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이 키운 곶감, 산청 곶감축제 13일 개막
13~14일 감잎차 족욕체험·곶감 품평회·즉석 할인경매 등 행사 풍성

경남 산청군과 지리산산청곶감축제위원회는 오는 13~14일 양일간 산청곶감유통센터에서 제11회 지리산 산청곶감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산청곶감 축제에서는 겨울철 농한기 전통민속놀이인 전국연날리기대회를 시작으로 감잎차 족욕체험, 곶감가요제, 곶감품평회, 곶감즉석할인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또 가수 금잔디의 축하공연과 김오곤 한의사의 팬사인회도 마련된다. 산청은 경북 상주 등과 함께 국내 최고 품질의 곶감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손꼽힌다. 시천·삼장면 등지 1300여 곶감 생산농가가 올해 30여만 접의 곶감을 생산해 350여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산청군은 예상한다. 산청 곶감은 지리산 기슭의 청명한 공기와 맑은 물 영향으로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운데다 씨가 작아 식감이 좋다. 올해 산청 곶감은 차가운 날씨와 낮은 습도로 예년보다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산청 곶감은 고종황제 진상품,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선물, 청와대 설 선물 등으로 선택돼 명성을 이어왔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산청곶감은 차가운 날씨와 낮은 습도로 어느 해 보다 품질이 우수하다"며 "지리산 자락 산청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비옥한 토양이 만들어낸 명품 산청곶감을 맛보러 꼭 한번 들러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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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 맛있게 즐기려면?
농촌진흥청, 영양 성분과 맛있는 요리법 소개

본격적인 찰옥수수 수확의 계절이다. 여름 대표 간식인 찰옥수수를 맛있게 즐기려면 어떤 걸 골라야 할까? 찰옥수수에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인 토코페롤, 비타민 B군이 들어 있다. 검정색과 자주색 옥수수에는 항산화 활성이 높은 안토시아닌, 노란색 옥수수에는 비타민 A와 눈 건강에 좋은 카로티노이드도 포함하고 있는 대표적인 영양 간식이다. 농촌진흥청은 무더위로 잃은 입맛을 살리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찰옥수수를 잘 골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했다. 신선한 찰옥수수는 겉껍질이 푸르고 윤기가 난다. 알맹이가 촘촘하게 차있고, 중간 부분을 눌렀을 때 탄력이 있다. 겉껍질이 말랐다면 알맹이가 딱딱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흰찰옥수수의 알맹이가 반투명해지는 것은 딱딱해지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찰옥수수를 더 맛있게 즐기려면 삶는 것보다 찌는 것이 좋다. 속껍질 2장~3장을 덮은 채 찌면 수분이 유지돼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풍미도 더할 수 있다. 찰옥수수는 넉넉한 찜통에 채반을 놓고, 채반 아래까지 물을 채운다. 옥수수를 엇갈리게 쌓아 센 불로 20∼30분 찌고 10분간 뜸을 들인다. 시간이 지나면 알맹이가 딱딱해지기 때문에 한 번 쪄서 식힌 후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옥수수 치즈 만두’는 옥수수에 부족한 단백질을 치즈로 보충할 수 있어 영양 균형이 잘 어우러진 요리다. 찐 옥수수 1대와 양파 1/6개, 만두피 10장, 당근 1/8개, 청피망 1/4개, 마요네즈 2큰술, 모차렐라치즈 100g, 소금 1/2작은술, 식용유 1/4컵을 준비한다. 찐 옥수수의 알만 발라내 굵게 다진 양파, 당근, 청피망과 마요네즈, 모차렐라치즈, 소금을 넣어 만두소를 만든다. 만두는 납작하게 빚고 중간 불로 달군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낸다. 캠핑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에는 버터를 발라 그릴에 구우면 고소한 맛이 한층 살아나는 버터구이 옥수수가 된다. 이외에도 죽, 부침개, 스프, 토스트, 아이스크림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과 이진석 농업연구사는 “찰옥수수는 활력을 북돋아 주는 간식”이라며 “냉동실에 보관해도 조금씩 품질이 변하므로, 3개월 내에 다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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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2년 연속 경기도서 개최
9월 13일~16일까지 화성시에서 개최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에서 열린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제7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가 경기도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화성시 공동주관으로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도시농업의 면적은 327㏊이며, 참여인원은 55만 명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다.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박람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도 어느 때보다 크다. 경기도 농업기술원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날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관계 기관 15여명과 함께 사전협의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박람회 조직위원회 구성, 준비 현황, 현장설명회, 추진계획 논의 등이 이뤄졌다. 김순재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도시농업발전을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를 통해 경기도민은 물론 국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6월1일부터 4일까지 시흥시 배곧생명공원에서 도시농업박람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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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레시피】 하얀 닭갈비 맛은 어떨까?
하림, 제주도 식재료 활용한 이색 닭고기 레시피 제안

