 모집해 신청자 가운데 100명을 선발해 10월부터 시식평가 활동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3기로 선정된 평가단 100명은 20대 25명, 30대 23명, 40대 28명, 50대 이상 24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남자 20% 여자 80% 이다. 평가단은 앞으로 밥상머리뉴스가 제공하는 신제품 또는 신메뉴를 시식하고 주어진 설문지에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하고, 그 결과는 기사작성의 자료로 활용된다. 밥상머리뉴스가 언론사 최초로 시도한 시식평가단 <시식의 달인>은 밥상머리뉴스가 지정한 제품을 가정으로 배송해서 평가단이 먹어보고 난 뒤에 주어진 설문지에 평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6년 1기 출범 이후, 기업과 지역의 먹거리 12개 제품을 소개하고 평가했다. 평가결과는 밥상머리뉴스에서 기사로 보도를 함은 물론 평가자들이 각자 SNS를 통해 알림으로써 일반 시민들이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평가결과를 제조회사에 가감 없이 전달해 소비자들의 생각을 제품 제조와 마케팅에 활용하도록 하는 등 먹거리 시식평가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식품산업 선진화를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밥상머리뉴스는 9월 13일 양재동 본사 사무실에서 2기 최우수평가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평가자로 선정된 박지연씨에게는 베트남 다낭 항공권을 상품으로 제공했으며, 이혜정씨를 비롯한 우수평가자 5명에게는 10만 원권 백화점 상품권이 주어졌다. 밥상머리뉴스는 이번에 선정된 3기 <시식의 달인> 평가자 중 우수평가자에게는 베트남 다낭 항공권, 제주도 항공권과 백화점 상품권 등을 시상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식평가를 의뢰하고자 하는 기업은 전화(02-579-8026~7)나 이메일(event@foodmediagroup.co.kr)로 문의하면 된다. 밥상머리뉴스 김병조 발행인은 “언론사 최초로 시식평가단을 운영한지 3년차에 접어들면서 시식평가 노하우도 점점 쌓여 가고 있다”고 자평하면서 “더욱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식평가로 식품·외식업체들의 마케팅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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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의 달인 2기 5차】 콩고기 대중화 아직 멀었나
밥상머리뉴스 [시식의 달인] 시식평가에서 맛 개선 요구 많아

아무리 몸에 좋아도 맛이 없으면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쉽지 않다는 것이 입증됐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함께 챙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콩으로 만든 고기를 불고기 형태로 제조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비건팜의 ‘비밀콩불구이’가 출시됐다. 이에 밥상머리뉴스는 자체 시식 평가단 <시식의 달인> 100명을 통해 ‘비밀콩불구이’를 시식평가 한 결과, 콩고기가 몸에는 좋을 것이라고 인식하지만 맛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시중에 소비되고 있는 흔한 단백질인 육류는 포화지방산이 많아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에 다이어터나 성인병을 걱정하는 소비자의 경우 육류보단 채식을 주로 섭취한다. 이러한 육류를 대처할 단백질 식품으로 꼽히는 콩고기는 콩으로 고기의 식감을 재현한 식품이다. 그러나 이번 평가를 통해 콩고기가 몸에는 좋을 것으로 인식되지만 맛에 대해서는 낮은 점수를 받고 있는 콩고기가 대중화되기 위해선 맛이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될 것으로 보인다. ‘비밀콩불구이’ 평가를 하기에 앞서 평가단들은 고기를 선택할 때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고려해서 구입하는지 의견을 물었다. 밥상머리뉴스 시식평가단은 그동안 육류 제품을 시식해왔으며 콩고기 제품 시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 밥상머리뉴스 평가단들이 고기 구입 시 가장 고려하는 점은 고기의 종류(53%), 고기의 부위(18%)로 총 71%의 평가자들이 고기를 구입할 때 맛과 식감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밥상머리뉴스 콩고기를 평가하기 전 육류가 아닌 콩으로 만든 고기에 대해 알고 있냐는 물음에, 알고 있었던 평가자는 81%, 콩고기에 대해 들어봤던 평가자는 15%로 96%의 평가자들이 콩고기에 대해 알고 있었다. ⓒ 밥상머리뉴스 대부분의 평가자들이 콩고기를 알고 있었지만, 평소 콩고기를 즐겨 먹느냐는 물음에는 72%가 ‘먹어는 봤지만 자주 먹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그 중 29%는 ‘맛이 없어서 콩고기를 먹지 않는다’, 또 다른 29%는 ‘관심이 없어서 먹지 않는다’라고 답변했다. ⓒ 밥상머리뉴스 이에 콩으로 만든 고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란 질문에 ‘몸에 좋을 것 같다’는 답변이 72%, ‘맛이 없을 것 같다’는 답변이 20%로 평가자들 대부분 콩고기가 몸에 좋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맛이 없어서 섭취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밥상머리뉴스 이번 시식 제품 ‘비밀콩불구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만족한 61%의 평가자들 역시 만족한 이유에 대해 ‘건강에 좋을 것 같아서’가 54.8%, ‘맛있어서’는 11.3%로 건강에는 좋을 것이라 생각은 하나, 제품의 맛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 밥상머리뉴스 또한 이번 시식 제품에 대해 불만족하는 13%의 응답자들 가운데 56.7%가 ‘맛이 없어서’를 불만족하는 1순위 이유로 꼽았다. ⓒ 밥상머리뉴스 제품 재구매 의사에 대한 부분에선 43%의 평가자들이 재구매 의사를 보였지만, 29%의 평가자들은 ‘잘 모르겠다’, 27%의 평가자들은 ‘재구매 의사가 없다’고 답변했다. 