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먹자】 둥근 불로초 양파, 효능과 효과적인 섭취방법

양파를 하루에 1개씩 먹으면 무병장수 한다고 했다. 그런데 하루 1개씩 먹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 양파의 어떤 성분이 무병장수 하게 만드는 효능이 있는지, 그리고 양파를 쉽게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뭔지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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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먹자】 삼겹살 먹을 때 파절이를 함께 먹는 이유

삼겹살을 비롯한 돼지고기 전문 음식점에서 고기를 주문하면 반드시 생마늘과 양파, 그리고 파절이를 기본으로 내놓는다. 이유는 이들 채소가 돼지고기와 음식궁합이 좋기 때문인데 어떤 원리인지 소개한다. 또 파를 생으로 먹을 때와 익혀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의 차이가 있는지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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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먹자】 남자와 마늘의 숙명적인 관계
오신채(五辛菜)의 비밀 ❶마늘

인류는 수천 년 전부터 피라미드 건설 노동자와 검투사, 올림픽선수 등 힘을 쓰고 상처를 많이 입는 남자들에게 마늘과 양파 등을 먹였다. 마늘과 파, 양파, 부추, 달래 등 매운맛이 나는 채소, 오신채의 비밀을 현대과학에 근거해 풀어본다. 첫 번째 순서로 마늘이 왜 건강에 좋은지, 특히 남자들에게 좋은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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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먹자】 막걸리가 장건강에 미치는 영향, 실험을 해보니

술이 장 건강에 해롭다는데 막걸리는 장 건강에 이롭다는 설이 있다. 그래서 한국식품연구원에서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해보니 놀라운 결과가 도출됐다. 술이 항간의 소문대로 진짜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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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먹자】 장 건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면역력이 중요하고,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장이 건강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이미 수천 년 전에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고 설파한 바 있다. 장이 어떤 기능을 하기에 장 건강이 중요한지, 그리고 장 건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은 어떤 것들인지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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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먹자】 미더덕과 오만둥이 차이점과 구별방법

봄이 되면 살이 오르고 영양성분이 많아지는 미더덕, 그리고 맛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많이 애용되는 오만둥이(정식명칭: 주름 미더덕)의 차이점과 구별 방법을 소개한다. <명칭의 유래> ‘미더덕’은 물의 옛말인 ‘미’에 ‘더덕’이 합쳐져 ‘물에서 나는 더덕’이라는 뜻인데, 생김새와 벗겨서 먹는 점, 그리고 영양성분이 풍부하다는 점이 더덕과 닮았다. ‘오만둥이’는 ‘오만 곳에 붙어서 산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으로 ‘오만둥이’, ‘만디’, ‘만득이’, ‘오만둥’ 등으로 다양하게 불린다. <모양이 차이점> 미더덕은 오만둥이보다 더 긴 타원형으로 한쪽 끝에 자루가 달려있으면서 껍질로 덮여 있지만, 대부분 겉껍질을 벗겨낸 황갈색의 매끈한 상태로 유통된다. 오만둥이는 자루가 없고 몸 전체가 밝은 황갈색으로 표면에는 오돌토돌한 돌기로 덮여 있으면서 불규칙한 주름이 있는 형태로 별도 처리 없이 그대로 유통된다. <영양성분> 미더덕과 오만둥이는 모두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 비타민C, 비타민E, 철분 등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인 EPA, DHA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카로티노이드계 항산화물질과 타우린, 아스파라긴산 등 아미노산이 풍부한 식품이다. <식재료 사용> 미더덕은 ‘신티올’이라는 불포화 알코올 성분의 향이 시원한 맛을 내기에 해산물 요리에 필수 재료로 활용되고 있다. 오만둥이는 체액이 적어 맛과 향이 미더덕보다 덜하지만 가격이 싸고 씹어 넘길 수 있을 정도의 도도독한 식감 때문에 미더덕을 대체해 각종 요리에 사용되고 있다. <생산시기> 미더덕은 3~5월이 제철이고, 오만둥이는 9~12월이 주 생산 시기이지만 생산과정이 까다롭지 않아 연중 맛볼 수 있다. <구매요령> 미더덕은 황갈색이 선명하고 크기는 작되 몸통이 통통하면서 특유의 향이 강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오만둥이는 껍질이 단단하고 탄력이 있으면서 알이 굵고 크기가 큰 것이 향이 강하고 맛도 좋다. <손질방법> 미더덕 속은 그대로 사용하면 내장과 함께 바닷물, 체액으로 인한 짠맛으로 요리이 맛이 달라질 수 잇으므로 칼로 껍질을 갈라 내장과 뻘을 제거해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준 후 사용한다. 오만둥이는 소금을 넉넉하게 뿌린 후 박박 문지르거나 솔을 사용해 껍질에 붙은 이물질을 싰어내고, 맑은 물로 서너번 행궈준 후 사용한다. <자료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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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여의도 한식 전문 <사대부집 곳간>,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 있어 음식 맛만큼 뷰가 좋은 한식 전문점 <사대부집 곳간>,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준비돼있는 곳이다.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