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30일 욈크론 변이가 의심되어 전장유전체 검사를 시행한 결과 나이지리아 방문 후 입국한 40대 부부 등 총 5명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되었다고 1일 밝혔다.

 

방역당국은 이에 따라 기존의 남아공 등 8개국에 나이지리아를 방역강화국가, 위험국가, 격리면제 제외국가로 추가 지정했다.

 

또 모든 국가발 입국자는 10일간 격리 및 PCR검사 3회를 실시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