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바운디 내한 — KR news
바운디가 2026년 9월 19일과 20일 인천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운디 내한 공연, 언제 열리나?

바운디의 첫 내한 공연이 2026년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공연 제목은 ‘바운디 아시아 아레나 투어 2026 HORO 인 서울’이다.

바운디는 2019년에 데뷔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로, 세련된 사운드와 세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로 아시아 전역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카이주 노 하나우타’와 ‘오도리코’가 있다.

이번 서울 공연은 바운디가 국내 팬들과 공식적으로 마주하는 첫 번째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타입커뮤니케이션은 “바운디는 세련된 사운드와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2026년 3월 11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며, 많은 팬들이 이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바운디는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직접 하며, 그의 음악적 역량이 이번 공연에서도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운디는 J-팝 신의 흐름을 바꾸고 있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의 내한 공연은 한국 음악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