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아스널 대 풀럼 — KR news
아스널이 풀럼을 3-0으로 이기며 우승컵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선수들의 승리에 대한 굶주림을 칭찬했다.

아스널이 풀럼을 3-0으로 이기며 우승컵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빅토르 요케레스가 두 골을 넣고 한 골을 어시스트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선수들이 승리에 대한 굶주림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아스널은 이번 승리로 승점 76을 기록하며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격차를 6점으로 벌렸다.

아스널의 골 득실은 +41로, 맨체스터 시티보다 4골 앞섰다. 아스널은 리그 종료까지 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이번 시즌 아스널은 2003-2004 시즌 이후 22년 만에 EPL 우승을 노리고 있다. 부카요 사카는 요케레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요케레스는 전반 추가시간에 멀티 골을 완성했다. 아스널의 우승 확률은 79.7%로 상향 조정되었다.

아스널은 웨스트햄, 번리,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에버턴,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