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먹자】 진세노사이드 풍부한 산양삼...산양삼떡갈비 만들기

산양삼은 산에 씨를 뿌리거나 이식해서 자연 방임에 가까운 형태로 재배한 삼을 말하며, 농약이나 화학비료 사용은 일절 금지된다. 생육기간은 최소 6~7년이며, 일반적으로 10년 이상이 소요되고 평균 무게는 5g 내외로 비교적 작다. 산양삼은 인삼과 생물학적 분류는 같으나 인삼보다 유효한 약리 성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 약효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천연계면활성물질인 사포닌은 인삼, 산양삼 외에 더덕과 도라지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이다. 산양삼은 인삼보다 10배, 홍삼보다 5배 많은 사포닌이 들어있어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이다. 또 진세노사이드는 인삼과 산양삼 외 다른 식물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특이한 구조를 가진 사포닌을 말하는데, 특히 산양삼은 재배 연수가 오래될수록 진세노사이트 총량이 인삼에 비해 크게 증가해 항당뇨, 항염, 항비만, 신경세포보호 등의 효과가 우수하다고 연구된 바 있다. <산양삼 떡갈비 만들기> ▲재료 (주재료) 소고기다짐육 600g, 산양삼 10개 내외 (양념장) 대파1/2개, 양파 1/2개, 다진마늘 0.5T, 배즙 3T, 간장 3T, 매실청 3T, 청주 2T, 참기름 1T, 참깨 약간, 후출가룩 약간, 꽃소금 3꼬집 ▲만드는 법 ❶ 곱게 다진 소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30분 정도 재료가 섞이도록 치대준다. ❷ 산양삼 8뿌리를 적당히 썰어 둥글게 모양을 낸 고기반죽에 올린다. ❸ 달구어진 팬에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5분 정도 익히거나 190~210℃ 예열된 오븐에 넣어 20분 구워주면 완성 <자료제공: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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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과 칼슘 함량이 높아 여성에게 좋은 보양식

여성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피와 뼈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철분과 칼슘이다. 철분과 칼슘 함량이 소고기의 2배나 되고, 지방은 100g에 8g에 불과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은, 여성을 위한 보양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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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 겨울음식 냉면이 여름음식이 된 사연

조상들은 왜 추운 겨울에 찬 냉면을 먹었을까. 3가지 이유가 있다. 냉면이 처음 생길 때는 겨울음식이었는데, 요즘은 사시사철, 특히 더운 여름에 가장 많이 먹는데 어찌하여 그렇게 되었을까. 2가지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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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 한 잔의 커피를 마시기까지, 원두커피의 유통과정

커피가 생산되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한 잔의 커피를 마시기까지 어떤 유통과정을 거치는지 짚어본다. 또 같은 원두커피라도 커피숍마다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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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 6.25전쟁이 만들어낸 음식

6.25전쟁이 발발한지 72주년이다. 전쟁은 파괴행위이지만 파괴 속에 새로운 것도 탄생한다. 전쟁은 잊혀져가지만 그로 인해 새롭게 탄생한 음식은 여전하다.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과 미군부대에 의해 만들어진 음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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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 강릉에 커피문화가 발달한 이유

성인 1인당 연간 363잔의 커피를 마시는 커피공화국 대한민국, 그 중에 가장 커피문화가 발달한 지역이 강원도 강릉이다. 어떤 연유가 있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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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꼬깔콘 크리스피치킨’ 출시...가정간편식과 스낵의 조합

통합 법인 출범을 기념하며 롯데제과가 꼬깔콘 고소한 맛을 간편식 브랜드 Chefood(쉐푸드)에 적용한 특별한 제품을 선보인다. 100% 닭다리 순살에 ‘꼬깔콘 고소한 맛’ 시즈닝을 버무려 맛을 낸 ‘꼬깔콘 크리스피치킨’을 출시했다. 담백하고 고소한 꼬깔콘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순살치킨으로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소리까지 맛있는 꼬깔콘의 바삭한 특징을 살리고자 튀김옷에 동글동글한 크런치칩을 묻혀 튀겨냈다. 바삭한 튀김옷 안에 100% 닭다리 순살은 육즙이 가득해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꼬깔콘 고소한 맛 시즈닝에 통째로 자른 닭다리 순살을 재워 고소함을 높였다. 냉동제품으로 보관이 편리하다. 한 입 크기 순살치킨으로 맥주 안주 또는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치킨마요 덮밥, 치킨카레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프라이팬에 4~5분 팬프라잉 하거나,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8분만 조리하면 쉽고 빠르게 갓 튀긴 듯한 치킨을 즐길 수 있다. 롯데제과의 간판 스낵인 꼬깔콘을 곁들이면 바삭함과 고소함이 한층 풍성해진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꼬깔콘 크리스피 치킨은 대한민국 대표 스낵인 꼬깔콘의 바삭고소함을 순살치킨으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게 개발한 가정간편식”이라며, “앞으로도 롯데제과의 다양한 브랜드를 조합해 즐거움을 주는 차별화 된 제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