재구매 의사 43%는 지금까지 11번의 시식평가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재구매 의사가 없다고 답변한 평가자들의 이유는 ‘실제고기가 더 맛있어서’(34.3%)를 1순위 이유로 꼽았고, ‘맛이 없어서’(28.6%), ‘콩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25.7%) 순으로 나타났다. ⓒ 밥상머리뉴스 콩고기를 고기 대용으로 먹는 것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53%가 고기 대용으로 적절하다고 답했는데 적절한 이유에 대해서는 ‘건강에 좋을 것 같아서’가 70.9%로 10명 중 7명이 맛 보다는 건강을 생각해서 콩고기를 섭취할 것으로 답했다. 이 외에 21.8%의 응답자가 고기만큼 맛있어서 콩고기를 선택한다고 답했다. ⓒ 밥상머리뉴스 또한 콩고기가 고기 대용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28%의 평가자들 중 61.1%는 ‘맛이 없어서’를 1순위로 꼽았다. 해당 제품의 총점은 5점 만점에 평균 3.55점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받았지만, 제품에 대한 개선점으로 ‘건강에는 좋을 것으로 생각되나 맛에 대해 좀 더 개발되어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 결과적으로 몸에는 좋은 육류 대체품이지만 육류에 비해 맛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채식주의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맛에 대한 개선이 보완된다면 기존의 육류를 대체할 단백질 식품으로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식의 달인>이란? 밥상머리뉴스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2016년부터 시식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밥상머리뉴스의 자체 시식평가단 <시식의 달인>은 모두 1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가자를 성별로 구분하면 여성이 80%, 남성이 20%이며, 연령대별로는 20대 23%, 30대 38%, 40대 23%, 50대 이상이 16%로 구성돼 있다. 이번 평가는 열 한 번째 평가이며, 제2기 <시식의 달인>에게는 다섯 번째 평가다. 시식의 달인 리뷰 보러가기 ↓ ↓ ↓ ↓ [시식의 달인] 글루텐 프리♡ 비건팜 비밀 콩 불고기 좋아요~~ 밥상머리뉴스 시식의달인 2기_다섯번째-고기대신 콩으로.. 세상의 비건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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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의 달인 2기 6차】 ‘쌀냉면’ 성공 가능성 높다
밥상머리뉴스 100명의 시식평가단 만족도 73%

정부가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이 즐겨 먹는 냉면의 면을 쌀로 만들 경우 호응이 높을 것으로 관측돼 ‘쌀냉면’이 쌀 소비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밥상머리뉴스는 최근 자체 시식평가단인 <시식의 달인> 100명에게 (주)한면에서 만든 쌀냉면 ‘우리米냉면’에 대한 시식평가를 실시했다. ⓒ 밥상머리뉴스 우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반 냉면과 시식을 한 쌀냉면이 차이가 있느냐는 질문에 평가자 53.3%는 ‘차이가 있다’는 반응을 보였고, ‘차이가 없다’는 평가자는 14.1%, ‘잘모르겠다’는 평가자는 32.6%였다. ⓒ 밥상머리뉴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반 냉면과 비교했을 때 시식한 쌀냉면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매우 만족’(20.7%)과 ‘만족’(52.2%) 등 72.9%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18.5%)과 ‘불만족’(7.6%)에 비하면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다. ⓒ 밥상머리뉴스 특히 냉면 전문점이 아닌 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냉면 가운데서 같은 값이라면 어떤 냉면을 먹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8.7%가 ‘쌀냉면’을 선택했고, 이어서 ‘메밀냉면’(23.9%), ‘전분냉면’(16.3%), ‘밀냉면’(1.1%)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원료를 다른 원료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비싼 쌀로 만들지만 적절한 가격이라면 얼마든지 구매의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쌀냉면의 성공 가능성을 엿보게 하는 대목이다. ⓒ 밥상머리뉴스 이번에 시식평가를 한 (주)한면의 ‘우리米냉면’의 가격(1인분, 육수 또는 비빔장 포함)은 2천원인데, 이 가격의 적정성 여부에 대한 질문에 65.2%가 ‘적절하다’고 응답했으며, ‘저렴하다’는 의견도 21.7%나 되었다. 