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행사에 참석하여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하고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의 외모 변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김지원은 불가리 ‘2026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그녀는 브랜드 불가리의 한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며, 행사에서 깊게 파인 하트넥 라인의 우아한 네이비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김지원은 가슴선이 드러나는 블루 드레스를 착용하여 화려한 주얼리를 함께 매치했다. 그러나 그녀의 마른 체형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으며, 누리꾼들은 “살 너무 빠졌다”, “김지원 아닌 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뼈말라 몸매 그 자체다. 앙상한 수준인데”라는 의견도 있었고, “얼굴도 다른 사람 같다. 화장이 이상한 듯”이라는 지적도 이어졌다. 김지원은 올해 SBS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녀는 드라마에서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았으며, 체중 관리를 위해 1년간 중식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는 드라마 촬영을 위한 준비로 해석될 수 있다.
김지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보그 홍콩 공식 SNS에 공개되었으며, 그녀의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그녀의 외모 변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김지원의 최근 모습은 이전과는 다른 느낌을 주고 있으며, 그녀의 외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그녀가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