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

(자세히)

배스킨라빈스, ‘리턴 오브 레전드’ 플레이버 2종 출시...50년 넘게 사랑받은 전설의 맛

배스킨라빈스가 ‘리턴 오브 레전드’ 플레이버 2종을 출시한다. 1월 ‘리턴 오브 레전드’ 플레이버는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50년 이상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배스킨라빈스 최고의 맛 ‘프랄린 앤 크림’, ‘루나 치즈 케이크’ 2종이다. 오랫동안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맛을 원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한국 배스킨라빈스에서 전설의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먼저, ‘프랄린 앤 크림’은 배스킨라빈스 전세계 1위 플레이버로 1970년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배스킨라빈스 최고의 맛으로 꼽힌다. 배스킨라빈스의 창업자 ‘라빈스’가 그의 아내와 프랄린 피칸을 먹던 중 떠오른 영감을 토대로 탄생한 플레이버다.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프랄린 피칸, 진한 캐러멜 시럽이 환상적인 달콤함을 선사하는 플레이버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배스킨라빈스 미국 1위 치즈 플레이버 ‘루나 치즈 케이크’는 1969년 인류 최초의 달 상륙을 기념하기 위해 착륙 다음날 출시한 제품이다.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는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어, 미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루나 치즈 케이크’는 톡톡 튀는 이름과 스토리뿐 아니라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 아이스크림에 초콜릿과 크래커가 듬뿍 들어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치즈 아이스크림 자리에 올랐다.

(자세히)

던킨, 설맞이 전통 디저트 ‘허니 글레이즈드 약과’ 출시

던킨이 K-디저트 열풍에 발맞춰 전통 간식 ‘약과’를 활용한 ‘허니 글레이즈드 약과’를 출시했다. 최근 식품 업계 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레트로 열풍이 불며 한국 전통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약과’의 경우 약과를 구매하는 것이 아이돌 콘서트 티겟팅하는 것처럼 어렵다는 의미의 약켓팅(약과+티켓팅)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던킨은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한국 전통 디저트 ‘약과’를 활용한 신제품 ‘허니 글레이즈드 약과’를 선보였다. ‘허니 글레이즈드 약과’는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의 글레이즈드 도넛 모양의 약과에 달콤한 허니 글레이징을 입혀, 약과 특유의 달달하면서 꾸덕한 맛과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전통 디저트를 던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낯설지 않으면서도 새로워 남녀노소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허니 글레이즈드 약과’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판매되는 ‘설날 선물세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설날 선물세트’는 신제품 △허니 글레이즈드 약과 세트를 비롯, △드립커피 틴 세트, △캡슐커피 틴 세트, △캡슐커피 10개입 세트, △티트라 미니백 선물세트, △필드잼 선물세트으로 구성됐으며, 던킨 매장 방문 시 해피앱 바코드를 제시하면 15%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일부 점포 제외)

(자세히)

하이트진로, 지난해 ‘참이슬 후레쉬’ 최다 판매

하이트진로는 국내 대표 소주 브랜드 ‘참이슬 후레쉬’의 지난해 판매량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0년간 연평균 5%씩 성장해온 참이슬 후레쉬의 지난해 판매량은 2021년 대비 9% 증가했다. 참이슬 후레쉬는 국내 소주 시장에서 16년간 판매 1위를 기록할 만큼 가장 대중적이고, 규모가 큰 메가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해 눈에 띈다. 특히 2022년 엔데믹 이후 유흥 시장 판매량이 지난해 대비 23% 상승하며 역대 최다 판매를 경신했다. 또한 가정 시장에서도 코로나19 유행 이후 2년간 연평균 10%씩 꾸준히 확대되는 등 유흥, 가정 시장에서 모두 동반 상승했다. 참이슬 후레쉬는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대나무숯 여과공법을 활용, 잡미와 불순물을 제거해 깨끗한 맛을 자랑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올해도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 소주 1위 브랜드 참이슬 후레쉬의 정통성과 자부심을 이어가는 마케팅 활동은 물론,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활동을 통해 주류 시장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이슬(후레쉬, 오리지널 모두 포함)은 1998년 10월 출시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24년 3개월간 누적 375억 병이 판매됐으며, 이는 1초당 49병이 판매되는 꼴이다.

