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엠넷 — KR news
2026 마마 어워즈가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K-POP 팬들을 위한 실시간 중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마 어워즈는 K-POP의 위상을 증명해 온 시상식이다. 2026 마마 어워즈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11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진행된다. 올해 마마 어워즈는 ‘음악으로 연대하는 힘(Music Makes ONE)’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CJ ENM은 마마 어워즈를 자사 디지털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 K-POP 팬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중계할 계획이다. CJ ENM 관계자는 “지난 27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해 ‘마마 어워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원이 다른 볼거리와 새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최초’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마 어워즈는 1999년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되었으며, 2009년 대한민국 최초의 아시아 음악 시상식으로 도약하였다. 2024년에는 K-POP 시상식 최초로 미국 LA와 일본 오사카를 잇는 릴레이 개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2025년에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인 AACA에서 최우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마마 어워즈는 역대 최다 지원자 수인 36,000명을 기록하며, K-POP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파이널 진출자들은 “목표는 우승이라며 뼈를 깎고 살점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마마 어워즈는 K-POP 아티스트들에게 중요한 무대가 되고 있으며, 팬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K-POP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마마 어워즈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