반면에 ‘비싸다’는 사람은 12.0%, ‘잘모르겠다’는 대답은 1.1%로 나와 가격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밥상머리뉴스 이번 시식제품 ‘우리米냉면’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른 상품냉면과의 가격을 고려해 국산 쌀과 수입 쌀을 6대4의 비율로 섞어서 면을 만들었는데, 국산 쌀로만 만들 경우 가격이 1천 원 정도 더 비싼 3천 원이 되더라도 구매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안사겠다’는 응답자가 39.1%로 ‘사겠다’(35.9%)와 ‘잘모르겠다’(25.0%)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냉면의 가격은 브랜드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1인분에 1500원에서 1900원 선인 점을 감안하면 쌀냉면에 대한 만족도가 높더라도 가격이 일반제품보다 지나치게 높으면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 시식평가를 한 쌀냉면 제품에 대한 5점 평점에서 5점을 준 평가자는 15.2%, 4점을 준 평가자는 56.5%로 전체의 71.7%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밥상머리뉴스 재구매 의사는 ‘대단히 높다’는 평가자가 14.1%, ‘높은 편’인 평가자가 42.4%였고, ‘보통’이라고 대답한 평가자는 30.4%인 반면, 재구매 의사가 ‘낮다’는 평가자는 7.6%, ‘전혀 없다’는 평가자는 5.4%로 나타났다. ⓒ 밥상머리뉴스 이번 시식평가에 참여한 평가단의 60.9%는 쌀냉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33.7%는 알고는 있었지만 먹어본 적은 없다고 밝혔고, 알고 있었고 먹어본 적도 있는 사람은 5.4%에 불과했다. ⓒ 밥상머리뉴스 쌀냉면에 대해 평가자들은 대체로 쌀을 원료로 한 냉면이어서 소화가 잘돼 건강에 유익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는 가격을 적정하게 책정하고, 식품제조 대기업들처럼 포장이나 디자인 등을 세련되게만 한다면 쌀냉면이 상품냉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가 쌀 소비 확대 차원에서 쌀을 원료로 면을 만드는 회사에 대한 지원과 포장 및 디자인 개발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밥상머리뉴스가 운영하는 100명의 <시식의 달인>은 여성이 80%, 남성이 20%로 구성되어 있고, 연령대별로는 20대 23%, 30대 38%, 40대 23%, 50대 이상이 16%다. 100명 가운데 이번 시식평가에 참여한 사람은 92명이었다. 시식의 달인 리뷰 보러가기 ↓ ↓ ↓ ↓ 밥상머리뉴스 시식의달인. 여름철 시원한 우리미단 쌀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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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의 달인 2기 3차】 편의점 치킨, 브랜드 치킨을 위협하다
평가자 90% GS25 치킨 가성비 ‘좋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들의 No.1 간식하면 바로 치킨일 것이다. 각종 설문조사에서도 배달음식 또는 야식 메뉴로 치킨은 늘 1위로 꼽히는 ‘국민간식’이다. 하지만 최근 국민간식 치킨에 대한 불만들이 높아지고 있다. 약 2,000원도 안 되는 저렴한 생닭 가격에 비해, 브랜드 치킨 가격은 2만원 가까이 오르면서 간식으로 치킨 한 마리 사먹기 부담스러울 정도가 되어가고 있는 것. 작년 모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치킨 가격을 2만원으로 인상했다가 온갖 반대 여론과 질타에 못 이겨, 치킨 가격을 되돌린 사건도 벌어졌다. 이렇게 국민간식이라는 치킨의 명성 답게 치킨 가격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정도로 민감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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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의 달인 2기 1차】 “비싸도 건강에 좋다면 사먹는다”
프리미엄 돼지고기 <두지포크> 시식평가에서 호평

ⓒ 두지포크 제공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먹거리에서도 건강에 좋은 프리미엄 제품에 관심이 있으며, 가격이 일반 제품보다는 좀 비싸더라도 구매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밥상머리뉴스가 자체 시식평가단인 100명의 <시식의 달인>에게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를 먹여 키운 <두지포크>의 프리미엄급 돼지고기(오겹살, 목살) 시식평가를 하면서 프리미엄 먹거리에 관심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100명 가운데 98명(98%)이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 프리미엄 제품에 관심을 갖는 이유로는 ‘건강에 좋을 것 같다’(61%), ‘품질이 좋을 것 같다’(28%), ‘위생적일 것 같다’(11%)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같은 양일 때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만 프리미엄 제품인 <두지포크> 돼지고기를 구매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자가 81%나 되었다. 또 <두지포크>를 정기적으로 구입하고 싶다는 응답자도 81%나 되었다. 