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보겸 — KR news
보겸이 구독자에게 50평대 아파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아파트는 약 35억 원 상당이다.

보겸의 아파트 증정 이벤트

“제가 살려고 산 집이 아니라 드리려고 산 집이다.” 보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에게 50평대 아파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아파트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하며, 약 35억 원 상당으로 평가된다.

보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730만 명에 달하며, 이번 이벤트는 그의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아파트는 전면 리모델링이 완료된 상태로, 전용면적은 약 165㎡에 이른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보겸TV와 보겸S 채널을 구독하고, 좋아요 및 알림 설정을 한 뒤, 월 990원의 멤버십에 가입해야 한다. 보겸은 “이번에는 몇십억 원이 들어갔다.”고 밝히며, 이번 이벤트의 규모를 강조했다.

보겸은 과거에도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구독자에게 증정한 경험이 있어, 이번 아파트 증정 이벤트는 그의 팬들에게 또 다른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 정도면 로또 당첨보다 낫다.”고 덧붙였다.

당첨 시에는 약 11억 원의 세금을 납부해야 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보겸은 2012년 방송을 시작했으며, 그의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있다.

이벤트의 구체적인 진행 방식과 일정은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보겸은 “다음은 이거다.”라고 언급하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보겸의 이번 아파트 증정 이벤트는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은 그의 다음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