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업계 저당, 저칼로리를 앞세운 로우 스펙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일화가 제로 칼로리 음료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는 온라인 전용 제로칼로리 탄산음료 브랜드 부르르(brrr)’ 콜라사이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전했다.

 

부르르란 이름은 시원하고 톡 쏘는 탄산음료를 마셨을 때 몸이 떨리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탄산 특유의 청량함과 달콤한 맛은 살리면서 색소, 설탕, 보존료는 모두 배제하고, 칼로리 부담을 없애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소비자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패키지는 레드(콜라)와 블루(사이다)로 구성되었으며, 형이상학적인 아트워크를 통해 부르르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부르르는 콜라·사이다 두 제품 모두 가볍게 즐기기 좋은 250ml 캔으로 제작되었으며,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출시됐다.

 

일화 관계자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탄산음료를 마시더라도 가급적이면 낮은 칼로리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다이어트 중이나 야식을 먹을 때도 칼로리 걱정없이 먹기 좋고, 유통 마진을 줄인 온라인 전용 상품이기 때문에 가격도 합리적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