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는 2026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전력 재편을 단행하고 팬북을 발간했다.
기아타이거즈는 2026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전력 재편을 단행하며, 첫 경기를 SSG 랜더스와 치를 예정이다. 2024년에는 통합 우승을 달성하며 V12를 기록한 기아타이거즈는 이번 시즌에도 강력한 투수진과 타선을 보유하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기아타이거즈는 4승 2무 6패를 기록하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양현종은 통산 2천700이닝 출전과 2천200탈삼진 기록에 도전하고 있으며, 나성범은 통산 300홈런과 1천200타점 기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외부의 우려를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혀, 팀의 목표와 의지를 다짐했다. 또한, 기아타이거즈는 2026 시즌 팬북을 발간하였으며, 판매 가격은 1만 5천원이다. 팬북 구매자에게는 투명 포토카드가 제공된다.
팬북의 판매는 4일부터 시작되며, 다양한 정보와 팀의 역사, 선수들의 인터뷰가 포함되어 있다. 기아타이거즈는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 시즌은 총 144경기로 진행되며, 기아타이거즈는 다시 한번 통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팀의 전력과 선수들의 개인 기록 달성 여부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시즌 시작이 다가오고 있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기아타이거즈의 성과와 선수들의 기록 도전이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