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엘지트윈스 — KR news
엘지트윈스는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5위를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시범경기 1위에 올랐다.

엘지(LG) 트윈스는 2025년도 성적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5위를 차지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보였다.

2026 KBO리그 시범경기는 24일 모두 끝났으며,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1위에 올랐다. 롯데 자이언츠는 시범경기 동안 팀 평균자책점과 팀 타율 모두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엘지(LG) 트윈스는 시범경기 동안 8승 2패 2무의 성적을 기록하며 승률 0.800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는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2026 KBO리그는 28일 개막할 예정이며, 엘지(LG) 트윈스는 시즌 시작을 앞두고 선수단의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시범경기 1위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선수단이 자신감을 갖고 시즌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올해 시범경기에서는 경기당 평균 1.98개의 홈런이 나왔으며, 리그 평균자책점은 5.25였다. 총 44만247명의 관중이 시범경기를 찾았고, 시범경기 평균 관중은 7337명이었다.

엘지(LG) 트윈스는 통합 우승을 차지했지만, 이번 시범경기 성적은 다소 아쉬운 결과로 평가된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의 전력을 점검하고 보완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관계자들은 엘지(LG) 트윈스가 시즌에서 더욱 나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시범경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을 수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엘지(LG) 트윈스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