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1일
샘스미스 — KR news
샘 스미스가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찬 코완과 약혼했다. 이들은 약 3년 간 교제한 후 결혼을 결심했다.

샘 스미스가 2026년 5월 4일 뉴욕의 멧 갈라 행사에서 동성 연인 크리스찬 코완과의 약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두 사람은 약 3년 간 교제해왔다.

약혼식은 멧 갈라 행사 전에 뉴욕의 더마크호텔에서 언급되었다. 크리스찬 코완은 대형 사각형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했다.

샘 스미스는 10살에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했으며, 2019년에 자신을 ‘젠더 논바이너리’라고 밝혔다. 그는 2014년 데뷔 앨범 ‘In The Lonely Hour’로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두 사람은 2022년 12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샘 스미스와 크리스찬 코완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결혼존중법에 서명하는 자리에 함께 참석하며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다.

제보자의 말:

“두 사람은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서로 깊이 사랑하고 있다.”.

크리스찬 코완의 설명:

“이 의상은 패션 일러스트의 왕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이자, 나의 사랑 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현재 두 사람의 결혼 일정이나 구체적인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의 관계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