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를 김산업 전문기관으로 지정

해양수산부가 김 관련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할 김산업 전문기관으로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를 제1호 기관으로 지정했다. 글로벌 식품 소비 트렌드인 ‘간편하고 건강한’ 식품의 요건을 충족하는 김제품은 미국, 중국, 일본 등 114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전세계 김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식품으로 수출은 지속 증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품질향상 및 신제품 개발 등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에 지정된 김산업 전문기관은 김제품의 품질향상, 신제품 연구·개발 및 제조 공정별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한 연구 등 김산업 성장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동 업무 수행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그동안 수출국 수요에 부합되는 새로운 제품을 개발을 희망하나, 많은 비용이 소요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김 수출업계에서는 전문기관을 통해 새로운 제품개발에 필요한 가공공정 개발과 식품안전성 확보 등의 업무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최용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김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여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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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 박람회 10월 22일~22일 코엑스에서 개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되살아나고 있는 창업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 박람회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올해 창업 시장은 본격화된 경제활동 재개와 국내외 경제 여건의 급격한 변화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창업 모델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창업 아이템과 사업 모델을 고민하고 있는 많은 에비 창업자들이 전시장에서 창업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비대면 역량과 최첨단 ICT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브랜드들이 예비 창업자들과 본격적인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또 세계적인 수준의 역량을 갖춘 기업들이 모인 ‘글로벌 브랜드 존’과 국내 리딩 브랜드들이 포진한 ‘탑 브랜드 리더십 존’, 필수 협력 업체들이 모인 ‘리테일 솔루션 특별관’ 등 특색있는 타메존들도 참관객들의 편의를 높인다. 또 대만, 싱가포르, 미국, 칠레, 필리핀 등 각국의 현지 유명 맛집들이 부스를 차린 ‘해외 프랜차이즈 관’과 KOTRA의 해외 진출 수출 상담회 부스도 갖춰져 있다. 참관 희망자는 현장에서 입장권(1만원)을 구매하거나 18일까지 홈페이지 사전등록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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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성공하려면 미리 체험하세요...‘체험창업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코로나19 이후 창업시장에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을 지원한다. 협회는 16일 소진공이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하는 ‘체험창업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를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체험창업 프로그램’은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전문가·가맹본부 전문 교육 ▲전문가 상담 ▲현장 매장 체험실습 등을 통해 역량과 경험을 갖추고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이다. 협회는 프랜차이즈 이론, 상생협력, 가맹사업 관련 법·제도 등 창업에 필수적인 공통 교육을 직접 수행한다. 또, 이후 참여 가맹본부와 예비 창업자들이 교육·실습, 희망 브랜드 매칭 등 전체 과정에서 원활하게 매칭될 수 있도록 운영을 총괄 지원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협회 공통교육을 수료한 후,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문가 맞춤상담을 통해 창업 아이템과 예산·지역 등을 상담받는다. 이후 사업에 참여하는 다양한 업종의 가맹본부로부터 매장 운영에 대한 이론·실습 교육을 받고 희망 브랜드와 실제 창업시 특전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첫 단계인 협회 공통교육은 8월 24일(수) 첫 교육을 개시, 9월(15일(목), 29일(목))부터 11월까지 월 2회씩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는 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해 정책사업팀으로 유선·이메일로 문의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창업은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의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안정성이 높은 장점이 있으나, 가맹점사업자도 철저한 사전 준비로 창업 역량을 갖춰야 성공할 수 있다”면서 “개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맞춤역량 교육과 매장 현장 실습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성공 창업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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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밀키트24, 선착순 30호점에 창업비용 지원 혜택

채선당의 밀키트 전문점 ‘채선당 밀키트24’에서 예비 점주를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혜택을 제공한다. 예비 점주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선착순 30호점 한정으로 창업 비용을 700만원가량 할인한다. 또한 하나금융을 통해 창업비 부족 시 2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창업 비용 대출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모든 점주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과 상권 분석도 진행한다. 매장 운영과 식재료 관리 등을 익힐 수 있도록 창업기초와 운영 및 관리자 교육부터 오픈 전 이론・실습 교육 등을 제공한다. 채선당 밀키트24의 경우 밀키트 전문점 특성 상 복잡한 조리과정이 없는 대신 식재료 관리와 전처리 위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점주는 식재료 원가절감 방법, 효율적인 보관 등의 디테일한 운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채선당은 기존 가맹점의 영업 구역을 보호하면서 새로운 가맹점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상권분석은 물론 유동 인구의 동선까지 파악해 밀키트 매장에 최적화된 점포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모든 예비 점주는 채선당 대표이사, 부사장이 직접 실사를 진행하며 엄격하게 확인한 점포를 추천받을 수 있다. ‘채선당 밀키트24’는 채선당이 지난 20여년간 외식기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에 채선당 도시락&샐러드 밀키트24 운영을 통한 밀키트 사업 경험을 더해 만든 ‘프리미엄 밀키트 마켓’이다. 기존 채선당 샤브샤브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샤브샤브, 월남쌈, 밀푀유나베, 샤브칼국수 등 채선당의 인기 메뉴 PB상품을 ‘채선당 밀키트24’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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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누적 확진 100만명 돌파 보름만에 200만명 돌파
2월 21일 0시 기준 신규확진 95,362명, 위중증 480명, 사망 45명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돌파한지 불과 보름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2월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95,218명과 해외유입 144명 등 모두 95,362명이다. 사흘간 10만명대를 기록하다가 주말효과로 9만명대로 낮아졌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05만 8,184명으로 지난 2월 6일 0시 기준으로 100만명을 돌파한지 불과 15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위중증 환자는 41명이 늘어난 480명으로 사흘째 400명대를 기록했고, 사망자는 45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가 7,450명을 기록했다. 백신 3차 접종률은 인구대비 59.4%, 18세 이상 68.7%, 60세 이상 87.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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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년간 외식 배달앱 매출 288% 증가
외석업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3.7%에서 15.3%로 급증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외식업에서 배달앱 매출이 2년 만에 288%나 증가하고, 전체 외식업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9년 3.7%에서 2021년 15.3%로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가 발표한 ‘빅데이터 활용 외식업 경기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카드 가맹점·소비자 데이터 등을 활용해 도출한 2021년 외식업 매출은 101조 4,939억원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108조 6,793억원보다 6.6% 감소했다. 오프라인 매장 매출은 2019년 104조 6,688억원에서 2021년 85조 9,282억원으로 17.9%나 감소한 반면, 배달앱 매출은 4조 105억원에서 15조 5,657억원으로 288.1%나 급증했다. 이에 따라 전체 외식업 매출에서 배달앱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9년에는 3.7%에 불과했으니 2021년에는 15.3%로 크게 높아졌다. 이처럼 외식업의 전체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배달앱 매출만 증가하면서 외식업체들의 수익성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배달앱 이용이 늘어난 만큼 배달앱에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와 광고비 등의 부담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중소벶어기업부에 따르면, 외식업 사업자들이 부담하는 배달앱 주문 1건당 배달비는 평균 3,394원인데, 사업자들의 69.3%는 배달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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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여의도 한식 전문 <사대부집 곳간>,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 있어 음식 맛만큼 뷰가 좋은 한식 전문점 <사대부집 곳간>,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준비돼있는 곳이다.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