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국내산 돼지고기 40% 힐인행사...5~7일 3일간 ‘한돈데이’

이마트가 한돈자조금과 함께 오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국내산 일반 돈육 전 부위(냉동/무항생제/제주산 제외)를 행사카드 구매 시 40% 할인 판매하는 ‘이마트 한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삼겹살/목심(100g, 국내산)'을 행사카드 구매 시 40% 할인된 1,728원에, '앞다리살(100g)'은 행사카드 구매 시 40% 할인된 888원에 선보인다. 이마트가 이번 3일간 행사를 위해 준비한 물량은 평소 판매량 3~4배 수준인 약 400톤으로, 일별 기준 역대 최대 물량 행사다. 특히 이마트는 삼겹살/목심 뿐 아니라 앞/뒤다리, 갈비, 등심, 사태, 등갈비, 특수부위 등 국내산 일반 돈육 전 부위를 4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이마트와 한돈자조금은 '이마트 한돈데이' 행사 개최를 맞아 한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순금돼지와 이마티콘을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5월 7일(토)까지 한돈데이 행사 상품 2만원 이상 구매 후 이마트 앱 행사페이지 응모 시(신세계포인트 적립 고객 대상), 1등 당첨고객(1명)에게는 순금돼지 10돈, 2등 당첨고객(50명)에게는 이마티콘 10만원권, 3등 당첨고객(1,000명)에게는 이마티콘 5천원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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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데이’에 추천하는 오리고기요리 2선 레시피

오리고기는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는 올레산과 혈액 순환 개선 효과가 있는 리놀렌산의 비율이 높다. 또한 눈 건강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A와 칼륨, 인, 마그네슘 같은 무기질 함량이 높다. 5월 2일 ‘오리데이’를 맞아 오리고기를 활용한 요리 조리법 2가지를 소개한다. <오리인삼찹쌀죽> ▲재료(4인분) 오리가슴살 1/2쪽, 찹쌀 1컵, 인삼 1/2뿌리, 표고버섯 1장, 물 6컵,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파 1/2작은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약간 ▲조리법 ❶ 찹쌀은 비벼가며 씻어 헹군 뒤 물에 1시간 정도 담가 불린다. 물기를 빼고 절구나 분말기에 넣고 반 정도 빻아 싸라기를 만든다. ❷ 오리가슴살은 얇게 포를 뜬 뒤 다시 가늘게 채 썰고, 표고버섯도 채 썬다. 오리고기와 표고버섯에 양념을 반씩 나누어 넣고 조물조물 양념해 재워둔다. ❸ 인삼은 머리와 잔뿌리를 잘라내고 씻은 뒤 송송 썬다. ❹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오리고기와 표고버섯을 넣고 볶다가 인삼을 넣어 볶는다. ❺ 고기가 반 정도 익으면 찹쌀 싸라기를 넣고 볶다가 겉이 투명해지면 물을 붓고 끓인다. 밑이 눋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가며 부드럽게 푹 퍼지도록 끓인다. <오리양배추버섯볶음> ▲재료(4인분) 오리고기 400g, 표고버섯 3장, 대파 1대, 양배추 300g, 다진 마늘 10g, 양념장(간장 20g, 굴소스 20g, 맛술 10g, 고추기름 10g, 후춧가루 약간) ▲조리법 ❶ 오리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다진 마늘을 넣고 주물러 재워둔다. ❷ 대파는 반을 갈라 3cm 길이로 썰고, 표고버섯은 채 썬다. 양배추는 3cm 두께로 채 썬다. ❸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준다. ❹ 달구어진 팬에 밑간한 오리고기와 준비한 채소를 넣고 센 불에 재빨리 볶는다. ❺ 재료가 볶아지면 팬 가장자리로 양념장을 흘려 넣고 고루 섞어가며 재빠르게 볶아낸다. <자료협조: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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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여건 식품정보 수록된 개정 ‘국가표준식품성분 DB 10.0' 공개
농식품올바로 사이트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활용 가능

농촌진흥청이 최근 식품 소비 형태 변화와 국민의 영양성분 정보 요구 증가에 맞춰 개정한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 10.0’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국가표준식품성분 DB 10.0에는 식품 3,272점, 영양성분 130종 등 약 25만 건의 식품 성분 정보가 수록돼 있다. 최근 세분화, 다양화되고 있는 농식품 소비 형태를 반영해 쌀, 잡곡, 옥수수 품종별 식품 244건을 새로 추가했다. 영양성분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당류, 아미노산, 지방산, 비타민E 같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영양 세부 정보를 수록했다. DB표준화를 위해 영양성분 명칭과 표시 단위 기준을 설정했고, 이는 타부처 통합영양 정보 DB 구축에도 적용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 DB 10.0은 농식품올바로(koreanfood.rda.go.kr)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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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월간과자 구독자에게 ‘예스24’ 북클럽 30일 이용권 증정

