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갈지 않은 통등심의 식감과 육즙이 살아있는 만두 ‘고기통교자’ 출시

롯데푸드가 갈지 않은 통등심으로 고기 본연의 식감과 육즙을 살린 가정간편식 ‘Chefood 고기통교자'를 출시했다. 10mm로 큼지막하게 깍둘썰기한 통등심을 그대로 넣어 알알이 씹히는 고기 본연의 식감과 육즙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돈육 함량 40% 이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만두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만두소 비율도 약 76%로 속재료를 꽉 채웠다고 한다. 최적의 배합으로 빚어낸 0.8mm의 얇고 쫄깃한 만두피는 찌기, 굽기, 에어프라잉, 국에 넣기 등 다양한 조리법에도 최상의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롯데푸드는 전했다.

(자세히)

오뚜기, 당면 뺀 ‘X.O.만두’ 신제품 2종 출시
‘X.O.교자 교기&제주마늘’, ‘X.O.미니군만두 고기’

오뚜기가 ‘X.O.만두’ 신제품 ‘X.O.교자 고기&제주마늘’과 ‘X.O.미니군만두 고기’ 등 2종을 출시했다. 당면 없이 알차게 속을 꽉 채운 것이 특징이다. ‘X.O.교자 고기&제주마늘’은 당면 대신 마늘과 고기로 속을 채운 제품으로, 제주산 생마늘을 하루 동안 숙성시켜 만든 특제 마늘소스와 국내산 돼지고기, 각종 야채가 어우러져 감칠맛을 선사한다. ‘X.O.미니군만두 고기’는 당면이 아닌 국내산 돼지고기로 속을 채웠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와 바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에어프라이어에 약 5~6분 또는 전자레인지에 약 2분간 데워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자세히)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800명대로 감소
1월 6일 0시 기준 신규확진 4,126명, 위중증 882명, 사망 49명

코로나19로 인한 위중증 환자가 800명대로 감소했다. 6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전일보다 71명이 감소한 882명이다. 14일간 1천명대를 기록한 후 이틀간 900명대를 감소했다가 800명대로 줄어든 것이다. 그러나 사망자는 49명이 추가돼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여 누적 사망자는 5,887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3,931명과 해외유입 195명 등 모두 4,126명을 기록했다. 인구대비 백신접종률은 1차 86.3%, 2차 83.3%, 3차 38.3%이다.

(자세히)

이름은 비슷하지만 효능과 특성이 다른 파와 양파, 배추와 양배추

조상대대로 섭취해온 채소 파와 서양에서 도입된 양파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성분과 효능은 차이가 많다. 배추와 양배추도 마찬가지다. 동양의 대표적인 채소 파와 배추, 그리고 조선시대 말기에 서양으로부터 도입된 양파와 양배추는 뭐가 어떻게 다른지 영상으로 소개한다.

(자세히)

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 후원금 2억원 전달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는 후원금 2억원을 초록우산어린이ㅈ대산에 5일 전달했다.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기틀 마련과 자립준비예정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적, 정서적 지원 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소진세 회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히)

2021년 농수산식품 수출액 113.6억불 달성
농식품 85.4억불, 수산물 28.2억불...각각 역대 최고치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처음으로 100억불을 넘어 지난해보다 15.1% 증가한 113.6억불을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 분야는 지난해보다 12.9% 증가한 85.4억불, 수산식품은 22.4% 증가한 28.2억불을 달성했다. 농식품 분야의 경우 김치, 인삼류 등 건강식품과 라면, 과자류, 음료, 소스류, 쌀가공식품 등 가정간편식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딸기와 포도 등 신선농산물의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수산식품 분야는 주력 수출 품목인 김, 참치 이외에도 어묵, 굴, 넙치 등 여러 품목의 수출액이 상승했으며, 특히 수산식품 수출 1위 품목인 김은 10년 넘게 매년 수출액을 경신하고 있다.

(자세히)

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