(자세히)

대상 청정원, ‘햇살담은’ 브랜드 모델로 임영웅 발탁

대상㈜ 청정원의 자연숙성 간장 전문 브랜드 ‘햇살담은’이 브랜드 모델로 가수 임영웅을 발탁했다. 청정원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바탕으로 세대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는 임영웅이 ‘햇살담은’의 브랜드 정체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햇살담은’은 요리에 빠질 수 없는 국민 재료인 간장을 향한 진심을 임영웅과 함께 소비자에게 전한다는 계획이다. 청정원은 임영웅 실물 크기의 등신대와 스티커 등을 전국 대형마트, 할인점 등지에 순차적으로 비치할 예정이다. 관련 제작물은 오는 1월부터 ‘햇살담은’의 제품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추후에는 임영웅이 등장하는 영상 광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대상㈜ 관계자는 “‘햇살담은’이 추구하는 정성과 진심이라는 브랜드 철학이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을 물색한 끝에 국민 가수 임영웅과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햇살담은’의 ‘인간햇살’로 활동할 임영웅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청정원 ‘햇살담은’은 간장 본연의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오랜 시간 정성을 담은 숙성 공법을 추구하는 자연숙성 간장 전문 브랜드다. 지난해에는 프리미엄 양조간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씨간장을 활용한 ‘청정원 햇살담은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 2종을 출시해 지난 11월 한국식품연구원 주관 식품기술대상에서 기술대상(대기업/중견기업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자세히)

청정원 푸드마크, 진한 풍미의 ‘3대 비법 명품어묵 사각꼬치’ 출시

대상㈜ 청정원의 중소기업 상생협력 보증마크 ‘푸드마크’가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3代 비법 명품어묵 사각꼬치’ 신제품을 선보인다. 푸드마크는 대상㈜ 청정원이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위해 2020년 론칭했다. 청정원이 보유한 마케팅 노하우와 영업망으로 규모는 작지만 제품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62년 어묵 제조 노하우를 자랑하는 효성어묵과 협력해, 지난 6월 선보인 어묵 4종에 이어 내놓은 두 번째 제품이다. 밀가루는 적고 연육은 70% 이상이 함유돼 있는 ‘3代 비법 명품어묵 사각꼬치’는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이 살아있으며, 오랜 시간 끓여도 쉽게 불지 않는다. 국내산 어린 생선을 곱게 갈아 넣어 진한 어묵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생선살을 24시간 저온 숙성시켜 감칠맛을 한층 더 극대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사각어묵이 꼬치에 끼워져 있어 별도의 손질 과정이 필요하지 않고, 국물용 분말스프도 동봉되어 있어 따로 육수를 내지 않아도 된다. 실제로 물 1000㎖에 동봉된 분말스프를 넣고 가열한 후, 해동한 사각 꼬치 어묵을 넣고 8~10분 가량 중간불에서만 끓여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무나 파, 곤약, 청양고추 등을 넣으면 맛이 더욱 풍부해진다. 이러한 편리성 때문에 가정에서는 물론,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손쉽게 맛있는 어묵탕을 즐길 수 있다. 대상㈜ 관계자는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꼽히는 어묵을 집이나 캠핑장 등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푸드마크’를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들과의 협업으로 상생을 실현하고, 소비자 니즈에 맞춘 신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히)

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여의도 한식 전문 <사대부집 곳간>,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 있어 음식 맛만큼 뷰가 좋은 한식 전문점 <사대부집 곳간>,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준비돼있는 곳이다.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