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도끼 — KR news
도끼와 이하이가 열애를 인정하고 음악 레이블을 설립했다. 두 사람은 현재 미국에 함께 머물고 있다.

도끼와 이하이는 2016년부터 음악 작업을 함께 해왔다. 두 사람은 2022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최근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이들은 2026년 3월 28일, 도끼의 28번째 생일을 맞아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표하며 그들의 관계를 공식화했다.

도끼는 2005년 데뷔한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로, 이하이는 2011년 SBS 예능 ‘K팝스타’에서 준우승 후 2012년 10월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현재 미국에 함께 머물고 있으며, 서로의 유일한 팔로워로 알려져 있다.

이하이는 도끼의 생일을 축하하며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고 말했다. 도끼는 이에 대해 “엄청 사랑”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두 사람은 808 HI RECORDINGS라는 음악 레이블을 공동 설립했다. 이 레이블은 그들의 음악적 협업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슬리피는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에 “결혼 가즈아”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들의 관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도끼 측 관계자는 “도끼가 미국에 있어 시차 때문에 아직 사실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의 열애와 음악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팬들과 대중의 반응이 주목받고 있다.

도끼는 최근 귀금속 대금 미납 소송에서 4,500만 원을 배상해야 하며, 미납 세금 총액은 6억 7,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음악적 성과와 개인적인 관계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도끼와 이하이는 808 HI RECORDINGS를 통해 더 많은 음악 작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들의 활동이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