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창세기전 키우기 — KR news
뉴노멀소프트가 '창세기전' IP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를 출시했다. 게임은 100만 사전예약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신작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 출시

뉴노멀소프트는 신작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를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창세기전’ IP를 기반으로 하며, 출시 첫날 사전예약 인원이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게임의 주요 특징

‘창세기전 키우기’는 전설 등급 영웅을 100%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상점에서 판매되는 성장 패키지도 무료로 제작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경제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투는 자동 사냥 기반으로 진행되며, 게임은 24시간 지속 성장 시스템을 지원한다.

개발 배경 및 논란

이번 프로젝트는 라인게임즈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개발되었다. 그러나 게임 출시 첫날 리소스 도용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와 협의 없이 뉴노멀소프트에 리소스 사용을 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적 문제와 도의적 책임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도의적 책임 논란이 커지고 있다.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는 “창세기전 키우기는 게임 개발 과정에서 미어캣게임즈가 직접적으로 참여하거나 협의를 진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IP 홀더로서 진행 과정에서 불찰이 있었다”고 전했다.

관심과 기대

게임은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원작에 등장했던 주요 캐릭터들을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러한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래 전망

리소스 도용 의혹의 구체적인 내용이 불확실하며, 라인게임즈의 ‘특정 시점’이 어디까지를 지칭하는지 모호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게임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