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수박은 죄가 없다...6월 13일 밥상머리 이슈 논평

‘먹는 걸로 장난치지 말라’고 했는데, 정치권이 수박을 정치논쟁에 끌어들여서 논란입니다. 이에 대한 논평과 함께, 오늘(6월 13일) 주식시장이 폭락했는데, 이유와 전망을 함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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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선생으로부터 배우는 인생
"땡을 모르면 딩동댕도 몰라"

국민MC 송해 선생이 향년 95세로 별세했다. 선생이 우리에게 남긴 가르침이 무엇인지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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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안보, 우리는 튼튼한가? 윤석열 정부의 과제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에 문제가 생기면서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곡물자급률이 19.3%로 추락한 우리의 식량안보, 무엇이 문제이고 대책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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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유시민인가? 자유의 승자독식이란 무엇인가?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유난히 ‘자유’를 강조했다. 윤대통령은 “자유는 우리가 공유해야 할 보편적 가치”라고 전제하고, “자유는 승자독식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의 언급으로 우리는 ‘자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나는 과연 자유시민인가? 라는 물음과 함께 말이다. 대통령은 특히 자유의 승자독식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보였는데, 먹거리시장에서의 승자독식이란 어떤 것인지 실례를 들어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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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칼럼】 포켓몬빵 광풍, 어떻게 볼 것인가

요즘 먹거리시장에 포켓몬빵 광풍이 불고 있다. MZ세대들이 어릴 때 즐겨먹던 추억의 먹거리가 단종된지 16년 만에 다시 등장했으니 레트로 현상이라고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만, 빵을 사기 위해 오픈런까지 하는 걸 보면 그 이상의 뭔가가 있는 것 같다. 그것이 무엇이며, 어떤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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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하는 국정과제

윤석열 정부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정부에 거는 기대가 크다. 정권교체를 희망했던 많은 국민들의 여망과 윤석열 당선인이 검찰총장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공정한 사회, 법치국가, 국민통합 등이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우선 목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가 진정 성공한 정부가 되려면 간과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성과가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 대부분의 역대 정부가 소홀히 해온 그것, 그러나 일순간에 달성할 수 없는 과제이기에 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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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 캔디를 올려 톡톡 튀는 식감을 더한 플레이버 ‘도리도리 팽도리’를 비롯해, ‘팽도리와 함께 퍼즐을 케이크’, ‘팽도리 미니 모찌팩’, ‘팽도리 블루레몬 블라스트’ 등 4종이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혜택을 담은 ‘H-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파인트(8,9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후 해피포인트 2천 포인트 사용 시 2,000원의 혜택을 적용해 4,900원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앱 및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