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전영오픈 8강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미를 2-0으로 이기며 35연승을 기록했다. 다음 상대는 천위페이다.
안세영, 전영오픈 8강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미를 제압
안세영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전영오픈 8강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미를 2-0으로 이기며 세계 랭킹 1위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게임 스코어는 21-11, 2게임 스코어는 21-13으로, 경기 시간은 39분이었다.
안세영은 현재 35연승 중이며, 이번 전영오픈에서 2연패를 노리고 있다. 그녀의 다음 상대는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천위페이로, 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14승 14패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안세영은 최근 맞대결에서 10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녀의 기세는 여전히 거침없다. 한 관계자는 “안세영의 라켓은 쉽게 멈출 기세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전영오픈은 1899년에 시작된 배드민턴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대회로, 많은 선수들이 이 대회에서의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안세영은 한국 배드민턴 단식 선수 최초로 전영오픈 2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안세영은 여유로운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와르다미는 분투했으나 결국 패배했다. 관중들은 안세영의 뛰어난 기량에 감탄하며 그녀의 다음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안세영의 다음 경기는 천위페이와의 대결로, 많은 이들이 이 경기를 주목하고 있다. 과연 그녀가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