설문조사에서는 또 100명의 평가단 가운데 동물복지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소비자는 69명(69%)이었지만 85명(85%)이 동물복지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동물복지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환경이 깨끗해야 동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기 때문에’(42%), ‘동물이 행복해야 고기의 품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33%), ‘청결하지 않으면 AI나 구제역이 더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소비자들은 가격이 다소 좀 비싸더라도 건강에 좋은 제품이나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먹거리에 관심도 많고 실제 구매의향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프리미엄 제품 소비가 갈수록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식평가에서 <두지포크> 돼지고기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는 매우 높은 점수의 평가결과가 나왔다. 별점(총 5점 만점) 평가에서 5점 만점을 준 평가자가 31명(31%)이나 되었고, 4.5점을 준 평가자는 34명, 4점을 준 평가자는 22명으로 나타나 87명(87%)이 4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주었다. 반면에 3.5점은 9명, 3점은 3명, 3점미만은 1명에 불과했다. 분야별로 <두지포크> 돼지고기가 일반 돼지고기보다 월등히 좋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적게 난다’는 의견이 6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신선도가 64%, 고소한 맛(56%), 고기의 전체적인 맛(55%), 육질의 부드러운 정도(51%), 고기의 색 선명도(47%)의 순으로 나타났다. <두지포크> 돼지고기를 일반 돼지고기와 비교할 때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는 ‘냄새가 안난다’(46%), ‘육질이 부드럽다’(22%), ‘맛이 다르다’(16%), ‘신선하다’(16%)로 나타나 일반 돼지고기와는 확실하게 차별화된 제품임이 확인됐다. 평가에 참여한 100명의 시식평가단은 각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는데, 대체로 만족하면서도 포장상태나 비계 부분의 식감에는 다소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의견을 개진했으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없는 점도 단점으로 지적했다. 이에 대해 <두지포크> 윤진원 상무는 “밥상머리뉴스 <시식의 달인>의 소중한 의견을 새겨들어서 더욱 만족스러운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밥상머리뉴스의 자체 시식평가단 <시식의 달인>은 모두 10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 평가에는 100명 전원이 평가서를 제출해 매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평가자를 성별로 구분하면 여성이 80명, 남성이 20명이며, 연령대별로는 20대 21명, 30대 33명, 40대 28명, 50대 이상이 1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밥상머리뉴스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시식평가를 하고 있는데, 이번 평가는 일곱 번째 평가이면서 제2기 <시식의 달인>에게는 첫 평가이다. 시식의 달인 리뷰 보러가기 ↓ ↓ ↓ ↓ [시식의달인] #1 두지 포크(프로바이오틱스 친환경 명품 돈육) 살충제계란 파동 후 더 다르게 보이는 친환경 돼지고기, 두지포크!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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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의 달인 2기 2차】 아침밥 굶지 말고 누룽지로 해결하자
밥상머리뉴스 시식평가에서 <황금누룽지> 호평

건강을 생각하면 아침밥을 챙겨 먹어야 하는데 바쁜 아침시간에 그게 어디 쉽던가. 특히 아침에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는 간단하게 아침밥을 해결할 수 없을까 늘 고민이다. 실제 통계자료를 보더라도 우리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매우 높다. 통계청의 ‘2016년 사회조사’에 따르면 13세 이상 인구 중 아침식사를 하는 비율은 32.8%에 불과했다. <밥상머리뉴스>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식평가단 <시식의 달인> 100명 가운데서도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35%에 불과했다. 국민 10명 가운데 7명에게는 뭔가 아침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런가 하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경우 격식을 갖춘 부담스런 밥상보다는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한다. 빵과 같은 서양식이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다. 이처럼 바쁜 직장인들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바로 누룽지로 한 끼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밥상머리뉴스에서는 100명의 <시식의 달인>에게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만든 도원식품의 <황금누룽지>를 제공하고 시식평가를 의뢰했다.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었다. 종합적인 만족도를 의미하는 별접(총 5점 만점) 평가에서 5점 만점을 준 평가자가 25%나 되었고, 4점을 준 평가자도 47%로 나와서 전체적으로 72%의 평가자가 4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주었다. 평가자들에게 어떤 용도로 시식을 했냐고 물었더니(복수응답 가능) 47%가 아침식사 대용으로, 38%는 점심 또는 저녁식사 대용으로 먹었다고 답해서 전체 평가자 가운데 85%가 식사대용으로 먹었다고 답했다. 