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신개념 '요리육수' 출시

물을 추가하거나 간을 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

풀무원이 누구나 손쉽게 깊은 맛의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신개념 '요리육수'를 출시했다.


물을 추구할 필요 없고, 따로 간을 할 필요도 없이 필요한 만큼 붓기만 하면 간편하게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맛을 내거나 우리는데 시간을 들일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사골, 해물, 전골 3종으로 구성되어 모든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고, 재료 손질, 별도 조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이 필요 없어 요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사골육수는 한우 사골을 푹 고아 낸 국물을 베이스로 배추, 대파, 양파, 무 4가지의 국산 채소를 함께 우려냈다. 해물육수는 바지락, 꽃게, 황태, 다시마 등 풍부한 해물을 사용해 시원한 맛을 구현했고, 마늘과 무 2가지 뿌리채소와 양파, 배추, 대파 등 3가지 채소로 깊은 맛을 더했다. 전골육수는 양지를 우려낸 맑은 국물에 다시마로 감칠맛을 낸 육수를 베이스로 해 마늘, 무, 양파, 배추, 대파 등의 채소로 국물의 깊은 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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