롯데제과의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과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와 손잡고 과자와 ‘예스24’의 북클럽 이용권을 같이 구독할 있는 협업 서비스를 선보인다. ‘월간과자×예스24’ 구독 서비스는 롯데제과 공식온라인몰 ‘롯데스위트몰’에서 5월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롯데제과는 협업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는 구독자 전원에게 ‘예스24’ 북클럽 30일 이용권을 증정한다. 북클럽 30일 이용권은 ‘월간과자’ 5월호에 과자와 함께 동봉되어 제공될 예정으로 해당 이용권은 ‘예스2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롯데제과는 ‘월간과자’ 5월 신규 구독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구독자(300명)에 한해 ‘예스24’의 3,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6월 첫째주 신청 고객의 휴대폰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다. 단, ‘월간과자’ 배송일 지정을 5월 23일 이전으로 지정해야 해당 서비스에 참여 가능하다. 또 해당 이용권은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예스2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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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추억의 맛 담은 스택 ‘백설×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출시

CJ제일제당이 CJ올리브영과 손잡고 한정판 제품인 ‘백설x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간식을 출시한다. ‘딜라이트 프로젝트’는 안전하고 건강하면서 맛있는 간식을 지향하는 올리브영의 대표 간식 브랜드로,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백설 눈꽃 달고나’, ‘백설 눈꽃 솜사탕 플레인’, ‘백설 눈꽃 솜사탕 레몬라임’ 등 세 종류다. 세 종류 모두 단맛은 그대로면서 체내흡수율을 줄인 ‘백설 자일로스 설탕’을 활용해 만들었다. ‘눈꽃 달고나’는 두툼한 달고나 형태로 씹어먹는 재미를 더했다 ‘눈꽃 솜사탕’은 부드러운 캐러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레몬라임 눈꽃 솜사탕’은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소비자에게 친숙한 '백설 설탕'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재미를 더했다. ‘백설x딜라이트 프로젝트’ 제품은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 동안 올리브영 강남 플래그십에서 ‘백설X딜라이트 팝업존’을 운영한다. 팝업존은 백설의 정통성을 살린 ‘추억의 간식’ 콘셉트로 운영되며,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 등도 마련했다. 5월 중순에는 한정 수량으로 특별하게 구성한 ‘눈꽃 간식 기획세트’를 온라인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69년 이어져온 ‘백설’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한 컬래버레이션이다. 특히 옛 감성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MZ세대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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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동원 회장 “미국에서 일본 제치겠다”
미국 라면 제2공장 준공식서 포부 밝혀

농심이 지난 4월 29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쿠카몽가에 새로 지은 제2공장 준공식을 갖고 미국 시장에서의 1위 쟁탈전에 나섰다. 연간 3억 5천만 개의 라면 생산이 가능한 제2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농심은 미국에서 총 8억 5천만 개의 라면을 생산하게 됐다. 준공식에서 신동원 농심 회장은 “일본을 꺾고 미국 라면시장 1위에 도전하자”고 강조했다. 신동원 회장은 “농심은 1971년 미국시장에 처음 수출을 시작했고, 2005년 제1공장을 계기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며 “제2공장은 농심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더해줄 기반으로, 일본을 제치고 미국 라면시장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글로벌 NO.1이라는 꿈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전진하자”고 당부했다. 제2공장으로 또 하나의 심장을 갖춘 농심은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수년 내 일본의 토요스이산을 꺾고 미국 라면시장 1위에 오른다는 목표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자료에 따르면 농심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2020년 기준 23.3%로 일본 토요스이산(49.0%)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3위인 일본 닛신은 17.9%로 농심과 5%p 이상의 점유율 차이를 두고 뒤쳐져 있다. 주목할 것은 농심의 상승세다. 농심은 지난 2017년 일본 닛신을 꺾은 데 이어 꾸준히 점유율을 높이며 3위와 격차를 점점 벌리고 있다. 농심의 미국매출은 지난해 3억 9,500만 달러로, 2025년까지 8억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제2공장 가동으로 공급에 탄력을 얻는다면 수년 내 1위 역전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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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꼬깔콘 크리스피치킨’ 출시...가정간편식과 스낵의 조합

통합 법인 출범을 기념하며 롯데제과가 꼬깔콘 고소한 맛을 간편식 브랜드 Chefood(쉐푸드)에 적용한 특별한 제품을 선보인다. 100% 닭다리 순살에 ‘꼬깔콘 고소한 맛’ 시즈닝을 버무려 맛을 낸 ‘꼬깔콘 크리스피치킨’을 출시했다. 담백하고 고소한 꼬깔콘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순살치킨으로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소리까지 맛있는 꼬깔콘의 바삭한 특징을 살리고자 튀김옷에 동글동글한 크런치칩을 묻혀 튀겨냈다. 바삭한 튀김옷 안에 100% 닭다리 순살은 육즙이 가득해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꼬깔콘 고소한 맛 시즈닝에 통째로 자른 닭다리 순살을 재워 고소함을 높였다. 냉동제품으로 보관이 편리하다. 한 입 크기 순살치킨으로 맥주 안주 또는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치킨마요 덮밥, 치킨카레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프라이팬에 4~5분 팬프라잉 하거나,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8분만 조리하면 쉽고 빠르게 갓 튀긴 듯한 치킨을 즐길 수 있다. 롯데제과의 간판 스낵인 꼬깔콘을 곁들이면 바삭함과 고소함이 한층 풍성해진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꼬깔콘 크리스피 치킨은 대한민국 대표 스낵인 꼬깔콘의 바삭고소함을 순살치킨으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게 개발한 가정간편식”이라며, “앞으로도 롯데제과의 다양한 브랜드를 조합해 즐거움을 주는 차별화 된 제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