이들에게 식사대용으로 본 제품이 충분하냐고 물었더니 68%가 충분하다고 응답했고, 보통이다는 평가자는 15%, 부족하다는 의견은 3%에 불과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바쁜 직장인들의 아침식사 대용은 물론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누룽지만으로도 한끼 식사로 충분함이 입증됐다. 또, <황금누룽지>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한다면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바쁜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평가자가 43%로 가장 많았다. 이는 바쁜 직장인이 간편하게 끓이기만 하면 손이 많이 가는 다른 아침밥을 대신해 한 끼를 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실제 시식에 참여한 한 평가자는 “직장생활로 바빠서 아침을 먹지 않고 출근하는 딸을 위해 <황금누룽지>를 주문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시식평가를 하기 전까지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는 36%의 평가자 가운데서 아침식사를 누룽지로 해왔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또 누룽지의 효능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도 33%에 불과하고, 그것도 소화가 잘된다는 정도의 기초 상식만 알고 있을 뿐 누룽지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어서 앞으로 누룽지를 식사대용으로 대중화하기 위해서는 많은 홍보가 전제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식평가에서는 또 <황금누룽지>가 다른 누룽지와 달리 오곡분말 스프를 함께 첨가해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높이 평가됐다. 평가자 중 78%는 오곡분말 스프를 넣었을 때와 넣지 않았을 때 차이가 크다고 답했다. 차이를 느낀 평가는 ‘더 고소하다’는 응답이 40%, ‘풍성한 맛을 내 준다’는 의견이 25%로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오곡분말을 첨가함으로써 맛은 물론, 누룽지만 먹었을 때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해준다는 의미에서도 오곡분말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황금누룽지>에 대한 평가는 높게 나타났다. <황금누룽지>의 오곡혼합분말 <황금누룽지>의 오곡분말은 발아현미와 찰보리, 쌀눈, 귀리, 청차조 등 다섯 가지 곡물을 볶아 분말 형태로 만든 것이다. 발아현미는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15배 이상 높고, 비타민B1이 풍부해 소화를 돕는다. 찰보리 역시 식이섬유 함량이 쌀보다 50배나 높아서 포만감을 높여 체중을 감량하는 것을 도와준다. 쌀눈은 비타민E가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귀리는 남성호르몬을 활성화시키는 아베나코사이드가 함유돼 있다. 청차조는 철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빈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이처럼 <황금누룽지>는 다른 제품과는 달리 몸에 유익한 오곡분말까지 추가 되다보니 가격이 좀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 누룽지 두께를 달리해 과자처럼 먹는 용도와 끓여먹는 용도를 구분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에 대해 도원식품 김주신 대표는 “100% 국내산 햅쌀을 사용하는 등 가장 좋은 원료로 만든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기존 누룽지 제품과 비교하면 소비자가 다소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오곡분말이 추가됐고, 좋은 원료와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밥상머리뉴스의 자체 시식평가단 <시식의 달인>은 모두 1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가자를 성별로 구분하면 여성이 80%, 남성이 20%이며, 연령대별로는 20대 21%, 30대 33%, 40대 28%, 50대 이상이 18%로 구성돼 있다. 밥상머리뉴스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시식평가를 하고 있는데, 이번 평가는 여덟 번째 평가이며, 제2기 <시식의 달인>에게는 두 번째 평가다. 시식의 달인 리뷰 보러가기 ↓ ↓ ↓ ↓ 밥상머리뉴스 시식의달인_도원식품 가마솥 황금누룽지 오곡혼합분말 시식의 달인/ 그냥먹어도 고소한 진짜 가마솥, 황금누룽지! (도원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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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 캔디를 올려 톡톡 튀는 식감을 더한 플레이버 ‘도리도리 팽도리’를 비롯해, ‘팽도리와 함께 퍼즐을 케이크’, ‘팽도리 미니 모찌팩’, ‘팽도리 블루레몬 블라스트’ 등 4종이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혜택을 담은 ‘H-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파인트(8,9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후 해피포인트 2천 포인트 사용 시 2,000원의 혜택을 적용해 4,900원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앱 및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