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은 마니또 클럽 2기 활동을 통해 부천 소방서 대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마니또 클럽의 따뜻한 활동
마니또 클럽은 회원들이 서로에게 선물을 주고 받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마니또 클럽 2기 회원들이 부천 소방서 대원들을 위한 시크릿 마니또 작전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덱스가 2기 회원으로 참여하였다. 이들은 각자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여 부천 소방서 대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덱스는 퀵 배달원으로 변장하여 고윤정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김도훈은 홍진경을 위한 화보 촬영 이벤트를 준비하여 그녀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고윤정은 박명수를 위해 핸드메이드 홍삼 케이크를 준비하며 정성을 다했다. 정해인은 고윤정을 위해 직접 만든 ‘두쫀쿠’를 선물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히든 마니또인 윤남노 셰프는 정해인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며 회원들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회원들은 해신 칼국수, 전복 떡갈비, 두쫀슈 등 특식 메뉴를 준비하여 대원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제공했다.
이러한 활동은 부천 소방서 대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회원들은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마니또 클럽의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계자들은 앞으로도 마니또 클럽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지역 사회에 더 많은 사랑과 지원을 전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