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가 11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경기도 파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박혜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와 계약 종료
박혜수는 2026년 3월 8일, 11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박혜수는 2015년 6월, 고스트 스튜디오의 전신인 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시작했다. 그녀는 2014년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4’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박혜수는 2021년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이 논란에 대해 박혜수는 “학교 폭력 논란 자체가 잊힐 거라는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박혜수 측은 “해당 게시물들이 학교폭력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해 오직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 비방하기 위한 허위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후 박혜수는 2023년 영화 ‘너와 나’로 복귀하였고, 드라마 ‘디어엠’은 논란 발생 4년 만인 지난해 방영되었다. 현재 박혜수는 경기도 파주에 카페를 운영 중이다. 그녀의 최근 활동은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박혜수의 소속사 계약 종료는 그녀의 경력에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녀가 카페를 운영하며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