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는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과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DL이앤씨는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과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두 프로젝트 모두 대규모 주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교통·교육·생활 등 입지 환경이 우수한 데다 월판선과 GTX-C 등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양 에버포레 주요 사항:
- 총 2개 블록,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9개 동 총 404가구로 구성된다.
- A1블록은 95㎡A 32가구, 95㎡B 6가구, 95㎡C 10가구, 95㎡D 12가구 등으로 이루어진다.
- A2블록은 84㎡A 72가구, 84㎡B 70가구, 84㎡C 51가구, 84㎡D 15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 단지는 민간참여형 공동주택으로 공급된다.
GTX-C 노선은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는 안양 지역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에서 DL이앤씨는 단독 응찰하여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목동 재건축은 14개 단지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초대형 시장이지만, 건설사들이 예전처럼 무조건 뛰어드는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목동6단지 주요 사항:
-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총 21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 사업비는 1조2129억원 수준이다.
- 목동 재건축 사업은 약 30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관계자는 “6단지는 목동 재건축의 첫 시공사 선정 사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목동은 대형 건설사들이 쉽게 외면하기 어려운 핵심 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