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거시경제 악영향 이제 시작이다

코로나19 사태는 정점을 찍고 안정세로 전환되어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거시경제적 파급은 이제서야 본격화되고 있다. 물류대란에다가 기상악화로 인한 에너지대란까지 겹쳐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 겨울부터 물가인상과 금리인상, 그리고 자산가치 하락으로 최악의 경제상황이 될 전망이다. 영상칼럼으로 집어본다.

(자세히)

삼계탕이 비쌌던 이유, 알고 보면 화가 난다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는 어떤 경우든 용서할 수 없다. 하림을 비롯한 국내 7개 닭고기 회사들이 6년간 삼계탕용 닭고기 가격을 담합해온 사실이 적발돼 소비자들을 화나게 만들고 있다. 이를 주도한 하림의 부도덕성을 영상칼럼으로 고발한다.

(자세히)

차례상을 다이어트 하자

즐거워야 할 추석 명절이 차례상을 준비해야 하는 며느리를 비롯한 여성들에게는 큰 스트레스다. 차례라는 풍습은 원래 명절에 차로써 예의를 갖추는 것인데, 언젠가부터 차례상을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푸짐하게 차리는 문화로 바뀌었다. 차례문화의 유래와 변화상을 영상칼럼으로 짚어본다.

(자세히)

벼랑에 선 자영업자, 누가 그들의 등을 떠미는가?

최근 자영업자의 안타까운 자살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그들은 왜 극단적인 산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가? 국내 자영업자들이 처한 현실과 그들이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든 원인을 영상칼럼으로 짚어본다.

(자세히)

'악어의 눈물', 소비자가 심판해야

지난 5월 4일, 불가리스 사태의 책임을 지고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자식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며 눈물의 기자회견을 했던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이 태도를 바꿨다. 4개월간 월급을 받으며 회장직을 유지했음은 물론이고, 회사매각 절차마저 없던 일로 해버렸다. 소비자들은 그의 이런 태도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 것인지, 영상칼럼으로 짚어본다.

(자세히)

김치 종주국 위상 회복 절호의 기회...구체적인 방법은?

지난 3월 중국의 ‘알몸김치’ 영상이 공개된 이후 국내 소비자들의 중국산 김치에 대한 불신 고조로 중국산 김치 수입량이 크게 줄고 있다. 국산 김치의 소비를 활성화를 통해 김치 종주국의 위상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부와 김치업계, 소비자가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이에 영상칼럼을 통해 하나의 대안을 제시한다.

(자세히)

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 캔디를 올려 톡톡 튀는 식감을 더한 플레이버 ‘도리도리 팽도리’를 비롯해, ‘팽도리와 함께 퍼즐을 케이크’, ‘팽도리 미니 모찌팩’, ‘팽도리 블루레몬 블라스트’ 등 4종이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혜택을 담은 ‘H-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파인트(8,9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후 해피포인트 2천 포인트 사용 시 2,000원의 혜택을 적용해 4,900원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앱 및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