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51세의 나이에 격투기 복귀를 선언했다. 그는 블랙컴뱃을 통해 자신의 마지막 도전을 알렸다.
추성훈이 51세의 나이에 격투기 복귀를 예고하며 마지막 도전을 선언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추성훈은 블랙컴뱃을 통해 2년여 만에 링에 오를 예정이다.
추성훈은 “아저씨의 마지막 도전, 나랑 붙고 싶은 사람 연락달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많은 팬과 격투기 선수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04년 29세에 종합격투기에서 데뷔했다. 이후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경력을 쌓았다. 마지막 종합격투기 경기는 2024년 1월로, 원챔피언십에서 니키 홀츠켄과 대결해 1라운드 TKO패를 당했다.
추성훈은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를 통해 다시 한번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의 복귀는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추성훈의 격투기 경력:
- 2004년, 29세에 종합격투기 데뷔
- 2024년 원챔피언십에서 니키 홀츠켄과 대결
- 2024년 1월, 마지막 경기에서 TKO패
그는 K-1과 드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이제 다시 링에 오르는 그의 모습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