하얀 닭갈비의 맛은 어떨까? 또 한라봉과 메밀의 궁합은 잘 맞을까? 이런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닭고기 레시피가 나와서 주목을 끌고 있다. 닭고기 전문업체 (주)하림이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이색 닭고기 레시피를 선보였다. 하림이 제안하는 이색 닭고기 레시피는 ‘하얀 닭갈비’와 ‘한라봉 메밀탕수’다. ‘하얀 닭갈비’는 닭다리살에 제주 푸른콩 된장을 활용한 특제소스와 감자 퓨레를 곁들여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맛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좋다는 것이 하림의 설명이다. ‘한라봉 메밀탕수’는 양념이 잘 밴 하림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 찜닭 제품에 튀김옷을 입혀 튀긴 다음 제주산 한라봉을 활용한 상큼한 소스를 더해 매콤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한 끼 식사는 물론 술안주로도 손색없다. 이번에 하림이 선보인 특별 레시피는 국내 최초로 한식 부문 미슐랭 스타를 받은 유현수 셰프가 직접 개발해 더 화제가 됐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난 설 연휴에 진행한 제주 올레 팝업 레스토랑에서 유현수 셰프가 개발한 이색 닭고기 메뉴가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천혜의 자연을 품은 제주에서 인정받은 이색 닭고기 메뉴를 가정에서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얀 닭갈비 레시피> ※ 재료: 하림 동물복지 그리너스 닭다리살 300g, 떡 5개, 고구마 1/2개, 양배추 150g, 브로콜리 100g, 청양고추 3개, 깻잎 5장, 대파 1/2대, 참기름 약간, 설탕 두 큰술, 후춧가루 약간, 간장 반 큰술, 다진 마늘 3개, 다진 생강 1/3개, ※ 소스재료: 제주푸른콩된장 세 큰술, 양배추 50g, 건표고버섯 3개, 애호박 1/3개, 느타리버섯 1/2팩, 양파 1개. 청고추 1개, 홍고추 1개, 닭국물 1컵, 들기름. ◆ 하얀 닭갈비 만드는 법 ① 손질한 하림 동물복지 그리너스 닭다리살을 한입 크기로 썬다. ② 볼에 간장 반 큰술과 다진 마늘 3개, 다진 생강 1/3개, 설탕 두 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완성해 닭다리살을 버무려 재워 둔다. ③ 준비한 재료 중 양배추는 큼직하게 채 썰고 떡 5개는 반으로 자른다. 껍질 벗긴 고구마 1/2개는 얇게 채 썰고 깻잎 5장은 반으로 접어 굵직하게 썬다. ④ 재워 둔 닭고기에 참기름 약간을 넣는다. 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약 10-15분 닭고기를 넣어 굽고 닭고기 외 재료들은 초벌로 익혀 둔다. ⑥ 오븐에 구운 닭갈비와 채소를 먹기 좋게 그릇에 담고 위에 하얀 닭갈비 소스를 부어 완성한다. ◆ 하얀 닭갈비 소스 만드는 법 ① 불린 건표고버섯과 양배추, 애호박, 느타리버섯, 양파, 청고추를 잘게 다져서 준비한다. ② 다진 채소를 들기름에 볶다가 익으면 제푸푸른콩된장으로 간을 맞춘 후 닭국물과 함께 참깨 소스를 넣어서 불에서 조린다. 이때 소스의 농도는 닭국물로 맞추는 것이 좋다. <한라봉 메밀탕수 레시피> ※ 재료: 하림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 찜닭 300g, 메밀가루 50g, 튀김가루 50g, 한라봉 1/2개, 오이 1/3개, 당근 1/8개, 양파 1/2개, 전분, 그 외 간장, 식초, 설탕, 레몬즙 각 두 큰술 ◆ 한라봉 메밀탕수 만드는 법 ① 오이와 당근, 양파는 대략 0.5cm 두께로 썰고, 한라봉은 껍질째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한다 ② 깊고 넓은 팬에 물 2컵과 썰어 놓은 채소, 한라봉, 간장, 설탕, 식초를 함께 넣고 끓인 후 전분 두 큰술과 물 두 큰술을 섞어 농도를 조절하며 소스를 만든다. ③ 소스가 완성되면 하림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 찜닭에 튀김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긴다. ④ 튀긴 닭고기 위에 준비해 놓은 소스를 골고루 얹고 감귤칩으로 장식하여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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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과메기에 신선도 표시 스티커 부착
스티커로 소비자가 위생·유통상태 확인

