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안성훈의 단독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4일과 5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이 연출되었다.
공연의 시작은 대북과 국악을 활용한 곡 ‘울 엄마’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세트리스트에는 ‘엄마꽃’, ‘위스키 온 더 록’, ‘추억으로 가는 당신’, ‘비상’, ‘길이 다르니까’, ‘사랑해요’ 등의 곡이 포함되었다.
이번 공연은 ‘LIFE MATION’, ‘ANY MATION’, ‘VIVA MATION’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안성훈은 댄스 메들리와 록 명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특히, 4일 공연에는 동료 가수 나상도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
안성훈은 공연 후 팬들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후니애니’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과 용기를 얻었다”고 전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서울 공연을 위해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안성훈은 이번 공연이 자신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임을 언급하며, 팬덤 ‘후니애니’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공연 중 VCR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안성훈은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다”고 다짐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번 콘서트는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