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머리뉴스가 국내에서 코로나19가 시작되기 전인 2019년의 외식업체 실적과 2년간의 코로나시대를 겪은 후 2021년의 실적을 비교·분석해봤다.

 

매출액 500억원이 넘는 33개 업체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2년간 매출이 127.66%나 감소한 업체가 있는가 하면, 매출이 453.21%나 급증한 업체도 있다.

 

어떤 업체는 코로나19 위기를 고스란히 떠안았고, 어떤 업체는 위기를 기회로 만든 결과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