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 밀키트24, 선착순 30호점에 창업비용 지원 혜택

채선당의 밀키트 전문점 ‘채선당 밀키트24’에서 예비 점주를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혜택을 제공한다. 예비 점주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선착순 30호점 한정으로 창업 비용을 700만원가량 할인한다. 또한 하나금융을 통해 창업비 부족 시 2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창업 비용 대출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모든 점주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과 상권 분석도 진행한다. 매장 운영과 식재료 관리 등을 익힐 수 있도록 창업기초와 운영 및 관리자 교육부터 오픈 전 이론・실습 교육 등을 제공한다. 채선당 밀키트24의 경우 밀키트 전문점 특성 상 복잡한 조리과정이 없는 대신 식재료 관리와 전처리 위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점주는 식재료 원가절감 방법, 효율적인 보관 등의 디테일한 운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채선당은 기존 가맹점의 영업 구역을 보호하면서 새로운 가맹점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상권분석은 물론 유동 인구의 동선까지 파악해 밀키트 매장에 최적화된 점포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모든 예비 점주는 채선당 대표이사, 부사장이 직접 실사를 진행하며 엄격하게 확인한 점포를 추천받을 수 있다. ‘채선당 밀키트24’는 채선당이 지난 20여년간 외식기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에 채선당 도시락&샐러드 밀키트24 운영을 통한 밀키트 사업 경험을 더해 만든 ‘프리미엄 밀키트 마켓’이다. 기존 채선당 샤브샤브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샤브샤브, 월남쌈, 밀푀유나베, 샤브칼국수 등 채선당의 인기 메뉴 PB상품을 ‘채선당 밀키트24’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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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누적 확진 100만명 돌파 보름만에 200만명 돌파
2월 21일 0시 기준 신규확진 95,362명, 위중증 480명, 사망 45명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돌파한지 불과 보름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2월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95,218명과 해외유입 144명 등 모두 95,362명이다. 사흘간 10만명대를 기록하다가 주말효과로 9만명대로 낮아졌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05만 8,184명으로 지난 2월 6일 0시 기준으로 100만명을 돌파한지 불과 15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위중증 환자는 41명이 늘어난 480명으로 사흘째 400명대를 기록했고, 사망자는 45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가 7,450명을 기록했다. 백신 3차 접종률은 인구대비 59.4%, 18세 이상 68.7%, 60세 이상 87.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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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년간 외식 배달앱 매출 288% 증가
외석업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3.7%에서 15.3%로 급증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외식업에서 배달앱 매출이 2년 만에 288%나 증가하고, 전체 외식업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9년 3.7%에서 2021년 15.3%로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가 발표한 ‘빅데이터 활용 외식업 경기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카드 가맹점·소비자 데이터 등을 활용해 도출한 2021년 외식업 매출은 101조 4,939억원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108조 6,793억원보다 6.6% 감소했다. 오프라인 매장 매출은 2019년 104조 6,688억원에서 2021년 85조 9,282억원으로 17.9%나 감소한 반면, 배달앱 매출은 4조 105억원에서 15조 5,657억원으로 288.1%나 급증했다. 이에 따라 전체 외식업 매출에서 배달앱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9년에는 3.7%에 불과했으니 2021년에는 15.3%로 크게 높아졌다. 이처럼 외식업의 전체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배달앱 매출만 증가하면서 외식업체들의 수익성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배달앱 이용이 늘어난 만큼 배달앱에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와 광고비 등의 부담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중소벶어기업부에 따르면, 외식업 사업자들이 부담하는 배달앱 주문 1건당 배달비는 평균 3,394원인데, 사업자들의 69.3%는 배달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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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사흘째 3만명대...위중증 10일째 200명대
2월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3만5,131명, 위중증 270명, 사망 13명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3만명대를 기록했지만 다행히 위중증 환자는 10일째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2월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3만5,131명과 해외유입 155명 등 모두 3만5,286명이다. 주말 검사 건수 감소 효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일보다는 3,405명이 줄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6,873명, 경기 9,780명, 인천 2,366명 등 수도권에서 1만9,019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54.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대구 1,967명, 부산 1,916명, 경북 1,684명, 경남 1,664명, 충남 1,467명 등의 순으로 신규 확진이 많았다. 2월 5일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해외유입 7,624명, 국내감염 1만5,079명 등 모두 2만2,703명이다. 최근 1주(1월30일~2월5일)에 5,824명이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2명이 줄어든 270명으로 10일째 200명대를 기록했고, 사망자는 13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 6,886명을 기록했다. 백신 3차 접종률은 18세 이상 63.6%, 60세 이상 8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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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2만2,907 명...10일 연속 신기록
2월 3일 0시 기준 위중증 274명, 사망 25명

