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부상 — KR news
서귀포시에서 슈퍼주니어 공연 중 안전 펜스가 붕괴되어 3명의 관객이 부상당했습니다. 이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주요 순간

2026년 4월 7일,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공연 중 안전 펜스가 붕괴되어 3명의 관객이 부상당했다. 이 사고는 앙코르 무대 진행 중 발생했으며, 부상자들은 염좌와 타박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로 인해 60대 부상자 2명이 서귀포의료원으로 이송되었고, 나머지 부상자들은 경미한 상처로 치료를 받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부상 관객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서귀포시 남원읍에서는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5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상 사건은 공연 업계에서 안전 시설 점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공연 중 안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은 더욱 철저한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전력산업 구조개편 논의가 다시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전력연맹은 “에너지 대전환의 성패는 결국 누가, 어떻게 책임지고 실행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발전공기업 통합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현재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10%에 불과하며, 발전공기업이 차지하는 전체 발전량 비율은 60%에 이른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공식화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고와 관련한 추가적인 세부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관객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