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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과 김다예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첫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2021년 7월 결혼했으며, 결혼 후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최근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박재이가 업계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재이는 현재까지 총 18개의 광고를 촬영했으며, 그녀의 인사성이 화제가 되었다. 김다예는 “아빠 인사성이 그대로 유전된 재이는 오늘 벚꽃잎 떨어지는 수만큼 인사한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박재이는 만나는 사람마다 정중하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은 그녀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김다예는 “벽지업계 최연소 모델 박재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한편, 박수홍의 친형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박수홍 가족에게 큰 충격을 안겼지만, 박수홍과 김다예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현재 박수홍과 김다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들의 일상과 가족의 모습을 많은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케이에스더블유는 박수홍 부녀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프리미엄 벽지 ‘그랑디’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박재이의 모델 활동과 함께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박수홍 가족의 활동과 박재이의 모델 경력이 어떻게 발전할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