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라이프사이언스, 국내 최초 L-아르기닌 건기식 ‘아르포텐 솔루션’ 출시...혈행개선에 도움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웰라이프’가 국내 최초로 L-아르기닌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아르포텐 솔루션’을 출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혈관 이완을 통한 혈행 개선 기능성을 인정 받은 제품은 ‘아르포텐 솔루션’이 유일하다. ‘혈관 이완’은 혈액을 내보내는 혈관의 탄력성을 높이고 긴장도를 낮추는 것을 의미한다. ‘아르포텐 솔루션'은 평소 혈행이 원활하지 않거나 혈압이 높은 이들이 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혈관이 노화될수록 탄력성이 떨어져 단단해지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이 혈관이 적절히 이완될 수 있게 돕는 성분이 바로 ‘L-아르기닌’으로, ‘아르포텐 솔루션’을 섭취하면 식약처 일일 권장 섭취량 최대치인 L-아르기닌 6,000mg을 액상형 앰플 형태로 편하게 마실 수 있다. ‘L-아르기닌’은 그동안 혼합음료 등 식품 형태로만 존재했지만 대상그룹의 기술력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처음 출시됐다. 특히, 대상의 아르기닌은 건강기능식품 원료 중에서도 고시형 원료가 아닌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개별인정형 원료는 기존 시장에 없던 원료를 연구하고 임상을 거쳐 안전성, 기능성 등 식약처의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해야만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아르포텐 솔루션’ 출시를 기념해 9월 19일 저녁 8시 45분 롯데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 ▲싱글 구성(2박스) ▲더블 구성(4박스) ▲트리플 구성(6박스)을 선보이며, 트리플 구성 구매 시 론칭 기념 이벤트로 ‘아르포텐 솔루션’ 체험분(3일)을 추가 증정한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체험분을 먹고 효과를 느끼지 못한다면 트리플 구성을 반품할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까지 더했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 관계자는 “3일간의 섭취만으로도 혈관 건강 개선을 돕는 소재 L-아르기닌을 ‘아르포텐 솔루션’을 통해 처음 건강기능식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나이아신∙비타민 B6까지 한 병에 담아, 혈행 개선은 물론 일상에 활력이 필요한 중장년층에게 건강하고 기운찬 일상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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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뼈와 관절 건강을 위한 ‘CGN 본 푸드’ ‘CGN 본 부스트’ 출시

건강라이프 쇼핑몰 아이허브가 뼈와 관절 건강을 위한 ‘CGN 본 푸드(bone food)’, ‘CGN 본 부스트(bone boost)’를 비롯해 자사 PB 브랜드인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CGNㆍCalifornia Gold Nutrition) 신제품을 출시했다. CGN 본 푸드와 CGN 본 부스트는 필수 미네랄인 칼슘, 마그네슘, 아연을 비롯해 비타민D3, 비타민K2 등 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 성분을 엄선하여 한 데 담은 보충제다. CGN 본 푸드는 무맛의 파우더형 보충제로 음료나 물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관절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히알루론산, 가수분해 마린 콜라겐 펩타이드 등을 함유하고 있어 뼈와 관절 건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GN 본 부스트는 필수 미네랄과 영양소, 우유 추출 단백질 MBP(Milk Based Peptide)를 함께 배합한 제품이다. 뼈의 대사 및 재생에 도움을 주는 MBP는 새로운 골질을 만드는 조골세포를 활성화해 골밀도를 향상하는데 도움이 돼 뼈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성분이다. 이 외에도 아이허브는 ▲슈퍼 뉴트리션 어린이용 액상 비타민D3 ▲CGN 철분 등 액상 영양제를 함께 선보였다. 슈퍼 뉴트리션 어린이용 액상 비타민D3는 포도맛 제품으로 기존 비타민에 거부감을 느꼈던 어린이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아이허브 코리아 최지연 지사장은 "아이허브 자체 브랜드인 CGN과 슈퍼 뉴트리션 제품은 엄격한 품질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 한국의 스마트 컨슈머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CGN 본 부스트’와 ‘CGN 본 푸드’는 뼈와 관절이 점차 약해지는 중장년 및 노년층 외에도 평소 고강도 운동으로 인해 뼈와 관절 건강이 걱정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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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빠를수록 폐암,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해 감소

흡연 기간이 길수록 폐암과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해가 증가하고, 흡연기간이 짧을수록 암에 걸릴 위해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우리나라 흡연자의 심뇌혈관질환과 폐암 발생 위해를 분석한 결과, 흡연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20대에서는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 위해가 더 크게 나타나며, 30대 이상부터는 폐암 발생 위해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흡연 누적량이 많은 60대 이후에는 폐암 발생률(68%)이 20대(1%)에 비해 6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흡연 습성을 반영한 흡연 기간에 따른 발암 위험률 비교 결과, 흡연 기간이 짧을수록 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므로 하루라도 빨리 금연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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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동계올림픽 기간 치킨 1마리 6,900원에 할인판매

