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먹자】 술안주로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술안주도 평소 먹는 음식인데, 좋은 것과 나쁜 것이 따로 있느냐고 생각하기 쉽지만 따져야 한다. 이유는 평소와 달리 술과 함께 먹기 때문이다. 술안주로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의 두 가지 기준은 따질 필요가 있다. 그 두 가지 기준과 함께 소주, 맥주, 막걸리 등 술 종류별로 좋은 안주와 나쁜 안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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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덜 취하게 마시는 요령 5가지

불타는 금요일이다. 대통령선거 직후인데다가 방역패스도 해제된 상황이라 술자리가 많은 주말이 될 듯하다. 술을 혼자 마시면 조절할 수 있지만, 회식을 하다 보면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술을 덜 취하게 마시는 요령 5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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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데이’에 인삼 곁들인 삼겹살 요리 레시피

고단백, 고열량 식품인 돼지고기에 인삼을 곁들이면 인삼의 사포닌이 돼지고기의 지방을 분해해 소화를 돕는다. 또한 인삼 특유의 씁쓸한 풍미가 돼지고기의 냄새를 중화해 더 먹기 좋게 만들어 준다. 또한 돼지고기는 성질이 차고, 반대로 인삼은 성질 따뜻해 같이 먹을 때 한쪽으로 치우치는 성질을 중화시키고 보완할 수 있다. 게다가 인삼과 돼지고기는 모두 몸이 허약해진 것을 보충하는 식재료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기력이 저하되었을 때 먹으면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이 추천하는 ‘대패삼겹살 인삼말이’와 ‘삼겹살 수삼냉채’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대패삼겹살인삼말이> ▲재료 대패삼겹살, 인삼, 버섯(새송이 등), 부추(또는 쪽파) ▲조리법 ❶ 물에 씻은 인삼을 익기 좋게 0.3cm 이내로 어슷하게 썬다. 2~3년생의 가는 인삼은 통째로 사용해도 좋다. ❷ 새송이 버섯을 씻어 긴 방향으로 얇게 자른 후 반을 잘라준다. ❸ 대패삼겹살로 인삼, 버섯, 부추를 말아서 팬에 굽는다. ❹ 삼겹살과 인삼, 새송이 버섯을 따로 구워서 삼겹살에 얹은 후 말아주거나 취향에 따라 쌈에 싸 먹을 수도 있다. <삼겹살수삼냉채> ▲재료 삶기: 통삼겹살, 인삼, 마늘, 생강, 양파, 대파, 통후추, 된장, 청주 고명: 수삼, 오이, 당근, 밤, 대추, 배, 잣 양념: 소금, 설탕, 식초, 겨자가루 ▲조리법 ❶ 겨자가루 1T를 따뜻한 물에 1/2T에 잘 갠 다음 내비뚜껑 위에 10분 정도 숙성시킨다. ❷ 삼겹살은 준비된 재료와 함께 잘 삶아서 식힌 후 0.2cm 두께로 썰어놓는다. ❸ 야채(오이, 당근)는 채 썰어 찬물에 담가둔다. ❹ 배는 껍질을 벗긴 후 야채와 같은 크기로 채 썰어 설탕물에 담가둔다. ❺ 밤은 껍질을 벗긴 후 채 썰어 설탕물에 담가둔다. ❻ 대추는 씨를 발라낸 후 채로 썰고, 수삼도 채 썰어 둔다. ❼ ❶겨자에 양념(소금 1/2T, 설탕 2T, 식초 1/2T)을 넣어 겨자즙을 만든다. ❽ ❷❸❹❺❻을 접시 위에 세팅한 후 겨자즙을 넣고 고명으로 비늘잣(잣 반 토막)을 얹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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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 활용한 ‘롤 유부잡곡밥’ 만들기

정월대보름에 지은 오곡밥을 활용해 색다른 별미 ‘롤 유부잡곡밥’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재료 시판용 롤 유부, 김밥용김, 참깨, 참기름, 간장, 식초, 오곡밥 ▲만드는 법 ❶ 오곡밥에 참깨와 간장, 식초를 넣고 섞어준다. 이때 나물을 첨가해서 만들어주면 색다르게 먹을 수 있다. ❷ 시판용 롤 유부 위에 김밥용 김 한 장을 올려준다. ❸ 그 위에 적당한 양의 오곡밥을 올려준다. ❹ 예쁘게 돌돌 말아 롤 유부잡곡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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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오곡밥 짓기 레시피

정월대보름을 맞아 가정에서 맛있고 건강한 음식 오곡밥을 짓는 방법을 소개한다. ▲재료 쌀(멥쌀 150g, 찹쌀 150g), 잡곡(조 30g, 기장 30g, 수수 30g, 검정콩 30g, 팥 30g), 소금 1/2T ▲만드는 법 ❶ 오곡밥에 들어가는 팥은 잡곡에 비해 밥솥에 넣어 밥을 했을 때 잘 익지 않기 때문에 미리 냄비에 물을 넣고 팥이 터지지 않을 정도로 끓여준다. ❷ 멥쌀과 찹쌀, 조, 기장, 수수, 검텅콩는 물로 깨끗하게 씻어서 1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준다. ❸ 물에 소금 1/2T를 넣고 밥물을 만들어 준다. ❹ 압력밥솥에 모든 쌀과 잡곡을 넣고 ❸에서 만들어준 밥물을 이용해 오곡밥을 지으면 된다. <Tip> 밥물에 소주를 10%정도를 넣으면 오곡밥의 거친 식감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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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오곡밥 거친 식감 해결 방법

정월대보름 오곡밥을 비롯해 잡곡밥이 건강에 좋다는 건 아는데, 거친 식감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제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유치원생도 할 수 있는 초 간단 잡곡밥 거친 식감 해결 방법이 있다. 이것 하나면 식감을 부드럽게 할 뿐만 아니라 1거 4득의 효과가 있다.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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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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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여의도 한식 전문 <사대부집 곳간>,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 있어 음식 맛만큼 뷰가 좋은 한식 전문점 <사대부집 곳간>,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준비돼있는 곳이다.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