올해부터 생산하는 포항 구룡포 과메기에 신선도 스티커가 붙는다. 스티커 색깔로 과메기 위생상태를 알 수 있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과메기를 먹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9일 포항시에 따르면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의 안전한 관리와 유통을 위해 프레시포인트 코리아㈜와 신선도 표시 스티커 납품 계약을 하고 구룡포 과메기사업 협동조합에 공급했다. 연간 납품액은 10억원 정도로 올해부터 구룡포 300여 업체에서 생산하는 과메기 포장 제품에 부착한다. 스티커는 프레시포인트 코리아가 스위스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것으로 냉동을 해제한 뒤 판매하는 신선식품의 현재 상태를 알려준다. 제품 포장지에 스티커 형태인 신선 온도표시 시스템(TTI)을 부착하면 포장지가 섭씨 10℃ 이상에 노출되면 색깔 마크가 노란색으로 변한다. 최적 상태인 은색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노란색으로 변하게 되며 그 기간 안에는 과메기가 안전한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임동연 프레시포인트 코리아 대표는 "소비자가 스티커만 봐도 과메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과메기에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과메기는 포항 구룡포가 전국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겨울철 별미다. 올해 포항 과메기 매출은 오는 2월까지 1만3천t, 900억원 가량으로 예상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생산 덕장에서 소비자까지 모든 유통 과정에서 과메기 상태를 알 수 있어 비위생적이라는 인식을 불식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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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레시피】 걸쭉하고 진한 검정콩국수
피로감 개선·체중 조절에 효과... 쉽게 만드는 방법

푹푹 찌는 더위에 지쳤다면 이제 건강도 챙길 겸, 색다른 음식을 먹어볼 때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걸쭉한 검정콩국수 한 그릇 뚝딱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검정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피로감을 개선하고 체중 조절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루테인 등 기능 성분도 들어 있어 맛과 건강에 모두 좋은 식품이다. 검정콩국수는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 먼저, 검정콩을 씻은 후 6시간 이상 물에 불린다. 불린 콩은 불리기 전보다 두 배가량 부피가 늘기 때문에 원하는 양에 따라서 콩의 양을 조절해야 한다. 불린 콩은 15분에서 20분 정도 삶는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세기를 조절해 거품이 심하게 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덜 삶으면 콩 특유의 비린내가 나고, 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날 수 있다. 삶은 콩은 믹서기에 넣고 갈아 준다. 오래 갈수록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나므로 취향에 따라 가는 정도를 조절한다. 이 때 깨나 견과류를 함께 넣으면 검정콩물이 더욱 고소해진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검정콩물에 삶은 소면이나 우무 등을 넣고 오이, 잣 등을 고명으로 올려 먹는다. <자료협조: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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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 캔디를 올려 톡톡 튀는 식감을 더한 플레이버 ‘도리도리 팽도리’를 비롯해, ‘팽도리와 함께 퍼즐을 케이크’, ‘팽도리 미니 모찌팩’, ‘팽도리 블루레몬 블라스트’ 등 4종이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혜택을 담은 ‘H-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파인트(8,9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후 해피포인트 2천 포인트 사용 시 2,000원의 혜택을 적용해 4,900원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앱 및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