미니스톱이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20일까지 대용량 치킨 2품목을 각각 6,900원에 판매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 할인 대상 품목은 대용량 치킨 ‘한마리순살치킨’과 ‘옛날통닭’이다. 정가 9,900원짜리를 3,000원 할인해 판매하는 것이다. 고객들은 점포 카운터에서 행사 품목을 주문하거나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서 행사 치킨을 구매할 수 있다. 주문에서 조리까지 25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미리 예약 주문하면 갓 조리한 치킨을 원하는 시간에 핀려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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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탄소중립 활성을 위한 글로벌 RE100 가입

롯데칠성음료가 12월 13일 국내 식음료 업계 최초로 탄소중립 활성을 위한 ‘글로벌 RE100’에 가입했다. RE100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기업들이 100% 재생에너지 전기로의 전환을 약속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롯데칠성음료는 2040년까지 음료 및 주류 생산공장 및 물류센터 등에 사용되는 전력량 100%를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RE100을 달성할 계획이다. 국내 식음료 업계에서 RE100에 가입한 기업은 롯데칠성음료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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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올성지방간 방치하면 10년 내 심혈관질환 4~8배 증가
비알코올성지방간의 원인은 음주와 상관없이 비만과 지질대사이상

술이 원인이 아닌 비알코올성지방간을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10년 내에 심혈관질환 발생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김원호 박사 연구팀은 한국인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 환자 등록 임상코호트를 활용해 간 생검으로 입증된 비알코올성지방간의 조직학적 중증도가 심화될수록 10년 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임상에 참여한 비알코올 지방간질환 환자 398명과 정상인 102명의 임상정보를 비교한 결과, 정상인에 비해 지방간염을 가진 비알코올성지방간 환자에서 10년 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4.07배 증가했다. 정상인에 비해 간 섬유화를 가진 비알코올성지방간 환자에서 10년 내 심활관질환 발생 위험은 중증도에 따라 5.50~8.11배로 증가했다. 단순지방간을 가진 사람이라 해도 간 섬유화가 심한 사람은 심활관질환 발생위험이 4.97배 증가했고, 지방간염을 가진 비알코올성지방간 환자가 간 섬유화를 가지는 경우 중증도에 따라 각각 4.97배, 9.42배까지 증가했다.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은 음주와 관계없이 비만, 지질대사이상 등으로 간세포 내에 지방이 축적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병률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유병률은 약 20~30%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생활습관 및 운동부족, 이로 인한 비만과 당뇨병의 증가 추세를 고려하면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이 유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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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농심켈로그, 신제품 ‘첵스초코 문앤스타’ 출시

농심켈로그가 더욱 진해진 첵스초코에 2가지 맛의 달콤 바삭한 초코별 & 초코달을 더한 ‘첵스초코 문앤스타(Moon & Star)’를 출시했다. ‘첵스초코 문앤스타’는 옥수수와 밀을 반죽하여 별 모양과 달 모양으로 바삭하게 퍼핑하고 진한 다크&밀크 초콜릿과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한 초코별 & 초코달이 함유되어 있다. 리얼 초콜릿이 41% 함유되어 있어 프리미엄한 초콜릿 본연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첵스초코 베이스는 코코아 파우더에 진한 밀크 초콜릿을 더해 더 맛있고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첵스초코는 초코별&초코달과 환상의 조합을 이루며 더 깊어진 풍미를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어린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까지 고려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첵스초코는 밀, 귀리, 옥수수, 보리, 쌀 등 몸에 좋은 5가지 곡물로 만들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12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있으며, 초코별 & 초코달은 성장에 꼭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 D를 함유해 영양 밸런스를 높였다. 특히, 일상 식사에서 식품을 통한 섭취가 어려워 많은 부분 햇빛을 통해 생성되는 비타민 D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실내 활동이 많은 어린이들의 영양밸런스에도 도움이 된다. 켈로그 마케팅팀 신지나 과장은 “이번 신제품은 리얼 초콜릿으로 코팅한 초코별 & 초코달로 진한 초콜릿 맛을 구현하여 사전 소비자 조사의 맛 선호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초콜릿의 깊은 풍미뿐만 아니라 칼슘과 비타민 등 영양소까지 고루 챙긴 이번 신제품으로 아이들의 아침식사와 간식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챙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