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이 민낯을 공개하고 육아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육아
김용건은 79세의 나이에 6세의 늦둥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육아에 대한 경험을 나누었다.
이요원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여 24년 차 육아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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