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유난히 자유를 강조했다. 윤대통령은 자유는 우리가 공유해야 할 보편적 가치라고 전제하고, “자유는 승자독식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의 언급으로 우리는 자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나는 과연 자유시민인가? 라는 물음과 함께 말이다.

 

대통령은 특히 자유의 승자독식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보였는데, 먹거리시장에서의 승자독식이란 어떤 것인지 실례를 들어 해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