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가 간암 투병 후 제주도에서 밝은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그의 변화에 출연진들이 놀라움을 표했다.
황보라
김용건은 79세에 6세의 늦둥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육아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김용건은 79세의 나이에 6세의 늦둥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육아에 대한 경험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