오미크론 확산으로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만2천명대를 돌파했다. 2월 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2만2,773명과 해외유입 134명 등 모두 2만2,907명이다. 1월 25일부터 10일 연속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5,191명, 경기 6,532명, 인천 1,533명 등 수도권에서 1만3,256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58.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부산 1,273명, 대구 1,253명, 전북 944명, 경북 929명, 충남 908명, 경남 902명 등의 순으로 신규 확진자가 많았다. 전체적으로 수도권의 비중은 줄어들고 비수도권의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양상이다. 신규 확진자 급증에도 불구하고 위중증 환자는 4명이 줄어든 274명으로 6일째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25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 6,812명을 기록했다. 사망자 연령대별 분포는 80세 이상 16명, 70대 6명, 60대 3명이다. 한편 3일부터는 전국 391개 호흡기전문클리닉에서도 코로나19 검사와 치료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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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18일 연속 감소...사흘째 600명대
16일 0시 기준 신규확진 4,194명, 위중증 612명, 사망 29명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18일 연속으로 감소해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6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14명이 줄어든 612명이다. 위중증 환자의 감소 효과로 사망자도 줄기 시작해 전일에 22명 추가된데 이어 29명이 추가돼 이틀 연속 20명대로 낮아진 상태다. 신규 확진자도 오미크론 영향에도 불구하고 5일째 4천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발생 3,813명과 해외유입 381명 등 모두 4,194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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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

- 【브랜드 스토리】 50세 중년이 된 오뚜기 마요네스, 부동의 1위 비결은?

오뚜기가 1972년 6월에 자체 기술만으로 개발한 국내 최초 마요네스인 ‘오뚜기 마요네스’가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50년간 약 150만톤이 판매됐으며, 이를 개수로 환산하면 약 50억개에 이른다. 오뚜기 마요네스가 쉰 살의 중년이 될 때까지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비결이 뭘까. ▲품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기술개발 오뚜기 마요네스가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지켜낸 비결은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데 있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고소한 맛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1984년 4월 기존 마요네스에서 고소한 맛을 강조한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를 선보였다. 또한, 쉽게 깨지는 기존 병 용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튜브형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1987년 산뜻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기존에서 업그레이드한 '오뚜기 후레쉬 마요네스'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해 나갔다. ▲다양한 소비자 취향 반영한 제품 진화 오뚜기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마요네스 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진화를 거듭했다. 지난 2003년부터 웰빙트렌드가 강해지면서 기름 함량을 줄인 제품, 콜레스테롤을 없애면서 마요네스의 고소한 맛을 살린 제품, 올리브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또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보다 세분화된 제품 개발에 힘썼다.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알싸하게 매콤한 와사비 맛이 특징인 ‘와사비 마요네스’, 호프집 마요네스 비법소스를 그대로 재현한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 계란 대신 콩을 사용해 더욱 담백한 ‘담백한 소이마요’를 내놓았다. ▲세계로 수출, 최근 MZ세대 니즈 반영한 제품 눈길 오뚜기 마요네스는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미국, 유럽, 몽골 등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으며, 러시아 일부 지역에서 수년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996년 당시 러시아 상인들이 우연히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 맛을 보고, 대량으로 사가면서 수출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최근 MZ세대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마요네스’의 베이스와 ‘케챂’을 섞은 ‘케요네스’를 선보인 것이 대표적인 예다. 오뚜기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토마토 케챂과 마요네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고, 매콤한 할라피뇨로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반세기 동안 ‘식탁 위의 감초’ 역할을 해온 국민소스 ‘오뚜기 마요네스’의 소비자를 위한 발전적 변신은 무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